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073953점
2위 거이타 7739275점
3위 유덕화 6736670점
4위 몽고실 529150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283770점
7위 킹죠지 3758920점
8위 스타플래티나 3664297점
9위 수양버들 3619020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기사 이미지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수원 삼성이 상하이 선화를 적지에서 꺾고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데얀 다미아노비치가 5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수원은 13일 밤 중국 상하이 원정으로 치른 2018년 AFC 챔피언스리그 H조 4차전에서 상하이선화에 2-0으로 이겼다. 후반 6분 데얀, 후반 43분 최성근의 골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시드니, 대구전에 이어 원정 3연승을 거뒀다.


상하이와 3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긴 수원은 이날 승리로 2승 1무 1패로 승점 7점을 획득했다. 선두 가시마 앤틀러스(2승 2무, 8점)를 1점 차로 추격했다.


가시마는 이날 시드니 FC와 1-1로 비겼다. 상하이 선화는 3무 1패로 승점 3점으로 3위다. 시드니 FC는 2무 2패 승점 2점으로 탈락 위기다.


전반전은 두 팀 모두 답답했다. 나란히 스리백 수비를 펼치며 신중한 경기를 했다. 중원 몸싸움이 치열했다. 임상협의 속도를 앞세운 수원의 공격이 조금 더 인상적이었다.


상하이 선화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순카이를 빼고 장루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정작 골은 수원이 먼저 넣었다. 후반 6분 김종우가 왼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찔러 준 패스를 데얀이 논스톱 슈팅으로 밀어 넣었다.


수원은 굳히기, 상하이 선화는 공격을 위한 교체를 단행했다. 상하이 선화가 공격을 주도했으나 수원 수비를 흔들지 못했다. 오히려 수원이 쐐기 골을 넣었다. 후반 43분 수비 강화를 위해 투입한 최성근이 데얀의 헤더, 바그닝요의 가슴 패스를 받아 왼발 발리 슈팅을 꽂아 넣었다.


◆ 경기 정보
2018 AFC 챔피언스리그 H조 4차전, 2018년 3월 13일, 홍커우 스타디움, 상하이(중국)
상하이 선화 0-2 (0-0) 수원삼성
득점자: 51’ 데얀(도움:김종우), 88' 최성근(도움:바그닝요)
*경고: 왕린, 구아린(이상 상하이선화), 김종우, 김은선, 임상협(이상 수원)


상하이선화(3-4-3): 리슈아이; 리펑, 풀랑시시, 타오진; 왕린(마오잔칭 56’), 구아린, 친셩, 순카이(장루 HT); 모레노, 마르틴스, 왕윤(리윤치오 72’)/ 감독: 우징위


수원삼성(3-4-3): 노동건; 구자룡, 조성진, 이종성; 장호익, 김종우(최성근 64’), 김은선, 이기제(박형진 90'+2); 임상현, 데얀, 염기훈(바그닝요 86')/ 감독: 서정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국 언론 “10명의 스완지, 기성용 덕분에 대등한 경기했다”
▶ [포토S] 임지우, 케이지 위에 오른 글래머 몸매
▶ [SPO 이적설] 포그바 레알행 제안, 라모스-호날두 반대로 ‘무산’ (돈발론)
▶ 네이마르 원하는 레알-바르사, 지단 “4억 유로 가능” vs 라키티치 “돌아와”
▶ [SPO 이슈] CIES 풋볼인덱스: 손흥민, 슈팅 빼고 호날두 추월…몸값 ‘60억 차’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ACL 리뷰] 데얀 5경기 만에 득점…수원, 상하이 원정서 2-0 완승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수원 삼성이 상하이 선화를 적지에서 꺾고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데얀 다미아노비치가 5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수원은 13일 밤 중국 상하이 원정으로 치른 2018년 AFC 챔피언스리그 H조 4차전에서 상하이선화에 2-0으로 이겼다. 후반 6분 데얀, 후반 43분 최성근의 골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시드니, 대구전에 이어 원정 3연승을 거뒀다. 상하...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2. No Image

