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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초선의원이 "거지갑"이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세월호 변호사"로도 알려져 있는 서울 은평갑 국회의원 박주민 의원의 국회 입성 후 행적이 연일 화제다.

국회 본회의장 개정 전 책상에 엎드려 쪽잠을 자고, 백팩을 매고 다니면서 11월 한달에만 법안 발의를 52건에 가깝게 한 일 등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그밖에도 세월호 특조위, 위안부 협상 반대 등의 이유로 거리에서 (누리꾼들의 표현에 따르면) 노숙자 같은 모습으로 농성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피곤하고 찌든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자주 나타나면서 "거지갑"이라는 별명이 붙은 것이다.

하지만 거지갑이라는 별명과는 달리 박주민 의원은 대원외고-서울대 법대 졸업-사시패스라는 소위 말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지난 2003년 사시에 패스한 박주민 의원은 인권변호사로 살아오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고가 난 후 희생자의 부모님들을 돕는 일에 자신을 투신, 세월호 변호사로 이름을 알렸다.

때문에 지난 4월 국회의원 선거 당시 은평갑에 출마한 박주민 의원을 위해 세월호 희생자 부모님들이 인형탈을 쓰고 선거운동을 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지갑"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사실에 대해 박주민 의원 역시 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주민 의원 측은 "박주민 의원이 페이스북 등 SNS를 직접 접하기 때문에 댓글까지 다 읽는다"며 ""거지갑"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하니까 "아, 나는 은평갑인데"라고 하시더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국정감사 때도 박주민 의원은 국감 준비에 매진하느라 커다란 백팩을 매고 피곤한 얼굴로 돌아다녀, 피감 기관 관계자가 국회의원인 줄 몰라본 일화도 있었다.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8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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