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6007640점
2위 지존의보스 5462294점
3위 거이타 4966985점
4위 인공지능 4785080점
5위 꼬르륵 3248565점
6위 몽고실 3209950점
7위 스타플래티나 3001750점
8위 마스터즈 2890470점
9위 이피엘대장 2770192점
10위 킹죠지 2747500점

기사 이미지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김태균(35)이 연속 출루 기록을 74경기로 늘렸다. 메이저리그 레전드 조 디마지오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태균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1회말 1사 1,2루 찬스에선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났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보란듯 출루했다. 1사 2,3루에서 삼성 선발 최지광은 고의4구에 가까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김태균을 1루에 내보냈다.

이로써 김태균은 지난해 8월7일 대전 NC전부터 이어온 연속 출루 기록을 74경기로 연장했다. 이미 KBO리그 펠릭스 호세(63경기·2001~2006년), 일본프로야구 스즈키 이치로(69경기· 1994년) 기록을 넘어선 김태균은 KBO 연속 출루 기록을 매일 갈아치우고 있다.

메이저리그 기록으로 확대하면 '전설' 조 디마지오의 74경기와 같다. 디마지오는 지난 1941년 뉴욕 양키스 시절 74경기 연속 출루한 바 있다. 메이저리그 기록은 그로부터 8년 후 테드 윌리엄스가 세웠다. 1949년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84경기 연속 출루했다. 김태균은 윌리엄스까지 10경기 남았다.

비공인 세계 기록으로 넓히면 대만프로야구 린즈성의 109경기 연속 출루가 최고 기록. 중신 브라더스 소속 내야수 린즈성은 2015년 6월20일부터 2016년 6월14일까지 109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한 바 있다. /waw@osen.co.kr



[관련기사]
한은정, 매니저 결혼할 때 외제차 시계 신발 옷 선물
'핑클 멤버도 몰랐던 비밀 결혼' 성유리, 속도위반 아냐
日언론, "한류 아이돌 같은 안신애 매력, 섹시가 다는 아냐"
조동혁, 배구 미녀 한송이와 열애.."결혼은 아직"
김희철, 연예계 열애설 '마담뚜' 논란 정면 돌파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김태균, 74G 연속 출루…조 디마지오와 동률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김태균(35)이 연속 출루 기록을 74경기로 늘렸다. 메이저리그 레전드 조 디마지오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태균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1회말 1사 1,2루 찬스에선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났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보란듯 출루했다. 1사 2,3루에서 ...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2. "무조건 빅리그 콜업 기다려" 마이너리거 박병호·황재균 인터뷰

    박 "부상 극복했는데 또 부상 솔직히 화났다" 황 "결국 내려놓으니 조금씩 야구가 보이더라" [일요신문] 박병호(31·로체스터 레드윙스)와 황재균(30·새크라멘토 리버캣츠). 그들이 한국을 떠날 때만 해도 미국 야구에 대한 목표는 높았고, 기대감은 부풀었다. 특히 박병호는 소속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고, 시즌 초에는 연일 홈런포를 날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시즌이 진행되면서 부진과 부상으...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8
    Read More
  3. [U-20 월드컵] "3분새 2골" 베네수엘라, 독일 2-0 완파…대회 첫승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남미 복명' 베네수엘라가 독일을 제압하고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첫 승 주인공이 됐다. 베네수엘라는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후반 6분과 9분 연이어 골을 뽑아내면서 2-0으로 이겼다. 대회 첫 승을 올린 베네수엘라는 최대 고비를 넘으며 16강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선발라인업 양팀의 주도권을 먼저 가져가...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10
    Read More
  4. [박은별의 MLB Live] 오승환의 반성 "잘 된 부분 하나도 없었다"

    [엠스플뉴스=세인트루이스]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두 번째 패배를 떠안았다. 그는 "오늘 잘 된 부분은 하나도 없었다"는 말로 아쉬움을 표현했다. 오승환은 5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9회 초 5-4로 앞선 가운데 마운드에 올라 1이닝 3피안타 2실점했다. 역전 점수를 내주면서 시즌 두 번째 블론세이브와 함께 패전을 기록했다. 오승...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5. [엠스플 Inside] "손목 부상" 김주찬, 시즌 첫 1군 말소

    [엠스플뉴스=광주] KIA 타이거즈의 ‘캡틴’ 김주찬이 시즌 처음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말소 사유는 손목 부상이다. 김주찬은 5월 20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갔다. KIA는 김주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외야수 최원준을 호출했다. 올 시즌 김주찬은 알 수 없는 타격 침체에 빠진 상태였다. 올 시즌 김주찬의 성적은 타율 0.170/ 24안타/ 2홈런/ 13타점/ 출루율 0.215/ 장타율 0.270다. 5월 들어 성적이...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5
    Read More
  6. "13사사구" 김경문 감독, "창피한 야구다"

    [일간스포츠 배중현] 김경문 NC 감독이 19일 경기에 대한 아쉬운 속내를 드러냈다. 김경문 감독은 20일 마산 SK전에 앞서 "감독 입장에선 창피한 야구"라고 전날 경기를 복기했다. NC는 19일 SK전을 1-11로 대패했다. 스코어만 큰 차이가 났던 게 아니다. 선발 최금강이 1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6실점으로 부진했고, 뒤이어 나온 장현식은 2이닝 동안 무려 7사사구를 남발하면 자멸했다. 투수진이 내준 사사구가 무려 13...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7. [EPL POINT] "PK 0골+효율성" 손흥민의 시즌 21골은 위대하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그 흔한 페널티킥 골이 단 한 골도 없다. 그만큼 손흥민의 골은 순도가 높았고, 더 값졌다. 한 마디로 EPL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자랑했다. 손흥민의 시대다. 손흥민은 지난 레스터 시티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에만 21호골을 터트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1985-86 시즌 레버쿠젠에서 차범근이 기록했던 유럽무대 진출 한국인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인 19골을 넘어서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새...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8. [U-20]차두리, 獨-베네수엘라전 현장 포착 "발로 뛰는 홍보"

    차두리대전 차두리 전 A대표팀 전력분석관(37)이 20세 이하 월드컵 베네수엘라-독일전 현장에서 양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차 전 분석관은 20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베네수엘라-독일전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독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선수로 활약한 차두리는 독일 축구에 대한 관심이 각별하다. 양팀의 좋은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박수를 치며 경...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9. "마운드 흔들" NC, 대대적 코칭스태프 개편

    [일간스포츠 배중현] NC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보직 전환을 실시한다. 김경문 NC 감독은 20일 마산 SK전에 앞서 최일언 수석코치를 투수코치로 전환했다. 최 코치는 지난해까지 투수코치를 맡았지만 올 시즌부터 수석코치로 김경문 감독을 보좌했다. 하지만 최근 마운드가 급격하게 흔들리면서 투수코치로 전문성을 살리게 됐다. 반면 1군 투수코치였던 김상엽 코치는 2군으로 이동했다. NC는 추가적인 코칭스태프 전환도 결정했...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10. No Image

    kt, "타율 .165" 조니 모넬 방출…웨이버 공시

    [마이데일리 = 수원 고동현 기자] 결국 kt가 모넬을 방출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20일 KBO에 외국인 선수 조니 모넬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모넬은 28경기 출전해 타율 .165(85타수 14안타) 9타점에 머물렀다. 모넬은 SK와의 개막 3연전에서 홈런 2방을 날리며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후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다른팀 외국인 타자들과 달리 퓨처스리그에 다녀온 뒤에도 반전을 이루지 못했...
    Date2017.05.20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 3214 Next ›
/ 321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