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958029점
2위 지존의보스 4970896점
3위 인공지능 4740080점
4위 거이타 4731850점
5위 꼬르륵 3118755점
6위 스타플래티나 2994250점
7위 몽고실 2991265점
8위 마스터즈 2826470점
9위 이피엘대장 2736202점
10위 연승천금 2560420점
  1. new

    [EPL ISSUE] 아자르-포그바, EPL 선수 가치 공동 1위…945억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챔피언’ 첼시의 에이스 에당 아자르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가치 1위로 뛰어 올랐다. 세계 최고 이적료를 받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은 폴 포그바와 같은 시장 가치를 인정받았다. 치열했던 EPL의 시즌이 끝났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2015-16시즌 추락을 경험했던 첼시가 확실하게 부활하며 우승컵을 차지했고, 아름다운 동화를 완성했던 레스터 시티는 라니에리 감독의...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2. new

    엘롯라시코 3차전, 우천 취소 결정 선수단 "화색" 팬들은 "울상"

    [일간스포츠 안희수] 롯데와 LG의 주중 3연전 3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2경기 연속 연장 12회 승부를 벌인 두 팀에겐 단비였다. 29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롯데전이 경기 전 쏟아진 비로 취소됐다. 그라운드 전체를 덮는 방수포를 사용했고, 빗줄기가 소강되길 기다렸다. 하지만 6시 47분 경기 취소가 선언됐다. 평소 우천 취소 결정에 인색하던 김시진 감독관이 내린 결정이다. 역대급 혈전을 선보인 두 팀이다. 27일 1...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3. No Image new

    첼시, 코스타 방출 결심 "전반기 임대 저울질"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첼시가 올 여름 디에고 코스타(28)를 방출하기 위해 전반기 임대까지 고려하고 있다. 영국 ‘더 타임즈’는 28일(한국시간) 첼시 소식에 정통한 맷 휴즈 기자의 말을 빌려 “첼시의 로만 아브라모비치(50) 구단주와 안토니오 콘테(47) 감독이 올 여름 코스타를 팀에서 내보내기로 뜻을 모았다”라고 보도했다. 코스타와 첼시의 관계는 최근 급속히 얼어붙었다. 스페인 대표...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4. No Image new

    99 BK 데뷔전 임팩트와 비견될 17 황재균의 데뷔전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코리안리거 중 가장 화려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보낸 선수는 단연 김병현이다. 데뷔전에서 당대 최고 타자 마이크 피아자를 상대로 삼진을 잡고 한점차 상황 세이브를 올렸던 김병현만큼이나 2017년의 황재균은 충격적인 데뷔전을 보냈다. 황재균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4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5번타자 3...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5. new

    KIA 임창용 1군 복귀…김기태 감독 "상황 맞게 기용"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소방수 임창용이 복귀했다. 김기태 감독은 29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2군에서 재조정을 해온 임창용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좌완 박경태가 2군으로 내려갔다. 부진에 빠지자 지난 6월 10일 스스로 구위를 조정하겠다면서 자청 2군행 이후 19일만에 1군 복귀이다. 김기태 감독은 취재진을 만나 "투수파트에서 창용이가 괜찮다고 결정했다. 오늘 얼굴표정도 좋아보이더라. 인사 왔길래 잘해보...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6. new

    다이어, "손흥민, 모든 능력을 갖춘 선수"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에릭 다이어가 손흥민을 최고의 선수라 극찬했다. 다이어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 때문에 행복하다. 그는 첫 시즌에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다. 모든 것에 적응해야 했기 때문이다. 좋을 때도 있고, 어려움도 있었다. 그러나 그가 가진 능력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자질을 갖춘 환상적인 선수다. 특히 지난 시즌에 그것을 부분을 충...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7. new

    평범해진 박주영…고민 더해가는 서울

    박주영(32·서울)은 이제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 번뜩이는 몸놀림으로 승부의 흐름을 단숨에 바꿔놓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스피드와 슈팅력, 헤딩, 패싱력, 위치선정, 연계 플레이 등 공격수로서 모든 것을 갖췄다는 찬사도 먼 옛날의 얘기가 됐다. 그의 ‘천재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그라운드에서 평범해진 그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고통스럽다. 32살의 나이, 오랫동안 그를 괴롭혔던 무릎의 고질병이 그에게서 비범함...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8. new

    타구맞은 류현진 "X레이 찍어…뼈에는 이상없는 것 같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류현진이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을 마치고 타구에 맞은 왼발 상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강한 타구에 맞았으나 뼈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9. No Image new

    [오피셜] "글래디에이터" 김형일, 부천 입단 확정…7월 9일 대전전서 데뷔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글래디에이터’ 김형일(33)이 부천FC 1995 유니폼을 입었다. 부천은 29일 하반기 전력 보강을 위해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수비수 김형일을 영입했다. (6월 28일 스포탈코리아 단독 보도) 김형일은 ‘검투사’란 별명처럼 상대 공격수에 대한 강한 압박과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플레이 성향을 지닌 파이터형 수비수다. 부평고-경희대를 나왔으며 2007년 대전 시티즌에서 데뷔했다. 이후 포항 스...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5
    Read More
  10. new

    "류현진 4승 실패" LAD, LAA에 2-3 패배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타선 지원 부족으로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류현진은 6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동안 공 87개를 던져 7피안타(1피홈런) 8탈삼진 2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펼쳤다. 평균자책은 종전 4.30에서 4.21로 낮아졌다. 다만 6회 안드렐튼 시몬스에게 던진 실투가 투런포로 연결되면서 패전의 위기에 몰렸다. 다행히 9...
    Date2017.06.29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3131 Next ›
/ 313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