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6010640점
2위 지존의보스 5492784점
3위 거이타 4989615점
4위 인공지능 4789080점
5위 꼬르륵 3267970점
6위 몽고실 3229550점
7위 스타플래티나 3030250점
8위 마스터즈 2894470점
9위 킹죠지 2772475점
10위 이피엘대장 2770192점
[스포츠동아]

기사 이미지


선수 부상·이적 등 어수선한 팀 분위기

상주전 과감한 로테이션으로 ‘힘’ 증명


“더 이상 쫓기는 시즌 운영은 없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북현대 최강희 감독의 분명한 선언이다. 전북은 21라운드까지 소화한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2승5무4패(승점 41)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권과의 격차는 크지 않다. 울산현대(승점 38)∼수원삼성(승점 36)∼강원FC(승점 34) 등이 촘촘하게 맞물려 바짝 추격해오고 있다.

사실 전북은 차이를 좀더 벌릴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7월에만 2패를 허용했다. FC서울, 제주 유나이티드에게 내리 무릎을 꿇었다. 특히 제주와 올 시즌 상대전적은 2전패로 완벽한 열세다.

물론 2% 아쉬운 행보에 대한 이유는 있다. 부상자가 끊이질 않았고, 이적 등 이탈자가 발생하면서 팀 분위기도 다소 어수선해진 탓이 컸다.

그러다보니 끌려 다니는 경기 운영이 잦아졌다. 오르락내리락 기복도 심했고, 뚜렷하던 ‘닥공(닥치고 공격)’의 팀 컬러도 많이 퇴색됐다.

기사 이미지


최 감독은 3-1 승리로 마친 16일 상주상무 원정을 기점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후반기를 예고했다. “이제는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경기를 한다. 쫓기듯, 허둥대며 상대에 맞춰가지는 않겠다.”

선수들에게도 똑같은 메시지를 전달했고, 결실을 맺었다. 반드시 승점 3이 필요한 상주전에서 전북은 과감한 로테이션을 택했다.

국가대표 왼쪽풀백 김진수(25)와 중앙수비수 이재성(29)을 빼고, 박원재(33)와 조성환(35)을 투입했다. 전반기 원정대결에서 뼈아픈 0-1 패배의 일격을 안긴 광주FC와의 19일 주중 홈경기까지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주력들의 힘을 비축하고, 묵묵히 호출을 기다린 이들의 감각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얻었다.

최 감독은 “개선할 부분도 아직 많지만 득점력 등 좋아지고 있는 것도 분명 사실이다. 합당한 경기력과 결과로 우리의 힘을 증명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 김준호 “이경규, 물러나야…고인물 썩어” 파격
▲ 외도로 재혼했던 옥소리, 이번엔 남편 외도에 당해 ‘경악’
▲ [단독] ‘기성용 아내’ 한혜진, 결국 홀로…예상 못한 선택
▲ [속보] PIT 단장 “강정호, 복귀 생각 버려” 충격 반응
▲ 포수 대가 동반 인터뷰, ‘나의 제자 박경완, 나의 스승 조범현’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후반기 NC 마운드 핵심 조각 이재학, 반전의 시작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NC는 1위 KIA와 승차가 8경기로 벌어진 데 이어 3위 SK의 2경기 차로 맹렬한 추격을 받고 있다. 전반기를 3연패로 마무리하면서 씁쓸한 기억을 남긴 탓이 크다. 위기 속에서 후반기 스타트를 끊는다. 핵심은 이재학(27)의 선발 재투입이다. 전반기 막판 제프 맨쉽이 복귀했고 에릭 해커가 건재하면서 원투펀치 염려는 덜었다. 그러나 3~5선발은 고정적이지 못했다. 퍼즐의 핵심 조각은 여전히 이...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2. [EPL] 맨시티, GK 브라보 대체 선수 찾는다…타깃은 "레이나"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펩 과르디올라(46)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새 골키퍼를 물색하고 있다. 타깃은 나폴리의 베테랑 수문장 페페 레이나(34)다. 지난해 맨체스터 시티 지휘봉을 잡은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존 주전 골키퍼 조 하트까지 내치고 클라우디오 브라보(34)를 영입했다. 하지만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브라보는 지난 시즌 리그 22경기를 뛰면서 잦은 실수를 범해 맨체스터 시티 불안 요소로 꼽혔다. 발기술이 ...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3. 최강희 감독 "다시 닥공! 더이상 쫓기는 경기 없다"