    모리뉴, 데 헤아 이적설에 "레알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조제 모리뉴 감독이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 경고했다. 모리뉴 감독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데 헤아를 여기서 본다. 레알이 데 헤아를 건드리는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며, 다른 팀 선수가 될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레알에 데 헤아 관심을 끊을 걸 요구했다. 데 헤아...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3. [ACL 리뷰] "헐크 돌파에 와르르" 울산, 상하이상강에 안방 0-1 패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울산현대가 안방에서 무너졌다. 헐크의 돌진에 이은 엘케송의 마무리 슈팅을 막지 못했다. 상하이상강에 2018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첫 패를 당했다. 16강 진출을 위한 F조 2위 자리는 지켰다. 울산은 13일 저녁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치른 2018년 AFC 챔피언스리그 F조 4차전 경기에서 상하이상강에 0-1로 졌다. 상하이상강이 3승 1무로 승점 10점을 쌓아 1위로 올라섰다. 이날 가와사키프론탈레에 1...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4. 日의 부러움, "산체스보다 손흥민, 아시아 올타임 넘버원"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최근 4경기에서 무려 7골 1도움이다. ‘손세이셔널’ 손흥민(26, 토트넘)이 맹활약을 펼치며 천억 시대를 열었다. 일본도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흥민은 지난 1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본머스 원정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4-1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9
    Read More
  5. WS 챔프 휴스턴, 백악관 방문…표정으로 말한 알투베(종합)

    트럼프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크다"고 농담했으나 알투베는 내내 굳은 표정 트럼트 대통령 응시하는 호세 알투베 [UPI=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신창용 기자 =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WS)를 제패한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예방했다. 미국 4대 프로 스포츠 우승팀의 백악관 방문은 운동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광스러운 자리지만 트...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6. No Image

    "최강희 감독 중국행? 몇 백억 주면 보낸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의 갑작스런 중국 슈퍼리그 이적설에 김동탁 부단장이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 12일 중국 ‘톈진일보’는 최강희 감독이 14일 열리는 톈진 취안지안과의 AFC 챔피언스리그 2018 E조 4차전을 끝으로 전북에서 물러난 뒤 중국 슈퍼리그 팀 지휘봉을 잡는다고 전했다.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전북의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할 수 있는 보도였다. 이를 접한 김동탁 부단장은 ‘스포탈코...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0
    Read More
  7. 기성용, 스완지와 결별 가능성↑…EPL-세리에 "러브콜"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한국 대표팀의 간판 미드필더 기성용(29)이 스완지 시티와 결별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재 기성용은 AC밀란을 비롯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이탈리아 세리에A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스완지의 키’ 기성용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스완지와 계약이 만료된다. 기성용은 지난 2012년 처음 스완지에 입성한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이번 시즌에도 중원의 핵심으로 맹활약을 펼...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6
    Read More
  8. [현장인터뷰] 타이밍 느려도 홈런…박병호 "이제 적응한 느낌"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이상철 기자] 박병호(32·넥센)가 ‘홈런왕’의 귀환을 알렸다. 비거리 125m 홈런도 인상적이었지만 타격 기술이 더 인상적이었다. 박병호는 13일 한화와의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초 2사 주자가 없는 가운데 김민우를 상대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볼카운트 1B에서 김민우의 136km 속구를 때려, 881일 만에 국내 무대 아치를 그렸다. 타격 타이밍이 다소 늦었다. 그러나 박병호...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9. [SPO 톡] 강백호 "분해요…양창섭에게 져서"

    [스포티비뉴스=수원, 김건일 기자] "아…분해요. 쳤어야 되는데."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프로 유니폼을 입고 첫 정식 경기를 치른 kt 신인 강백호는 경기가 끝나고 연신 고개를 갸웃했다. 비록 3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세 차례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고 1타점 1볼넷으로 데뷔전치고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그의 반응은 의외였다. "(양)창섭이한테 졌어요. 안타를 쳤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그의 입에선 계속해서 ...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10. "8회 이후 8득점" 막판 터진 SK, NC에 역전승

    [OSEN=창원, 김태우 기자] 경기 막판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한 SK가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SK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시범경기’ NC와의 경기에서 7회까지 0-4로 뒤지고 있었으나 8회 5점, 9회 3점을 낸 타선의 응집력에 힘입어 8-4로 역전승했다. 8회 원종현, 9회 임창민이라는 NC 필승 계투진을 상대로 거둔 성과라 더 값졌다. SK 선발 메릴 켈리는 초반 제구가 다소 흔들렸으나 3...
    Date2018.03.13 By올티비다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647 648 649 650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 661 662 663 ... 4325 Next ›
/ 432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