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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첼시와 디에고 코스타(28) 사이의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 빠른 시일 안에 코스타의 거취가 결정될 전망이다.

코스타와 첼시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달았다. 코스타는 지난겨울부터 첼시에 이적을 요청하며 여러 번 마찰을 빚었다. 이에 인내심이 폭발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코스타에게 방출 문자를 보냈고, 코스타가 이 문자를 공개하며 파장이 일었다. 코스타는 현재 팀을 떠나 개인 훈련 중이다.

코스타는 친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를 원한다. 이미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한 상황이다. 아틀레티코의 반응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문제는 원 소속 팀 첼시의 동의다. 첼시는 5,000만 유로(약 660억 원) 이하로는 코스타를 내보낼 생각이 없다. 코스타의 이적 작업이 쉽지 않은 이유다.

이에 코스타 측이 분노했다. 코스타의 변호사인 히카르도 카르도소는 이달 초 스페인 'EFE'를 통해 "첼시에 책임을 묻기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코스타의 이적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콘테는 방출을 문자로 통보했고, 이 사실이 언론에 알려졌다. 선수에 대한 존중이 없는 부당한 일이다. 그러나 첼시는 오히려 콘테와 재계약을 맺었다. 코스타는 첼시로 돌아갈 수 없다"면서 첼시와 콘테 감독을 비난했다.

이런 가운데 첼시와 코스타의 법적 분쟁이 시작됐다. 첼시의 대변인은 이 정보에 대해 아는 바가 없음을 전했지만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이를 확인했다.

'ESPN'은 “자세한 진행 상황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시간이 없다. 코스타가 3주 안에 잉글랜드로 돌아오던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를 영입해야 한다”라며 빠른 시일 안에 그의 거취가 결정이 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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