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19점
2위 인공지능 4061230점
3위 지존의보스 3765662점
4위 거이타 2856595점
5위 하피 2637387점
6위 꼬르륵 2304008점
7위 따저스승리 2289840점
8위 무조건닥공 2287391점
9위 스타플래티나 2241768점
10위 마스터즈 2147540점
단일배너

http://v.media.daum.net/v/20161126050305502 "최순실 특검" 가동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에 뇌물죄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막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검찰에게 앞으로 남은 시간은 짧게는 일주일 남짓이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박 대통령을 사실상 "뇌물수수자"로 지목했지만, 오는 29일로 예고한 대면조사가 또 다시 불발될 경우 혐의 적용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특수본 관계자는 25일 "뇌물죄로 기소할 때 뇌물수수자를 조사하지 않고 기소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부인하든 자백하든 뇌물수수자를 조사해 기소하는 게 원칙"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미르와 K스포츠재단 등에 자금을 댄 대기업 총수와 임직원들을 줄소환한 데 이어 최근에는 뇌물죄로 의심할 만한 정황이 있는 기업과 정부부처 등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면세점 특혜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 영장에는 안종범 전 수석과 최순실씨에 대한 제3자 뇌물죄 혐의가 처음으로 적시됐다.

검찰이 이렇게 막판 스퍼트를 내는데에는 그만큼 절박함이 묻어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뒷북 압수수색에 황제소환 등에 대한 여론의 질타가 있었는데, 만일 특검에서 "검찰의 수사가 봐주기 수사였다"는 식의 발표가 나온다면 최근 고개를 들고 있는 "정치 검찰 전면 개혁"이 현실화될 수 있어서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지난 24일 면세점 사업자 선정 의혹과 관련해 롯데그룹 정책본부와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최상목 1차관실과 차관보실·정책조정국장실 및 대전의 관세청 수출입물류과 등도 포함됐다. 면세점 특허 정책과 사업자 선정 업무를 주관하는 부서다.

이번 압수수색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부정한 청탁"이다.

SK와 롯데는 박근혜 대통령과 올해 2월과 3월 개별 면담했다. 특히 두 기업은 대통령 면담 직후 나란히 K스포츠재단으로부터 80억원(SK), 75억원(롯데)을 추가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리고 기재부는 3월 면세점 승인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내놨고, 관세청은 그다음 달 서울 시내 면세점 4곳 추가 설치를 발표했다.

검찰은 면세점 사업권을 매개로 박 대통령과 최씨, 롯데·SK 두 기업 사이에 부당 거래가 있었던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또한 검찰은 23일에는 삼성그룹 핵심부서인 미래전략실과 함께 국민연금공단 본부와 기금운용본부 등을 압수수색했다. 그 전날에는 삼성그룹 비서실장이자 삼성물산 회장 출신으로, 최씨 딸 승마 특혜 의혹과 관련해 연루 의혹이 있는 현명관 마사회 회장을 소환조사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8881 악의와비극 CNN도 빨갱이임 1 2016.11.27 16 0
38880 찌질이방법단 '정의의 망나니칼'과 '청와텔 거세도' 나눠드립니다 2016.11.27 15 0
38879 킨다마 "최순득 '연예 인맥', 라디오 선곡도 마음대로" 2016.11.27 12 0
38878 Cross_X "공부하고 싶어 집회 나갑니다"..최순실 사태가 바꾼 중·고교 교실 .. 2016.11.26 11 0
38877 nayana77 경찰, 민주노총 신고한 곳에 '박사모' 집회 접수 논란 .. 2016.11.26 9 0
38876 나를밡고가라 이재명 시장님 - 포퓰리즘이 왜 나빠 2016.11.26 11 0
38875 절묘한운빨 울산교육감, 국정 교과서 사실상 채택...노답이네요. 2016.11.26 8 0
38874 강왈왈 태완아, 미안해 (1999년 대구 황산테러 희생자) 2016.11.26 11 0
38873 멍뭉이의육감 최순실의 인형놀이.... 2016.11.26 12 0
38872 스네이크에크 이번사태 수혜자.. 2016.11.26 20 0
38871 나를밟고가라 이번에도 못바꾼다면.... 2016.11.26 15 0
38870 뿌우맨 어느 총장의 인생 최대의 자랑 .jpg 2016.11.26 13 0
38869 nayana77 당신의 세금 어디에 쓰시겠습니까 ??? 2016.11.26 9 0
38868 엘다 한 밤 중 '청화대' 코 앞에 선 청년들 "퇴진하라" 함성 2016.11.26 12 0
38867 초변태쿄코 오늘 5차 대규모 촛불집회..청와대 앞 200m 진출·포위 행진 2016.11.26 68 0
38866 장뤽고다르 새벽 고속도로에 갇힌 농민들 2016.11.26 9 0
38865 육군원수롬멜 박근혜 탄핵은 가능한가? 그후엔? 2016.11.26 9 0
» 서찬혁 특검 '초읽기'..檢, 뇌물죄 공소장변경 막판 스퍼트 2016.11.26 4 0
38863 손노리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하라. 2016.11.26 4 0
38862 위거 이재명 "검찰권력 견제위해 공수처 신설해야"[ 2016.11.26 7 0
38861 깡해 프락치 회수해 가는 경찰 2016.11.26 10 0
38860 LIMPACT 흔한 경제신문의 사설 2016.11.26 13 0
38859 나야냐비 그네 대신 갔다온 정상회의 2016.11.26 7 0
38858 스네이크에크 <썰전> 문재인 다그치던 전원책, 참 애매모호합니다 2016.11.26 8 0
38857 nayana77 [김어준의 파파이스#122 2016.11.26 6 0
38856 hayjay 경찰 폭력 연행에 농민 부상자 다수…시민들 컵라면·캔커피 건네며 “화이팅” 2016.11.26 5 0
38855 Cross_X 밤중에 양재 IC 상황.jpg 2016.11.26 8 0
38854 JENGA 마지막 남은 그네의 견찰 2016.11.26 26 0
38853 나를밟고가라 DJ.DOC 수취인분명 2016.11.26 13 0
38852 킨다마 [메갈주의 2016.11.26 17 0
38851 풀쌀롱전영록 `청와대 비아그라` 전세계 `핫 뉴스` 2016.11.26 11 0
38850 황토목팬션 한겨례 1면 2016.11.26 6 0
38849 찌질이방법단 세균맨 근황.jpg 2016.11.26 17 0
38848 찌질이방법단 유치원 식재료 원산지 속임수.gisa 2016.11.26 4 0
38847 설사의속도 손석희의 질문에 당황한 김무성의 ‘동공지진’ 2016.11.26 10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1130 Next ›
/ 113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