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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멜버른 빅토리와 공방전을 벌였다. 막강 화력을 과시했지만 연이어 실점하며 승점 1점에 그쳤다.

울산은 13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AAMI 파크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1차전 멜버른 빅토리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울산은 도요다가 멜버른 골문을 노렸다. 중원은 오르샤, 김성주, 황일수, 정재용, 이영재가 포진했다. 포백은 박주호, 강민수, 리차드, 김창수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김용대가 꼈다.

멜버른은 베리샤가 최전방에 포진했다. 허리는 조지, 트로이시베, 바르바로우세스, 발레리, 안토니스로 구성됐다. 수비는 브룩섬, 윌리엄, 도나치, 게리샤가 나섰다. 골문은 토마스가 지켰다.

전반은 탐색전이었다. 양 팀은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다가갔다. 울산의 포문은 정재용이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열었다. 양 팀은 치열한 볼 탈취와 중원 싸움으로 주도권 싸움을 했다.

선제골은 울산이었다. 오르샤가 전반 24분 프리킥 상황에서 환상적인 슈팅으로 멜버른 골망을 흔들었다. 울산의 데드볼리스트 오르샤 다운 골이었다. 멜버른 골키퍼도 정확한 무회전 슈팅에 속수무책이었다.

기사 이미지


울산은 선제골 2분 만에 실점했다. 르로이 조지가 페널티 박스로 침투해 울산 골망을 흔들었다. 울산 입장에선 득점 후 실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울산은 포기하지 않았고 전반 33분 리차드가 세트피스에서 추가골에 성공했다.

멜버른의 화력은 식지 않았다. 조지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2대1 패스로 울산 수비를 흔들었고 동점골에 성공했다. 침투 패스 과정에서 울산 중원이 벌어진 점과 흔들린 수비 조직력이 원인이었다.

울산엔 오르샤가 있었다. 후반 초반 오르샤가 이영재의 패스를 받아 정확한 슈팅으로 추가골에 성공했다. 그러나 멜버른이 또 동점골로 따라왔다. 세트 피스에서 돌아뛴 조지를 막지 못한 결과였다.

멜버른은 아티우로 그라운드에 변화를 줬다. 높은 신장을 이용해 세트 피스 등에서 득점하려는 의도였다. 아티우는 탄력적인 움직임으로 울산 포백 라인을 넘나들었다. 울산은 주니오 투입으로 맞대응했다.

양 팀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공방전을 벌였다. 멜버른은 아티우를 중심으로 위협적인 공격을 시도했고, 울산은 황일수가 빠른 스피드로 멜버른 배후 공간을 침투했다. 그러나 득점은 더 이상 터지지 않았고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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