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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아스널이 본머스에 역전패를 기록하며 리그 3경기 무승 수렁에 빠졌다.

아스널은 1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본머스 원정에서 1-2 역전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승점 39점으로 리그 6위를 유지했다. 본머스는 승점 24점으로 13위로 올라섰다.

[선발명단] 산체스와 외질의 명단제외, 이워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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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본머스는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윌슨이 서고 2선에 프레이저와 아이브가 배치됐다. 중원에는 다니엘스, 고슬링, 쿡, 스미스가 호흡을 맞췄고 스리백은 아케, 쿡, 프란시스가 구성했다. 골문은 베고비치가 지켰다.

원정팀 아스널은 3-4-2-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라카제트가 섰고 2선에 이워비와 웰백이 자리했다. 중원은 나일스, 쟈카, 윌셔, 베예린이 배치됐고 수비는 홀딩, 무스타피, 체임버스가 구성했다. 골문은 체흐가 지켰다.

[전반전] 팽팽한 양 팀, 조금 더 투박한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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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치열하게 맞붙었다. 첫 슈팅은 본머스에서 나왔다. 전반 3분 스미스는 중앙으로 파고들며 슈팅을 날렸다. 날아간 공은 아슬아슬하게 벗어났다. 전반 7분 라카제트의 크로스를 받은 나일스는 수비를 속인 후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때렸다. 전반 9분 이워비의 기습적인 슈팅은 베고비치 선방에 막혔다.

전반 20분 고슬링은 시뮬레이션 액션으로 경고를 받았다. 전반 27분 이워비는 오른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지만 패스가 깊게 들어가며 아무도 받지 못했다. 전반 30분 웰백의 돌파 과정에서 프란시스는 파울로 웰백을 넘어뜨리며 경고를 받았다. 전반 34분 웰백의 결정적인 슈팅은 선방에 막혔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는 거칠게 진행됐다. 전반 36분 라카제트는 쿡에게 얼굴을 가격당했다. 전반 38분 스미스는 역습 상황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무게중심을 잃고 넘어지며 위력을 잃었다. 전반 39분 체임버스가 몸을 날려 막았다. 프레이저의 기습적인 슈팅은 골문 위로 날아갔다. 전반은 그렇게 끝났다.

[후반전] 베예린 선제골, 본머스의 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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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도 경기 양상은 비슷했다. 초반 본머스는 계속해서 아스널을 두드리며 경기를 주도했다. 당황한 아스널 수비는 공을 걷어내기 급급했다. 후반 5분 고슬링은 박스 정면에서 슈팅 기회를 잡아 강력한 슈팅을 날렸지만 크게 떴다. 결국 아스널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6분 베예린의 슈팅을 베고비치가 막았지만 그대로 골라인을 통과했다.

후반 9분 아스널은 역습 상황을 만들었지만 수비에 끊기며 좋은 기회를 날렸다. 후반 11분 웰백과 쿡은 강하게 충돌하며 잠시 쓰러졌다. 답답한 본머스는 후반 17분 다니엘스를 빼고 무세를 투입했다. 마침내 본머스의 동점골이 터졌다. 후반 24분 윌슨이 크로스를 짤라 논스톱 슈팅으로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아스널도 변화를 선택했다. 후반 26분 체임버스를 빼고 램지를 투입했다. 이때 실점이 나왔다. 후반 28분 아이브가 박스 안으로 쇄도하며 득점을 터뜨렸다. 아스널은 연이어 두 골을 허용하자 다급하게 공격을 전개했다. 그럼에도 본머스의 골문을 열리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본머스의 역전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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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결과]

본머스(2)-윌슨(후24), 아이브(후28)

아스널(1)-베예린(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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