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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125450점
2위 거이타 7405860점
3위 유덕화 6576089점
4위 몽고실 516610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023270점
7위 킹죠지 3691215점
8위 스타플래티나 3677297점
9위 수양버들 3534870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일본 프로축구 시미즈 S펄스가 2018시즌 등번호를 발표했다.

정대세는 변함없이 9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정대세는 지난해 부상으로 25경기 밖에 뛰지 못했지만 10골을 터뜨렸다. 팀 내 최다 득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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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테다에서 이적한 황석호는 등번호 4번을 받았다.

황석호는 산프레체 히로시마, 가시마 앤틀러스를 거쳐 지난해 텐진으로 이적했으나 1년 만에 J리그로 복귀했다.

한편, 8년 만에 시미즈로 복귀한 효도 아키히로는 등번호 15번을 배정 받았다.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에서 영입된 구스카미 줌페이의 등번호는 14번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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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리그] 시미즈, 등번호 발표…정대세 9번-황석호 4번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일본 프로축구 시미즈 S펄스가 2018시즌 등번호를 발표했다. 정대세는 변함없이 9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정대세는 지난해 부상으로 25경기 밖에 뛰지 못했지만 10골을 터뜨렸다. 팀 내 최다 득점 1위. 텐진 테다에서 이적한 황석호는 등번호 4번을 받았다. 황석호는 산프레체 히로시마, 가시마 앤틀러스를 거쳐 지난해 텐진으로 이적했으나 1년 만에 J리그로 복귀했다. 한편, 8년 ...
    Date2018.01.13 By올티비다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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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美매체 호평 "오타니, 투타 모두 올스타급 잠재력"

    "두 자릿수 홈런 치는 사이영상 후보가 될 수도" 투수로는 변화구 의존도, 타자로는 몸쪽 속구가 약점 [OSEN=최익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의 '투타 겸업'은 성공으로 돌아갈까? 메이저리그 미래 자원을 분석하는 공신력 있는 매체가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베이스볼아메리카(BA)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의 유망주 랭킹을 발표했다. 베이스볼아메리카는 매년 오프시즌,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유망주...
    Date2018.01.13 By올티비다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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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홍보대사 위촉, 야구재단 설립에도 속도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이승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승엽(42)은 지난해 말 "2018년에도 '무직'일까 걱정이다"라며 웃었다. 짧은 휴식은 끝났다. '야구인' 이승엽이 기지개를 켠다. '인생 2막'을 연 이승엽의 2018년 화두는 야구와 어린이다. KBO는 12일 이승엽을 KBO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승엽은 "은퇴 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KBO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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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배지헌의 브러시백] "말보다 모범, 개인보다 팀" NC, 리더십 공백 없다

    | 최고참 이호준은 없지만 NC 다이노스 클럽하우스의 리더십은 전혀 흔들림이 없다. [엠스플뉴스] 최고참 이호준은 떠났지만, NC 다이노스의 클럽하우스 리더십은 흔들림이 없다. 이제 최고참이 된 손시헌과 이종욱부터, 팀의 간판으로 성장한 나성범과 박민우, 임창민까지. NC를 이끄는 선수들은 하나같이 개인이 아닌 팀을 앞세웠고 자신보다 후배와 동료들을 먼저 생각했다. 1월 11일 2018 선수단 신년회가 끝난...
    Date2018.01.13 By올티비다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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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최준석(35)이 2018시즌 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을까. 넥센과 롯데는 12일 채태인과 박성민을 1대1 트레이드 하는 것에 합의했다. 먼저 넥센이 채태인과 1+1년 총액 10억원에 FA 계약을 한 뒤 롯데 박성민과 맞바꾼 사인 앤 트레이드 형식이다. 이번 트레이드는 롯데와 넥센, 채태인 모두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는 행보였다. 먼저 롯데는 선수 영입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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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손흥민(25, 토트넘 홋스퍼)의 에버턴전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토트넘은 오는 14일 새벽 2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토트넘은 12승 5무 5패(승점 41)로 리그 5위를 기록 중이다. 최근 물오른 손흥민, 케인 등을 앞서워 에버턴을 꺾고 4위 도약을 꿈꾼다. 객관적 전력, 홈 경기, 현재 순위 등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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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닷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36)을 위로했다. 맨유는 12일(한국시각)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한다”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박지성 본부장은 선수시절 맨유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134경기에 출전해 19골을 넣었다. 컵 경기를 포함해선 총 27골을 신고했다. 박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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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공식 발표] "6경기 8골" 케인, 1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토트넘의 '주포' 해리 케인이 12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EPL 사무국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1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케인은 피르미누와 살라, 린가드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통산 6회 수상으로, 스티븐 제라드와 함께 최다 수상자가 된 케인이다. 케인은 지난해 최고의 한해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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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뉴스엔 김재민 기자] 박지성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지난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1월12일(한국시간) 숨을 거뒀다. 사고 당시 고인이 손녀인 (박)연우양과 함께 있었고 손녀를 사고에서 지키려는 본능적 대처로 인해 부상이 더 커졌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가족들은 물론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모친상을 당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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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레알 마드리드 공식 SNS 계정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흔들리고 있다. 현재 공식전 3경기째 승리가 없는 레알은 승리를 통해 반등을 꾀해야 한다. 레알은 지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갈리시아 비고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발라이도스에서 치러진 2017-2018 스페인 라리가 18라운드 셀타 비고와의 맞대결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레알은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패배에 이어...
    Date2018.01.12 Category해외축구 By올티비다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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