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066953점
2위 거이타 7720890점
3위 유덕화 6734170점
4위 몽고실 528400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260270점
7위 킹죠지 3752420점
8위 스타플래티나 3664297점
9위 수양버들 3610720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기사 이미지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이 올 시즌 첫 번째 '연승'에 도전한다. 키 플레이어는 단연 박주영(33)이다.

서울은 12일 춘천송암구장에서 강원과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을용 감독대행 체제로 변신한 서울은 최근 2경기에서 1승1무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5일 홈에서 치른 수원과의 슈퍼매치에서 2대1 승리를 챙겼다. 분위기를 탄 서울은 올 시즌 첫 번째 연승에 나선다.

이 감독대행 체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박주영의 선발 출격이다. 박주영은 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의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50여일 만에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4-3-3 포메이션에서 공격의 중심을 맡았다. 당시 박주영은 올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박주영은 5일 열린 수원전에서 선발로 경기에 나섰다. 역할은 변함 없었다. 이 감독대행은 "박주영의 몸상태가 좋다"며 "시간이 부족하다. 일단 이해력이 빠른 선수들로 명단을 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주영은 선발로 출격한 2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움직임은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박주영은 최전방 공격수로 상대 문전 앞에서 슛을 시도하는가 하면, 날카로운 패스와 안정적인 볼 간수로 동료의 공격을 도왔다. 그의 시작점은 공격진의 중심이었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한발 내려서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까지 소화했다. 사실상 프리롤(자유 역할). 덕분에 슈퍼매치에서 안델손과 에반드로가 2골을 합작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 감독대행의 의도가 맞아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 경기 뒤 이 감독대행은 "양쪽 측면 공격수의 스피드를 가지고 가야 빠른 축구가 가능하다. 박주영에게 원톱에 설 때는 적극적으로 공격하고, 기회가 날 때마다 동료들을 도우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박주영이 날개를 살려주는 중심이 되는 셈이다.

박주영의 움직임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가 있다. 최근 그를 둘러싼 시선 때문이다. 박주영은 황선홍 전 감독과의 불화설에 휩싸였다. 개인 SNS에 올린 글이 논란이 됐기 때문. 그의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가 됐다.

뜨거운 시선. 박주영은 슈퍼매치가 끝난 뒤 "어떤 상황이든 내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1분을 뛰더라도 맡은 바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감독대행은 "박주영이 골을 넣어서 훌훌 털어냈으면 좋겠다. 몸은 많이 올라왔지만, 경기력이 살아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 경기력까지 올라오면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 '골프 풀세트' 반값할인! '59만원' 50세트 한정판매

걸그룹 출신 A양 “유명 배우와 스폰…”

“박지성母, 의료사고 때문에 사망했다고…”

유명 연예인 숨진 채 발견, 지병 아닌 자살?

생방송 중 아나운서 성추행한 남성

유명 가수, 성형 때문에 달라진 외모…

30만원대 '고려천홍삼진액고' 4일간 49,000원에 할인판매

일본산 초고반발 드라이버를 ‘20만원’대 판매,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100% 천연소가죽 ‘풋조이 골프화’ '6만원'대 71%할인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손흥민 "유럽 과소평가 톱9"…EPL 유일 선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상업화로는 세계 으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중 제일 과소평가됐다는 현지 평가를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9일 “이번 시즌 유럽 5대 리그에서 ‘이 선수를 과소평가하면 범죄와 마찬가지’라 할만한 9명을 추렸다”라며 자체 선정 결과를 공개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3일 랭킹 기준 유럽 5대 리그는 스페인 라리가-EPL-이탈리아 세리에A-독일 분데스리가-프...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2. [오피셜] "10경기 무승" 이기형, 인천 지휘봉 내려놓는다

    [OSEN=이균재 기자] 이기형(43)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강인덕)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인천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기형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겠다고 구단에 밝혀왔다”고 전했다. 이기형 감독은 지난 2016년 막판 감독 대행으로 6승 3무 1패의 성적을 거두며 인천의 극적인 K리그1 잔류를 이끌고, 2016년 11월 30일 인천의 제 7대 사령탑으로 공식 부임해 팀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올 시즌 들어 최근 10경기 연속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3. No Image

