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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르다 투란이 심판 폭행으로 인해 중징계를 받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터키축구협회가 투란에게 심판을 공격한 책임을 물어 16경기 출전 정지와 3만 5,000리라(약 1,014 만원) 벌금 징계를 내렸다”라고 보도했다.

투란은 지난 4일 시바스포르와의 터키 수페르리그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추가 시간 부심의 얼굴을 강하게 밀쳤다. 이로 인해 그는 퇴장을 받았고, 추가 징계까지 얹혀지면서 올 시즌을 마감했다.

그는 지난 겨울 바르셀로나에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로 2년 반 임대계약을 맺었다. 바르사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기에 부활 의지는 강했다.

그러나 이번 폭행 사건으로 투란의 입지는 급속도로 좁아질 수 있다. 다음 시즌까지 징계가 이어지는 만큼 바샥셰히르의 속은 더 타 들어갈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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