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419497점
2위 거이타 8160962점
3위 유덕화 6499328점
4위 몽고실 5477351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504270점
7위 킹죠지 3811555점
8위 수양버들 3740070점
9위 스타플래티나 3576966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기사 이미지

[OSEN=고척, 서정환 기자] 정우람이 있기에 한화의 9회는 편안한 관람이 가능하다.

한화는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시즌 6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3연전을 싹쓸이한 한화(21승 16패)는 3위를 굳게 지켰다. 넥센(18승 22패)은 3연패에 빠졌다.

한화가 넥센을 상대로 3연전 싹쓸이를 한 것은 2012년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목동구장 3연전 이후 무려 2174일 만이었다. 정우람은 3일 연속 세이브에 성공해 14세이브로 구원부문 단독 1위를 질주했다.

한용덕 감독의 정우람에 대한 믿음은 대단하다. 그는 “정우람이 나오는 9회를 가장 편하게 본다. 정우람이 평소에도 차분한 성격이고 튀지 않아 만족한다. 3연투 경험이 적지만, 투구수가 많지 않아 오늘까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정우람은 한화가 3-1로 앞선 9회말 등판했다. 그는 대타 홍성갑, 송성문을 가볍게 삼진으로 잡았다. 김민성에게 행운의 안타를 줬지만, 타구가 정우람 정면을 향한 탓이었다. 정우람은 장영석마저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3삼진으로 9회를 마무리했다. 그야말로 넥센타자들이 손을 쓸 수 없는 공이었다.

3일 연속 세이브에 성공한 정우람은 14세이브로 구원부문 단독 1위다. 올 시즌 유독 타고투저가 심하고, 블론세이브가 난무하는 가운데 거둔 성적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한화 팬들은 물론 한용덕 감독까지 9회 세이브 상황을 느긋하게 지켜볼 여유가 있다. 모든 것이 정우람의 엄청난 존재감 덕분이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고척=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관련기사]
이 정도면 사귀는 수준..김종국♥홍진영, 4번째 커플룩
김정민도 손태영과 모든 소송·고소 취하, 법적분쟁 끝
'조폭마누라' 배우→머슬퀸 최은주, "과거 술 수면제 의존"
황현희♥ 잡은 13세 연하 예비신부,연예인 뺨치는 미모
'세계에서 제일 예쁜 여자' 나나의 파격 드레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타점 1위" 빛을 보기 시작한 두산의 엔진, 최주환

    [일간스포츠 배중현] 길었던 터널을 지나 빛을 보기 시작했다. 두산 '타점 기계' 최주환(30) 얘기다. 최주환은 올 시즌 공격 전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0일까지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1(140타수 45안타)를 기록 중이다. 출루율(0.380)과 장타율(0.571)을 합한 OPS가 0.951로 수준급이다. 무엇보다 37타점으로 이 부문 리그 전체 1위다. 경기당 1개씩 타점을 적립하며 해결사를 자처하고 있다. 37경기 중 48.6%...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2. [오!쎈 인터뷰]"1승" 윌슨, "윌크라이? LG팬 응원에 힘 생긴다"

    [OSEN=한용섭 기자] LG 외국인 투수 타일러 윌슨(29)이 벌써부터 승운이 없는 투수로 꼽힌다. 10일 현재 윌슨은 평균자책점 8위(3.43)에 올라 있다. 그러나 승리는 단 1승(3패). 7경기에 등판해 6차례는 QS 피칭이었다. 지난 4월 29일 삼성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유일하게 QS에 실패했다. 잘 던지고도 타선이 터지지 않아서, 혹은 불펜이 승리를 날려서 1승에 그치고 있다. 4월 6일 롯데전 승리 이후 한 달 째 승리가 없다. 윌슨...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3. [SPO 리뷰] "헛심공방" 맨유, 웨스트햄과 0-0 무승부…2위 확정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2위를 확정했다. 맨유는 1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78점이 된 맨유는 3위 토트넘(승점 74점)을 제치고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2위를 확정했다. ◆ 선발 명단 무리뉴 감독이 예고한 바와 같이 루카쿠는 부상으로 빠지고 산체스가 복귀했다. 산체스, 린가드...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4. 안정환 "11명 전원 일사불란 수비" 이영표 "스웨덴전 선제 실점은 곧 패배"

