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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전주] 신명기 기자= 신태용호가 첫 상대인 기니를 격파하고 월드컵 서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국 U-20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별리그 A조 기니와의 1차전 경기서 3-0 완승을 거뒀다.

■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별리그 A조
1위 대한민국-잉글랜드 - 1승(승점 3, +3)
3위 아르헨티나 - 1패(승점 0, -3)

■ 대한민국 U-20팀 선발 라인업(기니전)
- 한국: 송범근 - 이유현 정태욱 이상민 우찬양 - 이승모 - 이상헌 이진현 - 백승호 조영욱 이승우 / 신태용 감독

- 기니: 무사 카마라 - 실라 모하메드 카마라 모하메드 카마라 디아비 - 포파나 - 페르난데스 수마 카네 케이타 - 얀사네 / 만주 디알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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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리뷰
초반 흐름은 기니가 주도했다. 기니는 개인 능력과 피지컬을 앞세워 공세로 나섰다. 왼쪽 측면의 쥘스 케이타와 전방의 모모 얀사네가 기니의 공격을 주도했다. 한국도 이승우와 백승호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한국은 전반 20분을 전후로 완벽하게 경기를 지배했다. 여러 차례 세트피스 기회를 놓친 한국은 전반 29분 이승모의 결정적인 헤더가 골문을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기회를 엿보던 한국은 전반 36분 이승우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나갔다. 이승우는 빠른 드리블 돌파에 이은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이것이 수비에 맞고 굴절돼 기니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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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1-0으로 앞선 한국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파상공세로 임했다. 자신감이 붙은 한국 선수들은 패싱 플레이로 전반 중반부터 좋은 경기를 펼친 감각을 이어갔다. 후반 8분 조영욱의 과감한 중거리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남겼다.

좀처럼 경기를 풀지 못한 기니는 페르난데스와 포파나를 빼고 카마라, 실라를 투입해 측면에 변화를 줬다. 한국 역시 후반 19분 이상헌을 빼고 임민혁 카드를 꺼내 들어 중원에 창의성을 더했다.

한국은 측면에서 기회를 노렸다. 후반 23분 정확한 크로스를 이어받은 조영욱이 헤더로 골문을 겨냥했지만 골키퍼 정면에 안겼다. 한국은 이승모를 대신 김승우를 넣어 수비를 강화했다.

한국은 후반 31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이승우가 침투 패스를 넣어줬고 골키퍼와 1대1 상황을 맞은 임민혁이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한국은 후반 36분 백승호의 골까지 묶어 승기를 잡았다. 신태용 감독은 마지막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백승호를 불러들이고 강지훈을 투입했다.

막판 기니의 공세를 잘 막아낸 한국은 3-0 승리를 확정 지었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이 빛을 발했고 완벽한 승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별리그 A조(5월 20일 – 전주월드컵경기장)
대한민국 3-0 기니

*득점 : [대한민국] 이승우(전 36‘) 임민혁(후 31’) 백승호(후 36‘) / [기니]

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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