    美 매체 "오승환, 단년계약 맹활약 투수 TOP 6"

    [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승환이 호평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5월 11일(한국시간) '단년 계약으로 맹활약 중인 투수 6명'을 선정했다. 단년 계약은 구단이 선수의 미래가치를 낮게 평가할 때 이뤄진다. 당장은 필요에 의해 계약하지만 2년 이상 보유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확신은 없다는 의미의 계약이다. 2년차에 옵션이 붙는 1+1년 계약도 마찬가지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1년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4. 英 "손흥민+에릭센=파본…토트넘 파본 영입추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에릭센(덴마크)을 합한 것과 같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를 토트넘이 데려오라는 클럽 연고지 기반 경제·스포츠 언론의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HITC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독창성 그리고 상대 문전에 직접 위협을 가하는 손흥민의 장점을 혼자 발휘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라면서 크리스티안 파본을 소개했다.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런던 라이벌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5. [현지코멘트] "오타니 홈런, 이보다 높게 난 타구는 없을 것"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가 방망이를 매섭게 돌렸다. 오타니는 5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첫 번째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던 오타니는 3-0으로 앞선 4회 말 2사 2루에서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우익수 방면 타구에 오타니는 빠른 발로 2루...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6. [옐로카드] 42세 임창용이 에이스…KIA 불펜은 언제 젊어지나

    KIA가 불펜진의 더딘 세대교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의 지난 시즌 고민은 헐거운 뒷문이었다. 불펜 평균자책점이 5.71로 리그 7위에 그쳤다. 블론 세이브는 17개로 리그 최다 6위였다. 선발 평균자책점, 다승 1위였던 선발 마운드에 비해 불균형이 두드러졌다. 한국시리즈에서도 여지없이 불펜 불안을 노출하며 선발 양현종이 경기를 매듭짓는 그림까지 나왔다. 올 시즌도 사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11...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7. [체크스윙] "타점머신" 최주환, 두산 타선의 새로운 대세?

    [안타 기상도] 최주환-강백호. 11일 김호연 기자의 추천 비더레 10인 [오마이뉴스 케이비리포트 기자] 야구기록실 KBReport.com(케이비리포트)의 기록을 바탕으로 선정된 팀별 안타 확률이 높은 타자들입니다. 야구 팬 여러분도 금일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할 타자들을 함께 예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 기자 말 ▲ 10일 KIA전에서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두산 최주환. 타점 부분 선두를 달리고 있다. ⓒ 두산 베어스 강력추천! 1순위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8. No Image

    [EPL 포커스] 한 해 농사 끝낸 SON, 이제는 회복 모드로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한 시즌이 다 끝나간다. 손흥민은 또 다른 메이저 대회 앞에 섰다.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순연 경기. 왼쪽 날개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결승골을 도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1-0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해 4위권을 확정했다. 개인 농사도 괜찮았다. '이달의 선수상'을 두 차례나 거머쥔 지난 시즌만 못할 수는 있어도, 손흥민은 큰 부상 없이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9. "시즌 첫 연승 도전" FC서울, 키플레이어는 박주영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FC서울이 올 시즌 첫 번째 '연승'에 도전한다. 키 플레이어는 단연 박주영(33)이다. 서울은 12일 춘천송암구장에서 강원과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을용 감독대행 체제로 변신한 서울은 최근 2경기에서 1승1무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5일 홈에서 치른 수원과의 슈퍼매치에서 2대1 승리를 챙겼다. 분위기를 탄 서울은 올 시즌 첫 번째 연승에 나선다. 이 감독대행 체제...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10. "시즌 5호 홈런포" 오타니, MIN전 2장타 2타점…타율 .354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가 홈런포를 가동하며 2장타 경기를 펼쳤다. 오타니는 5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번째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던 오타니는 3-0으로 앞선 4회 말 2사 2루에서 우익수 방면 타구를 날려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세 번째 타석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네 번째 타석은 ...
    Date2018.05.11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 4300 Next ›
/ 430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