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59069점
2위 지존의보스 4176155점
3위 인공지능 4158215점
4위 거이타 3544670점
5위 무조건닥공 3266217점
6위 꼬르륵 2661210점
7위 하피 2642397점
8위 따저스승리 2463485점
9위 스타플래티나 2448099점
10위 마스터즈 2422635점
단일배너

연설문 수정 등 드러난 지난달 26일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국민분노 한창인데

“하느님 앞에 죄없는 사람 없다”며 두둔

유호열 교수 페이스북 갈무리

28일 공개된 국정 교과서의 현대사 부분 집필진으로 이름을 올린 유호열(61)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가 지난달 말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로 국민 분노가 한창일 때 “대통령님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라는 페이스북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유호열 교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Praying for our country and President’라는 글을 올리고 “최순실 파문으로 국가가 혼돈에 빠졌습니다. 벼랑 끝에 몰린 대통령님 곁에 책임지는 측근 하나 보이지 않습니다”라며 “지금이야말로 국가와 대통령님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태복음을 인용하며 “하느님 앞에 죄없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라며 현재 피의자 신분인 박 대통령을 두둔했다.

유 교수는 현재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이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통일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직속 자문기구다.

유 교수는 자신이 지난 달 올린 글이 28일 국정 교과서 집필진 공개와 함께 논란이 커지자 미국에 기거하며 ‘Asking to pray for me’라는 글을 올렸다. 유 교수는 “페북이 소통의 장이기는 하지만 때로는 오해와 왜곡을 낳기도 한다”며 “좀 더 따뜻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함께 나누고자 했는데 내 의도나 내 삶과 전혀 다르게 나를 폄하하는 글들을 접했다. 비참하고 한 없이 슬프다”는 평을 남겼다. 10월26일치 게시글은 유 교수의 페이스북에 현재 남아있지 않다.

http://v.media.daum.net/v/20161128182605569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8904 銀洞 [사회/시사] 반기문, 무기사용 넓힌 日자위대 新임무에 "감사하다"..논란예상 2016.11.29 4 0
38903 銀洞 [사회/시사] 박근혜 담화에 "국민이 요구하는것 잘알고 ,국민뜻에 부응한 담화" 2016.11.29 3 0
» 멍뭉이의육감 [사회/시사] 국정 교과서 집필진 유호열 "대통령님 위해 기도하자" 페북글 논란 .. 2016.11.29 2 0
38901 풀쌀롱전영록 [사회/시사] 교육부 개망신 2016.11.29 10 0
38900 銀洞 [사회/시사] 1년에 62억을 번다는 청와대 수석 2016.11.29 12 0
38899 나라야_ [사회/시사] 때가 어느땐데…총리실 갑질횡포, 논란 .. 2016.11.29 6 0
38898 銀洞 [사회/시사] 박근혜 와 삼성 바이오로직스 2016.11.29 6 0
38897 남자사람여자 [사회/시사] 역사학자 전우용씨 트윗.jpg 2016.11.29 4 0
38896 Cross_X [사회/시사] 누가 담화 구절구절 해석 좀 해줘.... 2016.11.29 2 0
38895 이스나원 [사회/시사] 대통령담화 후 ,,,,,박사모 2016.11.29 14 0
38894 황토목팬션 [사회/시사] 대국민 담화문 보고있으니... 영화같네요..jpg 2016.11.29 8 0
38893 중력파발견 [사회/시사] 국회에 진퇴문제를 맡긴다는 대통령.jpg 2016.11.29 4 0
38892 장뤽고다르 [사회/시사] 정청래전의원 트윗.jpg 2016.11.29 10 0
38891 얼룩말엉덩이 [사회/시사] 바끄네 "임기단축 포함한 진퇴문제 국회결정에 맡기겠다" 2016.11.29 2 0
38890 남자사람여자 [사회/시사] (직썰)반기문 그는 오늘도 우려한다. 2016.11.29 32 0
38889 문폴로 [사회/시사] 기름장어, 알고 깝시다. 2016.11.29 11 0
38888 앙렁 [사회/시사] "최태민묘 옮긴다"…'불법' 통보에 "이전하겠다" 답변 2016.11.29 4 0
38887 강왈왈 [사회/시사] 전쟁을 겪어본 자와 안 겪어본 자의 차이 2016.11.29 9 0
38886 풀쌀롱전영록 [사회/시사] 이재명 "국정교과서, 책상위 깔린 나쁜 우레탄....박근혜 정권과 함께 퇴진해야" 2016.11.29 4 0
38885 강왈왈 [사회/시사] 국정교과서 "박정희 유신체제 미화…친일파 행적은 대폭 축소" 2016.11.29 4 0
38884 Cross_X 오늘 시위에 참여한 어느 어르신 2016.11.27 108 0
38883 개만무는개 훈훈한 문재인 2016.11.27 12 0
38882 하루스 박원순 시장님 역대급 일침 2016.11.27 23 0
38881 문폴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2016.11.27 20 0
38880 JENGA 스타들의 소신 발언.JPG 2016.11.27 17 0
38879 앙렁 교수님들이 이 정도인줄은 몰랐다 .. 2016.11.27 58 0
38878 위거 뽕쟁이년 녹음파일 들은 검찰수사팀 분노 2016.11.27 24 0
38877 악의와비극 CNN도 빨갱이임 1 2016.11.27 18 0
38876 찌질이방법단 '정의의 망나니칼'과 '청와텔 거세도' 나눠드립니다 2016.11.27 15 0
38875 킨다마 "최순득 '연예 인맥', 라디오 선곡도 마음대로" 2016.11.27 12 0
38874 Cross_X "공부하고 싶어 집회 나갑니다"..최순실 사태가 바꾼 중·고교 교실 .. 2016.11.26 11 0
38873 nayana77 경찰, 민주노총 신고한 곳에 '박사모' 집회 접수 논란 .. 2016.11.26 9 0
38872 나를밡고가라 이재명 시장님 - 포퓰리즘이 왜 나빠 2016.11.26 11 0
38871 절묘한운빨 울산교육감, 국정 교과서 사실상 채택...노답이네요. 2016.11.26 8 0
38870 강왈왈 태완아, 미안해 (1999년 대구 황산테러 희생자) 2016.11.26 11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1235 Next ›
/ 123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