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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첼시의 윙어 윌리안이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특별한 감독으로 주제 무리뉴 감독을 선택했다.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활약했던 윌리안의 입지가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까지 첼시의 핵심 선수(32경기 선발)로 활약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이후 로테이션 멤버가 됐다. 이번 시즌에는 13경기에서만 선발로 나섰고 19경기를 교체로 출전했다.

계속해서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과거 윌리안과 좋은 호흡을 보였던 무리뉴 감독의 맨유가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윌리안도 직접 인터뷰에 나서 "무리뉴 감독이 맨유 지휘봉을 잡은 후 맨유가 나에게 관심을 표명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일단 윌리안은 첼시에서 행복하다며 이적설을 잠재우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기회가 주어지지 않자 첼시와 이별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무리뉴 감독이 가장 특별했다며 그리움을 표현해 이적설에 불을 붙였다.

윌리안은 19일 브라질 ‘ESPN’과 인터뷰를 통해 “나는 모든 감독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내가 샤흐타르에 있을 때는 루체스쿠 감독에게, 샤흐타르를 떠나 안지로 이적했을 때는 히딩크 감독에게, 그리고 첼시로 이적해서는 무리뉴 감독과 만났고, 많은 것을 배웠다. 무리뉴 감독은 내게 많은 도움을 줬다”며 무리뉴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윌리안은 “선수들은 누군가에게 특별한 애정을 가지게 되고, 그런 애정을 느낀다. 이런 감정들은 상호적인 감정이다. 이제는 그와 함께 일하지 않지만 여전히 우리는 친구다. 내가 말하고 있는 사람은 무리뉴 감독이고, 내게 정말 특별한 감독이다. 그는 매우 지적이면서 전술적으로 훌륭한 감독이고, 그와 일하는 것이 즐거웠다”며 무리뉴 감독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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