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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61123184003555 차은택 내사 후 조치하지 않은 경위 등 수사 횡령과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의뢰 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질문을 던진 기자를 응시하고 있다. 2016.11.6/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

(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23일 오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49·사법연수원 19기)의 직무유기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감찰반 사무실은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위치하고 있다.

현 정부 "비선실세"로 지목받고 있는 최순실씨(60·최서원으로 개명) 일가에 대한 수사가 시작된 후 검찰이 청와대 관련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우 전 수석은 최씨가 주요 국정 현안에 개입해 각종 전횡을 휘두르는 것을 막는 등 민정수석에게 주어진 대통령 측근 감찰업무 등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특히 검찰은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이 최씨 최측근인 광고감독 차은택씨(47) 사건을 내사하고도 특별한 조치를 하지 않은 경위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 전 수석은 이외에도 롯데그룹 관련 수사정보를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 수석(57) 등을 통해 K스포츠재단에 알려주는 등 최씨 사건에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K스포츠재단은 롯데그룹으로부터 70억원을 추가 출연받았다가 롯데그룹 압수수색 하루 전에 이 돈을 돌려줘 배경에 의혹이 일고 있다.

지난 2014년 "정윤회 문건" 파동 당시 담당 경찰관들을 회유하려 했다는 의혹도 있다. 당초 최씨 남편 정윤회씨의 국정농단 의혹으로 시작됐던 이 사건은 결국 검찰 선에서 "문건 불법 유출" 사건으로 정리돼 관계자들이 모두 재판에 넘겨지는 수준에서 끝이 났다.

우 전 수석의 장모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골프장에 최씨를 초대해 함께 골프를 친 게 아니냐는 보도가 나와 우 전 수석과 최씨의 관계도 의심받고 있다. 우 전 수석의 장모와 최씨가 함께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진 시기는 우 전 수석이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내정된지 한 달도 채 안 된 때다.

검찰은 우 전 수석이 변호사 시절 제출한 선임계에 적힌 수임료보다 훨씬 더 많은 액수를 건네받은 정황도 포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검찰은 서울지방변호사회로부터 우 전 수석의 사건 수임내역을 받아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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