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7416458점
2위 거이타 6643975점
3위 유덕화 6390035점
4위 인공지능 4836080점
5위 몽고실 4689023점
6위 스타플래티나 3570784점
7위 마스터즈 3566270점
8위 킹죠지 3509550점
9위 꼬르륵 3426460점
10위 수양버들 3316670점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폴 포그바(24)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더 타임즈’는 17일(한국시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포그바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리버풀과의 경기가 포함돼 있는 12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라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지난 13일 영국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FC바젤과의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경기 시작 18분만에 허벅지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복귀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영국 ‘BBC’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포그바는 회복까지 4~6주간의 재활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점쳐졌다.

그러나 부상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초기 MRI 스캔 결과 포그바는 잠재적 힘줄 손상이 포함된 3등급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3급은 부상은 햄스트링 부상 중 심각한 정도로 근육이 완전히 파열됐음을 의미한다. 익명의 맨유 소식통은 ‘더 타임즈’를 통해 “포그바의 부상은 굉장히 심각하다”라며 다시 한 번 정밀 검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맨유의 발 등에는 불이 떨어졌다. 맨유는 포그바가 12주간 결장하게 될 경우 향후 예정된 리버풀, 토트넘, 아스널, 첼시, 맨시티와의 경기를 포그바 없이 치러야 한다.

조제 모리뉴(54) 감독은 에버턴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포그바가 결장할지라도 좋은 선수들이 뛸 준비가 돼 있다. 에레라, 펠라이니, 캐릭이 선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선수단을 향해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선수단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는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포그바 없이 몇몇 경기를 치러야 한다. 우리는 다른 선수들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라며 선수단을 독려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주요 기사◎
손흥민, 도르트문트전 환상골...해외팬 반응도 대박!
北 김정은, 알고보니 맨유팬? EPL 중계까지 지시
이승우, 伊 언론이 주목할 세리에A 신입생 TOP 8 선정
네이마르 미모 여친, 그리스 풍경 빛낸 `환상 몸매`
레알 공식 SNS, 메시 영입 발표...충격적인 전말은?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클래식 리뷰] "송시우 극적골" 인천, 서울에 1-0 승…경인더비 복수

    [인터풋볼=인천] 유지선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FC 서울을 꺾고 올 시즌 세 번째 경인더비를 승리로 장식했다. 인천은 17일 오후 3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9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인천은 올 시즌 처음 경인더비에에서 승리하며 지난 맞대결 패배를 되갚아줬다. [선발 라인업] 웨슬리vs데얀, 최전방 격돌...서울, 박주영-이명주 벤치 인천은 4-1-4-1 포메...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5
    Read More
  2. No Image

    "햄스트링 부상" 포그바, 12주 결장 가능성 제기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폴 포그바(24)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더 타임즈’는 17일(한국시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포그바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리버풀과의 경기가 포함돼 있는 12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라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지난 13일 영국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FC바젤과의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5
    Read More
  3. 맨유, 무리뉴 지시로 펠라이니와 재계약 협상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마루앙 펠라이니(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재계약 협상이 시작됐다. 주제 무리뉴(54) 감독의 강력한 지시가 있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펠라이니와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언론은 펠라이니의 재계약에 대해 무리뉴 감독의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 펠라이니는 지난 2013-14 시즌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선택을 받아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펠라이니는...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13
    Read More
  4. "히딩크 논란" 이어가는 것은 한국축구 자해행위다

    “히딩크 감독님이 그럴 분이 아니다. 한국 감독을 맡고 싶다고 말씀하셨을 리 없다.” 히딩크 감독이 한국대표팀 감독을 맡을 의사가 있다는 소식이 처음으로 전해졌을 때 히딩크 감독을 잘 아는 국내 지인들의 반응은 똑같았다. 2002년 한일월드컵 대표팀 기술위원장을 맡은 이용수 세종대 교수, 당시 히딩크 감독의 입과 귀 노릇을 한 전한진 대한축구협회 국제팀장도 그랬다. 히딩크 감독에 대한 신뢰와 그의 가치관에 대해 확...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6
    Read More
  5. 한화 오간도, 5⅔이닝 4실점 강판…시즌 5패 위기

    [스타뉴스 잠실=김동영 기자]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한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 /사진=뉴스1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34)가 LG 트윈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아쉬운 피칭을 기록하고 말았다. 패전 위기에 처했다. 오간도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LG와의 2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6. [이건의 런던 분석방]손흥민 "윙백 딜레마" 공격에서 답을 찾다

    [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5개월만의 윙백 출격이었다. 손흥민은 1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토트넘과 스완지시티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경기에서 왼쪽 윙백으로 출전했다. 손흥민에게 윙백은 아픔이었다. 올해 4월 23일 웸블리에서 열렸던 2016~2017시즌 FA컵 준결승 첼시전에서 왼쪽 윙백으로 나섰다. 공수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토트넘은 첼시에게...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7. 두산, 마무리 "이용찬→김강률" 변경 "좋은 모습 보여"

    [스타뉴스 대구=김우종 기자] 두산 김강률. 두산 김태형 감독이 마무리 투수를 이용찬에서 김강률로 바꿨다고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17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16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두산의 마지막 대구 원정 경기다. 이날 두산은 니퍼트, 삼성은 정인욱을 선발로 각각 내세운다. 두산은 전날(16일) 삼성에 9-5로 승리했다. 선발 고원준이 1이...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8. No Image

    모라타, 이적 이유 "후보로 남을 수 없었다"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알바로 모라타(25)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기로 결심한 배경을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의 1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모라타는 “지네딘 지단 감독은 나를 원했다. 나 역시 마드리드에서 행복했다. 그러나 후보 선수로 남을 수는 없었다”라고 밝혔다. 레알 유소년 팀 출신의 모라타는 지난 2013년 1군 무대에 입성했다. 이후 유벤투스에서 득점력을 증명한 후 친정팀으로 복귀하면서 창창한 미...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5
    Read More
  9. 英 BBC "시바사키 환상골, 인정받을 가치있다"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시바사키 가쿠가 환상적인 슈팅으로 스페인 무대 데뷔골을 기록했다. 시바사키의 깜짝골에 현지 언론도 놀랐다. 상대도 스페인 양대 산맥인 바르셀로나였다. 헤타페는 16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헤타페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바르셀로나전에서 1-2로 역전패했다. 바르사는 데니스 수아레스와 파울리뉴의 골로 위기를 극복했다. 바...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10
    Read More
  10. 히딩크 논란에 해외파 부상까지…답답한 신태용호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사면초가(四面楚歌).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현 상황이 그렇다. 앞뒤 양옆이 벽으로 꽉 막혀 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이란 목표를 달성했지만 웃을 수 없다. 거스 히딩크 감독 논란이 영 사그라지지 않는다. 히딩크 감독이 직접 “어떤 형태로든 한국 축구를 돕고 싶다”고 말했고, 여기에 김호곤 기술위원장이 히딩크 측의 이런 입장을 지난 6월 이미 전해들었음에도 사실무근으로 잡아떼다 뒤늦...
    Date2017.09.17 By올티비다 Views6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 3554 Next ›
/ 355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