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504735점
2위 거이타 8171122점
3위 유덕화 6503328점
4위 몽고실 548437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518770점
7위 킹죠지 3815460점
8위 수양버들 3749020점
9위 스타플래티나 3563466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류현진이 시즌 첫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LA 다저스)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역전 투런 홈런을 맞았다.

1회를 삼자범퇴로 마친 류현진은 2회말 무사 2루에서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와 만났다.

류현진은 1스트라이크에서 2구째 88마일(약 142km)짜리 커터를 던지다가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투런포를 허용했다.

류현진은 앞선 두 차례 등판에서 한 개의 홈런도 내주지 않았다. 올시즌 첫 피홈런이 역전 홈런이 된 것.

1회를 삼자범퇴로 끝내며 산뜻하게 이날 경기를 출발한 류현진이지만 2회에는 아쉬움을 삼켰다.

[류현진.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HOT NEWS]
배용준, 아내 박수진 논란 때문에 소속사 팔았다?
''태닝 엄청 했나 봐''…윤진서, 아찔 수영복 자태
이영자, 눈물 고백 "부모 문제로 50년간 방황"…왜?
"내 몸매 보고 자극받아"…제아, 제시에 자신감 폭발
유소영 "''피소'' 김정민, 前남친에 진지했을 것" 이유는…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No Image

    류현진, 시즌 첫 피홈런…비야누에바에게 투런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류현진이 시즌 첫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LA 다저스)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역전 투런 홈런을 맞았다. 1회를 삼자범퇴로 마친 류현진은 2회말 무사 2루에서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와 만났다. 류현진은 1스트라이크에서 2구째 88마일(약 142km)짜리 커터를 던지다가 왼쪽 담장을 넘...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2. [SW포커스]각종 수치로 확인…SK "넘사벽" 선발진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SK가 ‘선발 왕국’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16일까지 SK는 12승6패를 기록, 2위에 올라 있다. 개막 이후 한 번도 3위 밑으로 처진 적은 없다. 선두 두산과는 불과 2게임 차다. 폭발력 있는 타선은 건재한 가운데 선발진이 기대 이상의 호투를 계속하며 꾸준히 상위권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앙헬 산체스~메릴 켈리~김광현~박종훈~문승원 순으로 등판하고 있는 SK 선발진은 지난주 6경기에서 38이닝을 ...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3. "득점 선두" 살라, "동료들의 지원 기쁘다"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가 팀 동료들에게 기쁘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리버풀로 이적한 살라는 현재 리그에서 30골 고지에 오르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살라는 2위 해리 케인(24, 토트넘 홋스퍼)과 5골 차이로 이번 시즌 득점왕 후보 0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살라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에코’와의 인터뷰에서 득점왕을 염두에 두고 있냐는 질문에 “물론 마음에 두고 있다. 나...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4. 오타니를 위한 응원 매너? "타격할 때는 조용히 해야"

    오타니 쇼헤이[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3·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입성하자마자 놀라운 활약을 펼치면서 인기 스타가 됐다. 어디를 가나 수많은 팬을 몰고 다니는 그는 훌륭한 팬 서비스로 호감을 사고 있지만, 유독 한순간만큼은 방해를 받고 싶지 않아 한다. 바로 타격을 할 때다. USA투데이는 오타니를 응원하는 여성 팬들이 "조용...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5
    Read More
  5. 이적료 단돈 1달러…한화는 "호잉홀릭"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 리그는 이적료 100만 달러 시대다. 자유계약선수(FA)와 다르게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들어간 선수를 데려오려면 원 소속 팀에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잘 뽑은 외국인 선수가 한 해 농사를 좌우한다는 풍토 속에 좋은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각 구단들은 돈을 아끼지 않는 추세다. 이적료만 해도 여간해선 50만 달러, 일부는 100만 달러를 훌쩍 넘는다. 한화 외국인 타자 제러드 호잉의 몸값...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6. [핫포커스]한화 내부경쟁의 힘. 송창식 권혁 박정진도 예외아냐

    한화 이글스 권 혁-송창식-박정진16일 현재 단독 3위에 랭크된 한화 이글스의 약진 원동력은 뭘까. 한용덕 감독의 뚝심 리더십, 안영명 송은범 이태양 셋업 트리오, 박주홍 박상원 서 균으로 이어지는 젊은 필승조, 제라드 호잉 효과. 모두 맞지만 근원적인 해답은 건강한 팀내경쟁에 있다. 경쟁 분위기는 지난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올해초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시범경기를 거쳐 정규시즌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7. "실수 인정" 부폰, "지나쳤지만, 그럴 때 살아있다고 느껴"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지안루이지 부폰(40, 유벤투스)이 지난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보여준 자신의 언행에 대해 언급했다. 유벤투스는 1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레알 마드리드와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지만, 8강 합산 스코어 3-4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이날 부폰의 행동이 구설수에 올랐...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8. [현장 인터뷰] "3년차 감독" 로버츠 "패닉에 빠진 경험? 아직 없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디에이고) 김재호 특파원] 초반 성적은 좋지 않지만,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여유를 잃지 않았다. 로버츠는 17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감독을 하면서 패닉에 빠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뒤 웃으면서 "아직 그런 상황은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공황 상태에 근접한 때는 있었다. 로버츠는 "워싱턴DC에서 치른...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9. "9연패" NC, 7회 이후 불펜 대책 마련했을까

    [OSEN=한용섭 기자] NC가 불펜 대책을 마련했을까. 불펜이 장점이었던 NC가 믿었던 필승조들의 난조로 연패 늪에 빠졌다. NC는 지난 5일 마산 롯데전부터 9경기 내리 졌다. 팀이 연패에 빠졌을 때는 복합적인 이유들이 겹치기 때문이다. 투수가 모처럼 잘 던지면, 타선이 안 터진다. 타선이 모처럼 득점을 뽑아주면, 투수들이 무너진다. NC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불펜이다. NC는 9연패 기간에 평균자책점은 6.25...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10. No Image

    "REMEMBER 2014. 4.16" 테임즈, 세월호 희생자 추모

    [뉴스엔 안형준 기자] 테임즈가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에릭 테임즈는 4월 17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월호 참사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했다. 테임즈는 인스타그램에 'REMEMBER 2014. 4. 16, #단원고등학교' 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슬픔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테임즈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고 3시즌 동안 최고의 외국인 타자...
    Date2018.04.17 By올티비다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750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761 762 763 764 765 766 ... 4586 Next ›
/ 458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