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523323점
2위 거이타 8333967점
3위 유덕화 6623288점
4위 몽고실 5764776점
5위 마스터즈 4842270점
6위 인공지능 4842080점
7위 호호호 4376140점
8위 킹죠지 3930725점
9위 수양버들 3915470점
10위 스타플래티나 3799580점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앙토니 마르시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이 점점 가까워지려 한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RMC 스포르트’의 마르시알 에이전트 필립 람볼리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람볼리는 “모든 상황이 생길 거라 생각하고 있다. 마르시알은 맨유를 떠나고 싶어 한다”라고 맨유와 결별을 암시했다.

마르시알은 갈수록 맨유에서 입지가 약해지고 있다. 지난 2016년 여름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이후 이상 신호가 보였고, 지난 2017/2018시즌 45경기 11골 9도움에 그쳤다. 또한,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

오는 2018/2019시즌에도 마르시알 입지는 보장할 수 없다. 결국, 그는 새로운 팀을 알아보고 있으며, 토트넘 홋스퍼 이적 가능성이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주요 기사◎
데 헤아 모델 애인, 비키니로 뽐낸 `환상 몸매`
손흥민, 럭셔리 슈퍼카 협찬 받았다…가격은?
투지 넘친다는 이승우, 훈련 중 승부욕 폭발?
이강인, 발렌시아 재계약 협상...1250억 `대박`
`이적료 429억` EPL 기대주, 1년 만에 방출 위기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흔들리는 롯데 불펜, 2년 연속 기적은 없나

    ◇진명호.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1년 전 롯데 자이언츠의 대반전. 탄탄한 불펜은 중심축 중 하나였다. 박진형-조정훈-손승락으로 이어지는 필승조가 선발진을 탄탄하게 뒷받침 했다. 전반기 불안했던 선발진이 안정을 찾고 불펜까지 맹활약하면서 5년 만의 가을야구행을 뒷받침했다. 올 시즌 중반기에도 롯데 도약의 중심엔 불펜의 활약이 있었다. 조정훈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박진형이 부진한 가운데, 오현택과 진명호가 선전했...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2. LAD 매체, "선발투수 트레이드 가능성 낮다"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에 선발투수는 영입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LA 다저스를 전문적으로 커버하는 '다저블루'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독자들과 질의응답 코너에서 선발투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다저스는 현재 클레이튼 커쇼, 리치 힐, 류현진, 워커 뷸러 등 4명의 선발투수들이 부상자 명단(DL)에 등재돼 있다. 다저블루는 '다저스 프런트 오피스는 몇 년 전부터 트레...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3. "역대급" 안치홍-양의지, "꿈의 4할 타율" 동반 도전

    [OSEN=이상학 기자] 꿈의 4할 타율, 2명의 선수가 동시 도전한다. KIA 안치홍(28)과 두산 양의지(31)가 6월에도 놀라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2명 이상 기준으로 역대 가장 오래 4할대 타율을 유지하며 대기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14일 오전 현재 KBO리그에는 두2명의 4할 타자가 있다. 타율 1위에 빛나는 안치홍이 4할4리, 양의지가 정확히 4할로 뒤를 잇고 있다. 페넌트레이스 전체 일정의 45.6%를 소화한 시점까지 4할 ...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4. No Image

    마르시알 에이전트, "맨유 떠나고 싶어한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앙토니 마르시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이 점점 가까워지려 한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RMC 스포르트’의 마르시알 에이전트 필립 람볼리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람볼리는 “모든 상황이 생길 거라 생각하고 있다. 마르시알은 맨유를 떠나고 싶어 한다”라고 맨유와 결별을 암시했다. 마르시알은 갈수록 맨유에서 입지가 약해지고 있다. 지난 2016년 여름 조제 모리뉴 ...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5. [월드컵] 러시아 팬도 "손흥민 보러왔어요"…인기 스타는 "단연 손흥민"

    팬 공개 훈련에 교민·러시아인 등 250여명 몰려 응원 (상트페테르부르크=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손흥민이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을 마치고 몰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손흥민을 보러 왔어요. 만나면 사인을 받고 싶어요." 한국 축구대표팀이 '16강 전초기지'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첫 훈련에 나선 13일 오...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6. 오승환, 4경기 연속 무실점…토론토는 TB 3연전 전패

    [엠스플뉴스]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6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6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선발 J.A 햅은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투구 수가 98개로 많았다. 이에 토론토는 오승환을 마운드에 올렸다. 오승환은 선두타자 윌리 애덤스를 4구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출발했...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7.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오픈스탠스, 다리를 열어라…그럼 보일 것이다

    [일간스포츠 배중현] 타격 자세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두 발을 평행하게 놓는 스퀘어 스탠스(Square stance)와 앞발이 뒷발보다 앞으로 나오는 클로즈드 스탠스(Closed stance) 그리고 앞발이 뒷발보다 뒤에 위치하는 오픈 스탠스(Open stance)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630홈런을 때려낸 켄 그리피 주니어(전 시애틀)가 스퀘어 스탠스를 선호했다면 현역 최고의 홈런타자로 불리는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은 ...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8. 2이닝 8실점 충격 복귀전, 우리가 아는 윤성환은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박성윤 기자] 2이닝 8실점. 삼성 라이온즈 윤성환이 무너졌다. 삼성 윤성환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7피안타(3피홈런) 1볼넷 2탈삼진 8실점을 기록했다. 부활을 꿈꾸며 퓨처스리그에 간 윤성환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기록이다. 1회부터 난타를 당했다. 1회말 손아섭에게 중전 안타, 이대호에게 볼넷을 내준 윤성환은 ...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9. [ST월드컵스페셜]독일, 월드컵 2연패 도전…스페인·브라질 "우리도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월드컵은 세계 최강의 팀을 가리는 자리다.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도 각 대륙을 대표하는 강팀들이 모여 세계 최고의 자리에 도전한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전통의 강호"인 독일, 스페인, 브라질, 프랑스, 아르헨티나가 유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신흥 강호" 벨기에와 포르투갈 등도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다크호스"로 꼽히고 있다. ▲ "전차군단" 독일, 월드컵 2연패 도전 "디펜딩 챔...
    Date2018.06.14 Category해외축구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10. No Image

    수비수 장현수 "비난보단 월드컵에 집중하고 싶다"

    [마이데일리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김종국 기자]수비수 장현수(FC도쿄)가 월드컵 무대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신태용호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에 입성한 가운데 13일 오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스타디움에서 현지 첫 훈련을 소화했다. 대표팀의 장현수는 13일 훈련을 마친 후 월드컵 무대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장현수는 "우리는 정보전보단 우리가 해야할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 ... 4615 Next ›
/ 461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