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201266점
2위 거이타 7192665점
3위 유덕화 6833451점
4위 몽고실 5070471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3889770점
7위 킹죠지 3668820점
8위 스타플래티나 3667797점
9위 수양버들 3456770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디에이고) 김재호 특파원] 초반 성적은 좋지 않지만,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여유를 잃지 않았다.

로버츠는 17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감독을 하면서 패닉에 빠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뒤 웃으면서 "아직 그런 상황은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공황 상태에 근접한 때는 있었다. 로버츠는 "워싱턴DC에서 치른 5차전"을 꼽았다. 2016년 디비전시리즈를 말한 것이다. 그는 "켄리(잰슨)의 투구 수가 올라갈 때 약간 공황 상태였고, 클레이튼(커쇼)이 안타를 맞았을 때 거의 공황 상태에 근접했다"고 말했다.

기사 이미지


그때 다저스는 커쇼를 마무리 투수로 투입하는 초강수를 두며 워싱턴 내셔널스에 극적으로 승리,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했다. 로버츠는 그해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로버츠는 2016시즌을 시작으로 2년 연속 팀을 챔피언십시리즈로 이끌며 탄탄대로를 걸었다. 이번 시즌은 위기다. 5승 9패로 내셔널리그 최하위에 처져 있다. 아직 선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는 5.5게임 차지만, 당장 성적보다 경기 내용이 좋지 않은 것이 더 문제다.

로버츠는 "이상적인 상황은 아니다"라며 현재 성적에 대해 말했다. "우리는 잘 치고, 잘 던지고, 수비를 잘하는데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지금 성적은 우리가 얼마나 꾸준하지 못한가를 반영하는 성적이라 생각한다"며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저스의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손목 골절로 이탈한 저스틴 터너를 대신할 3번 타자를 찾는 것이다. 로버츠는 "3번 타자를 해줄 선수를 찾고 있다. 모든 선수들이 그 역할을 원한다. 이길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를 가져다 줄 라인업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키케 에르난데스를 3번 타순에 배치한 것에 대해서는 "좌완 투수를 잘 상대하는 선수다. 올해는 좌완 상대 성적이 좋지 않지만, 적은 샘플"이라고 설명햇다. "타선을 구성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했다. greatnemo@maekyung.com

조현영 탄탄한 글래머 몸매의 극치

박한별 란제리 화보…섹시함에 탄성이 절로

설하윤 우윳빛 볼륨감…군인들 반한 관능적 몸매

유라 시스루 수영복…아찔한 볼륨감

트와이스 나연 ‘파격적인 망사 스타킹’

[매일경제 모바일 서비스 | 페이스북] [매일경제 구독신청] [오늘의 매일경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SW포커스]각종 수치로 확인…SK "넘사벽" 선발진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SK가 ‘선발 왕국’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16일까지 SK는 12승6패를 기록, 2위에 올라 있다. 개막 이후 한 번도 3위 밑으로 처진 적은 없다. 선두 두산과는 불과 2게임 차다. 폭발력 있는 타선은 건재한 가운데 선발진이 기대 이상의 호투를 계속하며 꾸준히 상위권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앙헬 산체스~메릴 켈리~김광현~박종훈~문승원 순으로 등판하고 있는 SK 선발진은 지난주 6경기에서 38이닝을 ...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2. "득점 선두" 살라, "동료들의 지원 기쁘다"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가 팀 동료들에게 기쁘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리버풀로 이적한 살라는 현재 리그에서 30골 고지에 오르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살라는 2위 해리 케인(24, 토트넘 홋스퍼)과 5골 차이로 이번 시즌 득점왕 후보 0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살라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에코’와의 인터뷰에서 득점왕을 염두에 두고 있냐는 질문에 “물론 마음에 두고 있다. 나...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3. 오타니를 위한 응원 매너? "타격할 때는 조용히 해야"

