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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골을 집중하며 공동 선두가 됐다.

맨유는 18일 새벽(한국시간)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맨유는 전반 4분 발렌시아, 후반 38분 미키타리안, 후반 44분 루카쿠, 후반 47분 마르시알이 골을 넣으며 승리에 앞장섰다. 루카쿠는 이날 득점으로 득점 선두에 오르는 리그 5호골을 기록했다.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를 달린 맨유는 승점 13점으로 선두 맨체스터 시티와 승점, 골득실, 다득점 동률을 이루며 공동 선두가 됐다. 에버턴은 하위권 탈출에 실패했고, 승점 4점으로 17위에 머물렀다.

▲ 선발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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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전 : 발렌시아의 강력한 중거리슛 선제골
선제골은 전반 4분 만에 맨유에서 나왔다. 마티치가 왼쪽 측면에서 반대편으로 길게 패스하자 발렌시아가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에버턴의 골망을 흔들었다.

허를 찔린 에버턴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안정을 찾아갔다. 그러나 맨유의 조직적인 수비에 막혀 반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반 20분 역습 상황에서 마르티나의 오른쪽 크로스를 루니가 문전에서 슈팅으로 연결하며 맨유를 위협했다.

위기를 넘긴 맨유는 전반 25분 절호의 득점 기회를 잡았다. 마타가 킨의 패스를 차단한 뒤 곧바로 루카쿠에게 연결했다. 루카쿠는 재빨리 침투한 뒤 슈팅을 했지만 골대 옆으로 빗나갔다. 맨유의 공격은 계속 이어졌다. 전반 34분 래쉬포드, 39분 바이의 슈팅이 나왔으나 에버턴 수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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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전 : 미키타리안, 승부 결정한 추가 득점
1골 뒤진 에버턴은 후반전 들어서자마자 거세게 공격했다. 후반 2분 루니가 맨유 진영을 파고든 뒤 슈팅까지 연결했다. 맨유도 후반 6분 래쉬포드가 에버턴 진영을 파고들면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위력이 약했다.

양팀은 전방으로 매끄러운 연결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중원에서는 치열한 볼다툼을 벌였지만, 공격의 마무리는 나오지 않았다. 후반 19분 마타가 에버턴 아크 왼쪽에서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골대 왼쪽 기둥을 맞아 아쉬움을 남겼다. 계속 공격을 펼친 맨유는 후반 28분 린가드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슈팅을 했으나 골대 위로 넘어갔다.

에버턴을 압박한 맨유는 후반 38분 추가골을 뽑아냈다. 아크 근처에서 루카쿠가 문전으로 패스했고 빠르게 파고든 미키타리안이 마무리했다.

미키타리안의 골은 승부를 결정했다. 에버턴은 의지를 잃었다. 맨유는 압박 수비를 펼치며 에버턴의 움직임을 차단했다. 그리고 후반 44분 루카쿠, 47분 마르시알의 추가골이 이어졌고 맨유가 승점 3점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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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R (9월 9일 – 올드 트래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0 에버턴
*득점 : [맨유] 발렌시아(4’), 미키타리안(83’), 루카쿠(89'), 마르시알(90+2') / [에버턴] -

▲ 맨유 출전 선수(4-2-3-1)
데 헤아(GK) – 영, 존스, 바이, 발렌시아 – 마티치, 펠라이니 – 래쉬포드(61’ 린가드), 미키타리안(87’ 마르시알), 마타(77’ 에레라) – 루카쿠

▲ 에버턴 출전 선수(3-4-3)
픽포드(GK) – 윌리엄스, 자기엘카, 킨 – 베인스, 게예(76’ 칼버트-르윈), 슈네이덜린, 마르티나 – 시구르드손, 루니(82’ 미랄라스), 데이비스(66’ 라미레스)

사진=스포탈코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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