    러시아월드컵 남은 30일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두 ‘레전드’의 가상 대담 안정환(왼쪽) MBC 해설위원과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가상 대담. 신태용(49)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월 15일 개막하는 러시아월드컵에서 2010년 남아공 대회에 이어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을 꿈꾼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 한국은 세계 1위 독일을 비롯해 북유럽의 강호 스웨덴(23위), 월드컵 단골손님 멕시코(15위)와 F조에 속해 있어...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5. NC 5년만에 "꼴찌" 추락위기…4연속 루징시리즈 돌파구 없나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겪고 싶지 않았던 일이 현실이 됐다. NC 다이노스가 10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2대6으로 패했다. 이날 수원 KT 위즈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이 패하면서 NC는 간신히 '꼴찌'위기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이제부터 삼성이 1승을 하고 NC가 1패를 하면 NC는 '꼴찌'가 된다. 2013년 5월 22일 인천 SK 와이번스전 당시 '꼴찌' 9위를 기록한 후 한 번도 '꼴찌'로 내려앉은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6. "연패를 모르는" 롯데, 중위권 판도 뒤흔들 준비 마쳤다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LG 트윈스와의 3연전까지 우세로 가져갔다. 5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쉽게 꺾일 것 같지 않은 분위기. 조원우 감독은 그 밑바탕으로 연패가 없다는 점을 꼽았다. 롯데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와의 시즌 팀간 6차전에서 7-2로 승리를 거뒀다. 9일 1점 차 석패를 당했던 롯데는 하루만에 설욕에 성공하며 기세를 이어...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7. 나성범-최정, 토론토에 눈도장?…MLB스카우트의 속내는

    사진제공=NC 다이노스, 스포츠조선DB 사진=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10일 창원 마산야구장의 관중석에는 낯선 얼굴들이 보였다. 이들이 입은 파란색 점퍼에는 오승환(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에서 자주 보던 '새'로고가 그려져 있었다. 토론토의 국제 스카우트 총괄이 이날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 자리를 잡은 것. 당연히 관심이 집중됐다. 미국 출신 트레이 힐만 감독은 직접 이 스카...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8. 붙으면 뒤집기 쇼…"마리한화 야구" 총책, 송골매

    올시즌 21승 중 12승이 역전승… 송진우 코치가 조율한 '불펜의 힘' "푹 쉬어야 온힘 다해 공던져" 훈련량 절반 줄이고 특훈도 없애 족집게 처방, 부진한 투수 살려내 "선수들이 비법 가르쳐달라 졸라" 프로야구 한화는 최근 몇 년간 하위권에 머물렀다. 거액을 들여 영입한 외국인 선수도, 전도유망했던 신인 투수도 함께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린 마운드가 문제였다. 올해 한화 마운드는 언제 그랬나 할 정도로 확 달라졌다. 선발...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9. "9회가 제일 보기 편하다" 한용덕 감독, 정우람 무한신뢰

    [OSEN=고척, 서정환 기자] 정우람이 있기에 한화의 9회는 편안한 관람이 가능하다. 한화는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시즌 6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3연전을 싹쓸이한 한화(21승 16패)는 3위를 굳게 지켰다. 넥센(18승 22패)은 3연패에 빠졌다. 한화가 넥센을 상대로 3연전 싹쓸이를 한 것은 2012년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목동구장 3연전 이후 무려 2174일 만이었다. 정우람은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10. 가을야구 기대감 커지는 한화, "아직은 시기상조"

    [OSEN=이상학 기자] 확 달라진 한화, 벌써부터 '가을야구' 기대감이 피어오른다. 그래도 팀 내부에선 신중하다. "아직은 가을야구를 말할 때가 아니다"며 크게 들뜨지 않고 있다. 시기상조라는 분위기 아래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 한화가 KBO리그에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넥센과 주중 3연전을 모두 잡으며 3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시즌 21승16패 승률 5할6푼8리. 5월 8경기 7승1패. 한화의 승패 마진 '+5'는 지난 2015년 7월21...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630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641 642 643 644 645 646 ... 4584 Next ›
/ 458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