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956029점
2위 지존의보스 4931896점
3위 인공지능 4738080점
4위 거이타 4706300점
5위 꼬르륵 3112420점
6위 몽고실 2978280점
7위 스타플래티나 2962780점
8위 마스터즈 2826470점
9위 이피엘대장 2723202점
10위 연승천금 2557450점
기사 이미지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경기 중 고의적으로 상대 선수를 공으로 맞추며 난투극을 유발한 오스카(25, 상하이 상강)가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

오스카는 지난 19일(한국시간) 2017 중국슈퍼리그(CSL) 상하이 상강과 광저우 R&F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상강은 에란 자바히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오스카의 정확한 패스를 헐크가 해결하며 1-1을 만들었다.

문제는 전반 추가시간에 발생했다. 상대와의 경합 과정에서 흥분한 오스카가 고의적으로 공을 상대 선수에게 차며 신경전을 펼쳤다. 한 번의 실수가 아닌 두 번이나 이런 행동을 하며 고의적인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잡혔다.

이에 광저우 선수들은 거칠게 오스카를 밀치며 항의했고, 오스카는 바닥에 쓰려졌다. 이후 양 팀 선수들이 다시 몸싸움을 시작했고, 잠시 경기가 중단될 만큼 상황은 심각했다. 주심은 푸 후안과 리 시앙에게 퇴장을 명령했고, 광저우 3명의 선수는 경고를 받았다.

반면, 오스카는 아무런 경고나 징계를 받지 않았다. 오스카 본인 역시 이런 상황이 자신의 고의적인 행동 때문에 발생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오스카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먼저 그는 “상대 선수를 무시한다고?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나는 굉장히 헌신적인 선수고 스포츠맨십을 존중하는 선수다”라며 언론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상하이 상강의 빌라스 보야스 감독 역시 “오스카는 더러운 선수가 아니다. 그런 행동을 피해야겠지만 그는 팀을 돕길 원하는 선수다. 그는 굉장히 거친 경기에서 자신의 열정과 정신력을 보여주길 원했다고 믿는다”고 두둔했다.

기사 이미지
사진=윤경식 기자, 더 선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풋볼 관련기사

'맨유행' 린델로프, 여친도 빅클럽급 미모+몸매

한국 미모의 女배우, 베컴과 특별한 인연?

호날두, '몸매 갑' 여친과 럭셔리 수영장 파티

'775억' 손흥민, 유럽 리그 몸값 50위...호날두는?

로저스 감독, 44세 나이로 결혼...신부 미모가 '헉'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혼다 게이스케 "러시아가 마지막 월드컵, 끝까지 버틴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혼다 게이스케(AC 밀란)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끝으로 월드컵 출전과 소속 팀 이적에 관해 입을 열었다. 혼다는 18일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캄보디아 2부 리그 앙코르 FC 새 유니폼 발표 회견과 훈련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혼다는 자신의 월드컵 출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혼다는 "월드컵에 두 번 다시 나갈 생각은 없다. 내년 월드컵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진심을 다해 이기겠다는 ...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2. 김기태 감독, "윤석민 복귀시기? 나도 궁금하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나도 궁금하다". KIA 우완투수 윤석민의 재활이 순조롭게 진전되고 있다. 윤석민은 작년 12월 8일 일본에서 오른쪽 어깨 웃자란뼈 제거수술을 받고 7개월째 기나긴 재활을 하고 있다. 시즌이 중반전에 돌입하고 1위 싸움이 뜨겁게 진행되면서 윤석민의 복귀시기가 관심을 받고 있다. 올들어 KIA 불펜이 기복이 심한 경기를 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소방수 임창용도 구위 저하로 2군에 내려가 재조...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18
    Read More
  3. 두산 김태형 감독 "김재환 해외진출? 내 눈에 흙이…"

    2017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재환이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친 후 환호하고 있다.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광주=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힘 하나는 장사지. 장사.” 두산 김태형 감독이 4번타자 김재환(29)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20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KBO리그 KIA와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지난 18일 잠실 NC전...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9
    Read More
  4. "웨스트햄 이적설" 지루, 잔류 원하는 벵거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30, 아스널)를 다음 시즌 반드시 필요한 자원으로 분류했다. 지루는 이번 여름 이적과 잔류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발가락 부상을 당하면서 시즌 초반 한 달간 전력에서 이탈했고, 자리를 비운 사이 알렉시스 산체스가 원톱으로 활약하며 주전 자리에서 밀려난 것이다. 지루도 최근 인터뷰에서 “만...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5. 롯데 김대우, 투수 전향…투수→타자→투수로

    [OSEN=수원, 최익래 기자] 롯데 김대우가 다시 투수로 전향한다. 우투좌타 김대우는 올 시즌 1군에 타자로 12경기 출장, 타율 2할(20타수 4안타), 무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개막 엔트리에 들었으나 지난 4월 25일 1군에서 말소됐고, 그 후 한 차례도 콜업되지 않았다. 퓨처스리그에서는 26경기 출장해 타율 3할1푼4리(86타수 27안타), 5홈런, 21타점으로 쏠쏠한 활약 중이었다. 그러나 김대우는 지난 13일 상동 두산전을 끝으로 ...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7
    Read More
  6. 한화 송광민,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제외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내야수 송광민(33)이 햄스트링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송광민은 20일 대전 넥센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시즌 개막 이후 첫 1군 제외. 왼쪽 햄스트링 통증 때문이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오늘 경기 훈련 전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병원 진단 결과 염좌가 발견이 돼 4~5일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선수 보호 차원에서 엔트리 말소했다"고 밝혔다. 1군...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7. 오스카, "상대 무시? 난 스포츠맨십 존중하는 선수"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경기 중 고의적으로 상대 선수를 공으로 맞추며 난투극을 유발한 오스카(25, 상하이 상강)가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 오스카는 지난 19일(한국시간) 2017 중국슈퍼리그(CSL) 상하이 상강과 광저우 R&F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상강은 에란 자바히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오스카의 정확한 패스를 헐크가 해결하며 1-1을 만들었다. 문제는 전반 추가시간에 발생했다. 상대와의 경합 과정에...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5
    Read More
  8. 호날두, "주장" 라모스와 통화서도 "떠나겠다"(西 마르카)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의 마음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것 같다.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31)와의 통화에서도 호날두는 팀을 떠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밝혀졌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채널 'Gol TV'의 축구방송 'Golazo de Gol'를 인용해 “호날두가 라모스에게 공식적으로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호날두의 이적설은 포르투갈 언론 '아 볼라'...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9
    Read More
  9. "6.1이닝 6실점" 커쇼, 커리어 최초 한 경기 4피홈런

    [엠스플뉴스] 우주 최고의 투수라 불리는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이대로 무너질까? 커쇼는 6월 2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6실점 6피안타(4피홈런)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허용했다. 1-2회를 무사히 넘긴 커쇼는 3회 부터 홈런의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그 시작은 3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18
    Read More
  10. 마라도나 "호날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잘하지만 메시"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도 '신의 손' 디에고 마라도나에게는 눈에 차지 않는 모양이다. 마라도나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축구 레전드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 TV채널 TyC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하지만(incredible)' 리오넬 메시(30. FC바르셀로나)가 더 좋다고 말했다고 20일(한국시간) AFP통신이 전했다. 같은 아...
    Date2017.06.20 By디트리히 Views12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3123 Next ›
/ 3123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