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651792점
2위 거이타 8318652점
3위 유덕화 6589448점
4위 몽고실 565517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719270점
7위 수양버들 3868220점
8위 호호호 3860676점
9위 킹죠지 3854995점
10위 스타플래티나 3653560점
기사 이미지
ⓒAFPBBNews = News1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국 사령탑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감독은 누구일까.

브라질 언론 글로보(globo)는 11일(한국시각) 러시아월드컵 출전국 감독의 연봉 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독일의 요아힘 뢰브 감독으로 약 1590만 브라질 헤알(약 48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위에는 브라질을 이끄는 치치 감독과 프랑스 지휘봉을 잡은 디디에 데샹 감독이 올랐다. 이들은 각 약 44억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태극전사들을 이끄는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의 안데르손 감독과 함께 25위에 랭크됐다. 연봉은 약 5억7000만원.

최하위는 알리우 시세 세네갈 감독으로 약 2억6000만원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 '골프 풀세트' 반값할인! '59만원' 50세트 한정판매

걸그룹 출신 A양 “유명 배우와 스폰…”

“박지성母, 의료사고 때문에 사망했다고…”

유명 연예인 숨진 채 발견, 지병 아닌 자살?

생방송 중 아나운서 성추행한 남성

유명 가수, 성형 때문에 달라진 외모…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4일간 49,000원에 할인판매

일본산 초고반발 드라이버를 ‘20만원’대 판매,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100% 천연소가죽 ‘풋조이 골프화’ '6만원'대 71%할인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최지만, 볼넷출루 후 대주자와 교대…타율 0.288

    [OSEN=서정환 기자] 최지만(27)이 출루를 이어갔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벌어진 ‘2018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 내쉬빌전에서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4번 1루수로 출전했다. 최지만은 4회 볼넷을 기록한 뒤 대주자 딜런 무어와 교대했다. 1타수 무안타의 최지만은 타율 2할8푼8리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2회 선두타자로 나와 땅볼로 물러났다. 4회 2사에서 다시 나온 최지만은 볼넷으로 첫 1루를 밟았...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2. "어느새 9위" NC의 날개 없는 추락…원인은 김경문 감독?

    [KBO리그] NC 다이노스, 16승 24패... 타율-출루율-타점 모두 리그 최하위 [오마이뉴스 이준목 기자] ▲ NC, 두산에 6-2 패배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두산에 6-2로 패한 NC 선수단이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18.4.27 ⓒ 연합뉴스 '공룡 군단' NC 다이노스가 올 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창단한 NC는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 합류한 2...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3. 요아힘 뢰브, WC 사령탑 연봉 랭킹 1위

    ⓒAFPBBNews = News1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국 사령탑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감독은 누구일까. 브라질 언론 글로보(globo)는 11일(한국시각) 러시아월드컵 출전국 감독의 연봉 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독일의 요아힘 뢰브 감독으로 약 1590만 브라질 헤알(약 48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위에는 브라질을 이끄는 치치 감독과 프랑스 지휘봉을 잡은 디디에 데샹 감독이 올랐다. 이들은 각 약 44억원을 받는 것으로...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4. [SW이슈] "대체불가" 손흥민이 아프다…한국 축구 "초비상"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손흥민(26·토트넘)이 아프다. 당장 2018 러시아월드컵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메가 이벤트를 앞둔 한국 축구에 비상이 걸렸다.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치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후반 5분 페널티...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5. [정철우의 애플베이스볼]"린동원" 보다 "린철순"이 강해졌다는 증거들

    [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두산이 주축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도 1위를 달릴 수 있는 원동력 중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외국인 투수들의 활약이다. 린드블럼과 후랭코프는 나란히 6승으로 팀 내 최다승을 기록하며 두산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2위가 부상중인 이용찬의 3승인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활약이 어느 정도 힘을 ”U휘했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리그 전체로도 최다승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린드블럼은 기대 이상...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20
    Read More
  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웨스트햄과 0-0 무승부…2위 확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웨스트햄과 헛심공방 끝 무승부를 거두고 2위를 확정 지었다. 맨유는 1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78점을 기록한 맨유는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2위를 확정 지었다. 맨유...
    Date2018.05.11 Category해외축구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7. 포그바-노블 싸움 본 무리뉴의 반응, "사랑에 빠진 줄 알았어"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크 노블(웨스트햄)이 화끈하게 싸우고 화해했다. 마치 사랑싸움 처럼 말이다. 맨유와 웨스트햄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순연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78점이 된 맨유는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2위를 확정 지었다. 경기 자체는 루즈했지만, 결정적인 장면이 하나 있었다. 바...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8. No Image

    유니폼 테이프 붙여 "1" 가린 스태프에 벌금 물린 부자 구단

    [서울신문]경기 도중 유니폼 셔츠를 갈아 입혀야 했다. 하지만 여벌 유니폼을 찾지 못한 구단 직원들은 급한 대로 다른 선수 유니폼에 테이프를 붙여 번호를 가린 채 그라운드로 들여 보냈다. 구단은 야멸차게도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했다”며 벌금을 물렸다. 지난 8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 원정 경기에서 중국 슈퍼리그 라이벌 톈진 콴잔과 맞붙은 부자 구단 광저우 에버그란데에서 벌어진 일이다. 우리에...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9. [홍윤표의 휘뚜루 마뚜루]일본 아사히신문 "天聲人語"에 등장한 김성근

    김성근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일본 3대 신문의 하나인 아사히(朝日)에 등장했다. 아사히신문은 지난 4월 30일 ‘텐세이진고(天聲人語)’라는 칼럼난에서 김성근이라는 ‘근성의 지도자’를 재조명했다. ‘한국의 야신(韓國の野神)’이라는 제목을 단 이 칼럼은 김성근 전 감독이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단의 초빙 코치로 선수 육성의 꿈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성근 전 감독은 올해부터 호크스 구단 왕정치 회장의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10. 42세 임창용의 여전한 시속 147㎞ "뱀직구"…최고령 세이브 눈앞

    (광주=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5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8회초 KIA 임창용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17.10.25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KBO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인 박정진(42·한화 이글스)은 몇 년 사이 많이 던진 후유증으로 올해 1군은커녕 퓨처스(2군)리그에서도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647 648 649 650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 661 662 663 ... 4603 Next ›
/ 4603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