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923629점
2위 지존의보스 4926796점
3위 인공지능 4734080점
4위 거이타 4676015점
5위 꼬르륵 3099535점
6위 스타플래티나 2989780점
7위 몽고실 2957885점
8위 마스터즈 2803470점
9위 이피엘대장 2713202점
10위 연승천금 2541450점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박병호가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프론티어필드에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버팔로 바이슨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결과로 박병호는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멀티히트를 때렸다. 시즌 타율도 .215에서 .221로 올라갔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1회말 2사 2, 3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상대 브렛 오버홀처를 상대로 3루수 앞 땅볼을 때렸다.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3회말 무사 1루에서 등장한 두 번째 타석에서는 좌익수 방면 2루타를 기록했다. 그 사이 1루 주자였던 니코 굿럼이 홈을 밟았다. 박병호 역시 상대 실책을 틈타 3루까지 향했다. 이후 박병호는 토미 필드의 2루타 때 득점까지 성공했다.

세 번째 타석에서도 흐름을 이어갔다. 4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들어선 박병호는 좌전안타를 추가했다. 이번에도 존 라이언 머피의 2루타 때 득점을 기록했다.

이후 두 타석에서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5회말 2사 1, 2루에서 나선 네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 7회말 다섯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앞 땅볼로 돌아섰다.

한편, 박병호의 소속팀 로체스터는 장단 17안타를 때리며 7-0으로 승리했다.

[박병호.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email protected])

[HOT NEWS]
정신 못 차린 에이미, 美 추방 후 지인의 아내와…''충격''
정유라 초호화 도피 생활, 한 달 생활비만…''헉!''
아내 한혜진 바라보는 기성용, ''눈빛 애틋하네''
''마지막 길 외롭지 않게…'' 故윤소정 영결식 함께 한 ★들
''예뻐지긴 했는데…'' 이민정, 보정 의심되는 눈 크기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3타수 1안타" 김현수, 클루버 상대 안타…BAL 0-12 대패

    [엠스플뉴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안타를 쳐내 여섯경기 연속 출루행진을 이어갔다. 김현수는 6월 2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 4연전 시리즈 첫 경기에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4가 됐다. 지난 경기 무안타로 침묵한 뒤 한 경기 만에 안타를 작성했지만 소속팀 볼티모어가 클리블...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6
    Read More
  2. [단독] MLB 올스타, 11월 11일 고척돔에서 KBO리그와 붙는다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이 3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LG 트윈스와의 개막 경기에서 그라운드에 도열해 개막 선언에 박수를 치고 있다. 2017.03.31. 고척 | 김도훈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메이저리그의 별들이 고척스카이돔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메이저리그 올스타팀과 한국프로야구 올스타가 오는 11월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격돌한다. 스포츠서울이 확인한 결과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협...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5
    Read More
  3. No Image

    클롭, 리버풀 유망주들에게 "현 상태로 충분하겠어?"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팀 내 유망주들을 치하했다. 동시에 채찍을 들며 더 분발하길 바랐다. 리버풀은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4위로 마쳤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내며 유럽 대항전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2015년 10월 시즌 도중 리버풀 지휘봉을 잡았던 위르겐 클롭 감독은 진일보했다. 그 과정에서 유망주도 쑥쑥 자랐다. 클롭 감독은 구...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4. No Image

    박병호, 2안타 1타점 활약…최근 5G 중 4G 멀티히트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박병호가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프론티어필드에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버팔로 바이슨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결과로 박병호는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멀티히트를 때렸다. 시즌 타율도 .215에서 .221로 ...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5. LG 적토마 이병규 NO.9 영구결번 확정…은퇴식 내달 9일

    [스타뉴스 한동훈 기자] LG가 '적토마' 이병규의 등번호 9번을 영구 결번키로 했다. /사진=LG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적토마' 이병규의 등번호 9번을 영구결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오는 7월 9일 잠실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 종료 후 이병규(현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의 공식 은퇴식을 거행한다. 이날 은퇴식과 함께 영구 결번식도 진행된다. 이병규의 영구결번은 LG 프랜차이즈 사상 김용수에 이어 두 번째...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8
    Read More
  6. LG, "신의 한 수"로 작용한 1·2군 대이동

    양상문 감독 등 LG 트윈스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가 11일 잠실 구장에서 진행된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19-1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로 자축하고 있다. 2017.06.11. 잠실 | 김도훈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타격 침체로 험난한 5월을 보냈던 LG가 대규모 엔트리 변화를 통해 6월 반등에 성공했다. 한때 7위 추락 위기에 몰렸던 LG는 19일 현재 6월 성적 9승 6패로 선전 중이다. 최근 4연속 위닝시리즈(...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7
    Read More
  7. "팔 골절 수술" 손흥민 퇴원…당분간 깁스하고 재활 준비

    동일 수술시 2주 반깁스 후 실밥 뽑고 6주 통깁스 유지 토트넘 프리시즌 참가 어려워…시즌 초반도 결장할 듯 8월31일 이란전, 9월5일 우즈베크전 참가는 회복 속도가 변수 (영종도=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카타르와 원정경기에서 패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손흥민이 오른팔에 깁스를 한 채 14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7.6.14 [email protected] (서울=...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8. [현장 인터뷰] 로버츠 "5인 로테이션 유지…마에다 불펜행"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5인 로테이션 유지를 선언했다. 로버츠는 20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더그아웃 인터뷰에서 "6인 로테이션은 없다"고 밝혔다. 다저스는 전날 신시내티 원정 마지막 경기에서 마에다 켄타를 임시 선발로 투입했다. 마에다는 5이닝 1실점의 깔끔한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로버츠는 경기 후...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9. "40홈런 듀오 향해" 최정-한동민, 역대급 홈런왕 집안 싸움 예고

    SK는 2017시즌 KBO리그 역대급 ‘홈런군단’으로 길을 걷고 있다. 19일 현재 67경기에서 117홈런을 때려 2위 두산(75개)을 크게 앞서고 있다. 경기당 평균 1.8개의 홈런을 쏘아올리는 역대 두번째 빠른 페이스로 팀 100홈런을 정복했다. 지금 속도면 6번째 팀 200홈런은 물론 2003년 삼성(213개)을 뛰어넘는 역대 팀 최다 홈런도 SK의 방망이가 갈아치울 확률이 높다. 그 중심에 ‘쌍포’ 최정(30)과 한동민(28)의 존재감이 두드러진...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10. 레알 페레즈 회장, "호날두와 대화 후 해결책 찾겠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문제를 대화로 풀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호날두가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현지 언론의 집중 포화도 맞았다. 이에 호날두는 스페인 세금 당국에 분노했고, 스페인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반드시 호날두의 마음을 돌려놓겠다는 입장이다....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7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3107 Next ›
/ 310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