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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통령은 최순실과 공범 관계"...대통령 피의자 신분 전환 검찰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범죄 혐의에서 상당부분 박근혜 대통령의 공모 관계가 있다며 박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20일 최순실(60)씨와 안종범(57)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구속 기소하면서 공소장 범죄사실에 ‘대통령과 공모하여’라고 적시하고 박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다. 정호성(47) 전 부속비서관도 이날 함께 구속기소됐다. 최씨와 안 전 수석은 53개 대기업이 미르·K스포츠재단에 774억원을 출연하도록 강요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으로, 정 전 비서관은 청와대와 정부 문건을 최씨 측에 유출한 혐의(공무상 비밀누설) 등으로 기소됐다. 검찰은 헌법상 현직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에 따라 박 대통령을 기소할 수 없지만 피의자 신분으로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번주 중 박 대통령을 대면 조사하겠다는 입장이다.  ◆ “대통령 상당부분 공모”...피의자 신분 전환이영렬 본부장은 “대통령 관련 대면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요청했지만 결국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진술증거, 업무수첩, 휴대전화 녹음파일 등을 종합해 최순실 등을 기소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대통령 비서실, 안 전 수석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안 전 수석의 업무수첩과 정 전 비서관의 휴대전화 등이 주요 증거로 봤다. 안 전 수석의 업무수첩에는 대통령의 지시 사항이 자세히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씨와 안 전 수석이 대기업에 자금 출연 등 압력을 행사한 혐의와 관련해 박 대통령은 공범 관계라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특별수사본부는 피고인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의 여러 범죄 사실 중 상당 부분이 대통령과 공모 관계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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