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단일배너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09점
2위 인공지능 4061200점
3위 지존의보스 3698799점
4위 거이타 2824245점
5위 하피 2637367점
6위 꼬르륵 2386483점
7위 무조건닥공 2321744점
8위 따저스승리 2276645점
9위 스타플래티나 2171743점
10위 마스터즈 2131005점
단일배너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 군인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님을 널리 알리고 위로해 줍시다”라는 글을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이 시장은 “해군참모총장의 세월호 구조 위한 통영함 출동을 막을 수 있는 자는? 그것도 두 차례나…왜 턱도 없는 죄목으로 그를 구속하고 파면했을까”라고 반문했다. 

앞서 지난 8월 이 시장은 “국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불의한 권력과 맞서싸운 황기철 전 총장에게 격려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 분의 억울함도 널리 알려 달라”고 호소했다. 이 시장은 “통영함 납품 비리 사건으로 구속기소되었다 1심에서 무죄를 받고 풀려난 황 전 총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는 언론 보도를 소개했다.이 시장은 “결국 구조함은 출동하지 못했고, 두 번이나 구조함 출동을 지시한 해군참모총장은 부패혐의로 구속된 후 세월호 참사가 잠잠해진 후에야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된다“며 ”총장의 두 번의 출동 명령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였을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이어 “유력자의 저지로 출동 명령이 거부된 상태에서 또 다시 구조 출동을 지시하는 것이 보통 군인이라면 가능할까”라며 “그는 부정한 거대 세력의 부당한 통제를 거부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해, 일신의 영달을 버리고 가시밭길을 간 참 군인이었다”고 밝혔다.아울러 이 시장은 “황 전 총장은 결국 추악한 부패누명을 쓰고 구속되고 말았다”며 “뒤늦게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이미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 분의 삶과 피해는 세월호 참사의 연장”이라고 주장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156926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8618 크로스킬즈 반세기에 걸쳐 대한민국을 망친 부역자 김기춘.jpg 2016.11.22 8 0
38617 nayana77 '최순실 게이트'에 김정은은 침묵 중 .. 2016.11.22 6 0
38616 쇼크미 촛불집회 폄하성 발언한 ZARA 이봉진은 누구? 2016.11.22 6 0
38615 나를밟고가라 대기업서 수백억 뜯던 차은택, 청년인턴에겐 70만원 열정페이 2016.11.22 6 0
38614 문폴로 검찰의 경고 "증거 공개하면 촛불은 횃불 될 것" 2016.11.22 9 0
38613 zero [한겨레 그림판 2016.11.22 83 0
38612 크로스킬즈 검찰 창고 대방출~ 2016.11.22 17 0
38611 엘다 김기춘은 어떤 검사, 어떤 정치인이었나? 2016.11.22 3 0
38610 손노리 신천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실 침투.."신천지인지 몰랐다" 2016.11.22 87 0
38609 나라야_ 이정현-김시곤 통화내용(전체) 2016.11.22 8 0
38608 남자사람여자 [한국일보 만평 2016.11.22 5 0
38607 킨다마 이재명 시장 "역사 왜곡하는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하라!!" 2016.11.22 2 0
38606 zero [최민의 시사만평 2016.11.22 14 0
38605 미연시다운족 서울과기대 1인 시위.jpg 2016.11.22 9 0
38604 스네이크에크 어른이 되어 주십시오... 2016.11.22 7 0
38603 루강 석촌역 일대 '물바다'…오후 6~7시 복구될 듯 2016.11.22 3 0
38602 스네이크에크 '그알' PD, "아직 방송하지 못한 실탄 더 있다" 2016.11.22 7 0
38601 개만무는개 정유라 고2 담임 “내 앞에서 공손해 만점 줬다” 황당 답변 2016.11.22 3 0
38600 나야냐비 성난 민심에 기름 붓는 '촛불 망언' 리스트 .. 2016.11.22 7 0
38599 초변태쿄코 김진태가 설치는 이유 2016.11.22 7 0
38598 에덴동산 3년전 KBS비타민 엠씨교체와 차움특혜의혹 2016.11.22 8 0
38597 멍뭉이의육감 석촌역 현황.jpg 2016.11.22 8 0
38596 악의와비극 [박건웅 만평 2016.11.22 13 0
38595 벛꽃 박그네가 만나는 흔한 목사.jpg 2016.11.22 8 0
38594 강왈왈 트럼프-언론 간담회 참석자 "총살대 앞에 선 것 같았다" 선동언론 2016.11.22 5 0
» 엘다 이재명 “참 군인 황기철 해군참모총장 억울함 널리 알려달라” 2016.11.22 5 0
38592 깡해 좌파 교과서로 공부한 학생들이 "헬조선" "망할 대한민국" 이라 합니다. 2016.11.22 6 0
38591 JENGA 감동적인 의료인의 자세 .jpg 2016.11.22 10 0
38590 미연시다운족 ▶▶▶▶▶ 주진우가 또 대박 터뜨렸네요. 2016.11.22 20 0
38589 銀洞 심금을 울리는 박사모 연설 .jpg 2016.11.22 11 0
38588 루강 방사청장 “트럼프, 방위비 인상 요구땐 수용” 발언 파문 2016.11.22 4 0
38587 위거 야당과 궁민들의 구박을 받던 황데렐라가 그만... 2016.11.21 91 0
38586 위거 조응천 의원 페이스북 - 이제 질서있는 퇴진은 물건너 갔습니다..jpg 2016.11.21 17 0
38585 hayjay 황교안 근황.jpg 2016.11.21 20 0
38584 개만무는개 담뱃값 또올림 2016.11.21 34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1117 Next ›
/ 111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