    오타니 쇼헤이[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3·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입성하자마자 놀라운 활약을 펼치면서 인기 스타가 됐다. 어디를 가나 수많은 팬을 몰고 다니는 그는 훌륭한 팬 서비스로 호감을 사고 있지만, 유독 한순간만큼은 방해를 받고 싶지 않아 한다. 바로 타격을 할 때다. USA투데이는 오타니를 응원하는 여성 팬들이 "조용...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4. 이적료 단돈 1달러…한화는 "호잉홀릭"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 리그는 이적료 100만 달러 시대다. 자유계약선수(FA)와 다르게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들어간 선수를 데려오려면 원 소속 팀에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잘 뽑은 외국인 선수가 한 해 농사를 좌우한다는 풍토 속에 좋은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각 구단들은 돈을 아끼지 않는 추세다. 이적료만 해도 여간해선 50만 달러, 일부는 100만 달러를 훌쩍 넘는다. 한화 외국인 타자 제러드 호잉의 몸값...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5. [핫포커스]한화 내부경쟁의 힘. 송창식 권혁 박정진도 예외아냐

    한화 이글스 권 혁-송창식-박정진16일 현재 단독 3위에 랭크된 한화 이글스의 약진 원동력은 뭘까. 한용덕 감독의 뚝심 리더십, 안영명 송은범 이태양 셋업 트리오, 박주홍 박상원 서 균으로 이어지는 젊은 필승조, 제라드 호잉 효과. 모두 맞지만 근원적인 해답은 건강한 팀내경쟁에 있다. 경쟁 분위기는 지난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올해초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시범경기를 거쳐 정규시즌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6. "실수 인정" 부폰, "지나쳤지만, 그럴 때 살아있다고 느껴"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지안루이지 부폰(40, 유벤투스)이 지난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보여준 자신의 언행에 대해 언급했다. 유벤투스는 1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레알 마드리드와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지만, 8강 합산 스코어 3-4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이날 부폰의 행동이 구설수에 올랐...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7. [현장 인터뷰] "3년차 감독" 로버츠 "패닉에 빠진 경험? 아직 없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디에이고) 김재호 특파원] 초반 성적은 좋지 않지만,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여유를 잃지 않았다. 로버츠는 17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감독을 하면서 패닉에 빠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뒤 웃으면서 "아직 그런 상황은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공황 상태에 근접한 때는 있었다. 로버츠는 "워싱턴DC에서 치른...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8. "9연패" NC, 7회 이후 불펜 대책 마련했을까

    [OSEN=한용섭 기자] NC가 불펜 대책을 마련했을까. 불펜이 장점이었던 NC가 믿었던 필승조들의 난조로 연패 늪에 빠졌다. NC는 지난 5일 마산 롯데전부터 9경기 내리 졌다. 팀이 연패에 빠졌을 때는 복합적인 이유들이 겹치기 때문이다. 투수가 모처럼 잘 던지면, 타선이 안 터진다. 타선이 모처럼 득점을 뽑아주면, 투수들이 무너진다. NC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불펜이다. NC는 9연패 기간에 평균자책점은 6.25...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9. No Image

    "REMEMBER 2014. 4.16" 테임즈, 세월호 희생자 추모

    [뉴스엔 안형준 기자] 테임즈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에릭 테임즈는 4월 17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월호 참사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했다. 테임즈는 인스타그램에 'REMEMBER 2014. 4. 16, #단원고등학교' 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슬픔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테임즈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고 3시즌 동안 최고의 외국인 타자...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0
    Read More
  10. "이제부터 관리 필요"…자신감 장착한 김진욱 감독의 KT 진단

    같은 3연패지만 지난해와는 다르다. 팀을 바라보는 사령탑의 시선도 달라져있다. 김진욱 KT 감독은 “지금 우리 팀의 초점은 선수들의 컨디션을 얼마나 잘 유지하고 부상 없이 관리하느냐에 맞춰져있다. 다가올 상황들을 대처하기 위해 전력을 준비해야 했던 지난해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KT는 지난해 선두권에서 시즌을 출발하며 돌풍을 예감했지만 4월 중순 이후로 하락세를 타기 시작해 급속도로 무너졌고 결국 3년 연속 최하...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3864 Next ›
/ 386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