    [스포츠동아] 선수 부상·이적 등 어수선한 팀 분위기 상주전 과감한 로테이션으로 ‘힘’ 증명 “더 이상 쫓기는 시즌 운영은 없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북현대 최강희 감독의 분명한 선언이다. 전북은 21라운드까지 소화한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2승5무4패(승점 41)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권과의 격차는 크지 않다. 울산현대(승점 38)∼수원삼성(승점 36)∼강원FC(승점 34) 등이 촘촘하게 맞물려 바짝 추격해오고 있...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4. "오승환 부진" STL, 로젠탈 마무리 투입 시사

    [OSEN=김태우 기자] 최악의 불펜 난조를 겪고 있는 세인트루이스가 이번에는 트레버 로젠탈(27)을 마무리로 기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오승환(35)의 팀 내 입지에 미칠 영향도 관심사다. 세인트루이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경기에서 3-2로 앞선 9회 2점을 잃으며 또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팀의 개막 마무리였던 오승환은 이날 경기에 1점차로 앞선 세...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5. "역대 4위" 이정후, 외인도 제친 역사적 신인

    [OSEN=김태우 기자] “잠재력을 확인하고 있다. 여기에 데려온 이유가 있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지난해 11월 열린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 몇몇 신인 선수들을 불렀다. 잠재력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 넥센식 육성을 몸에 익히게 하겠다는 심산이었다. 그 당시 가장 주목받은 선수가 바로 2017년 넥센의 1차 지명자였던 이정후(19)였다. 하지만 장 감독도 당시까지만 해도 이정후가 이렇게 일찍 팀에 자리매김할 줄은 몰랐다. ...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6. KIA 헥터는 현대 정민태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현대는 강한 팀이었다. 해태에 이어 왕조라는 단어가 붙었던 팀이었다. 지금이야 추억 속으로 사라졌지만, 검정색 유니폼에 방망이를 든 유니콘 엠블럼은 지금 봐도 신선했다. 그 현대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투수가 현 한화 코치로 있는 정민태(47)다. 잘 던졌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깨지지 않는 두 가지 기록을 보유 중이다. 현대를 거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2년간 뛰었던 그는 2003년...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7. [취재 후] 야구협회, 심판 폭언 논란 스포츠 공정위 개최키로

    [OSEN=손찬익 기자] 지난 17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심판이 판정 내용에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인 고교 선수에게 강압성 폭언을 쏟아 부었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간 뒤 십여 통의 전화를 받았다. 아마추어 지도자가 대다수였다. 이번 보도를 계기로 심판진 개혁이 이뤄지길 바라는 목소리가 가장 컸다. A 감독은 "그동안 심판진의 판정 논란에 대해 불만이 많았지만 보복성 판정이 두려워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8. 늘어나는 홈런· 줄어드는 도루, 빅볼 시대 열리다

    SK 최정이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2017 KBO 올스타전 3회초 무사 2루 상황에서 한화 배영수를 상대로 2점 홈런을 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1회에 이어 최정의 연타석 홈런. 2017. 7. 15. 대구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올해 메이저리그는 역사에 남은 홈런시즌이 될 전망이다. 이대로라면 ‘스테로이드 시대’라 불리던 2000년의 홈런 5693개를 뛰어 넘는 6000개 이상의 ...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9. 헌팅턴 단장, "강정호 방출-트레이드, 복잡한 문제"

    [OSEN=김태우 기자] 음주운전사고 여파로 2017년 메이저리그(MLB) 복귀가 사실상 무산된 강정호(30·피츠버그)의 장래가 미궁에 빠져 있다. 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 또한 강정호를 향한 거듭되는 질문에 뾰족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헌팅턴 단장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펜실베니아주 기반의 종합지인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정호 현재 상황, 그리고 향후 거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헌팅턴 단장은 일정...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30
    Read More
  10. "레전드" 네빌 "17-18 시즌 EPL 우승? 맨유 OR 맨시티"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42)이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팀을 예상했다. 맨체스터를 연고로 둔 두 팀이 각축을 벌일 것이라는 게 네빌의 전망이다. 네빌은 은퇴 이후 축구 해설 위원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그의 지난 시즌 '톱4' 예상은 빗나갔다. 당시 그는 맨유의 우승을 점쳤지만 실제 우승은 첼시가 차지했다. 네빌은 빗나간 예상에 대해 인정부터 하며 새 ...
    Date2017.07.18 By디트리히 Views17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 3226 Next ›
/ 322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