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523323점
2위 거이타 8333967점
3위 유덕화 6623288점
4위 몽고실 5764776점
5위 마스터즈 4842270점
6위 인공지능 4842080점
7위 호호호 4376140점
8위 킹죠지 3930725점
9위 수양버들 3915470점
10위 스타플래티나 3799580점
기사 이미지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영국 축구팬들은 브라질과 독일이 결승전에서 만날 것이라 예상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13일(현지시간) 약 20만명 이상이 참여한 ‘2018 러시아월드컵’ 전망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는 브라질과 독일의 결승전 진출이 가장 우세했다. 4강 진출 팀으로는 프랑스, 브라질, 독일, 스페인을 꼽았다. 8강으로 넓히면 포르투갈, 벨기에, 아르헨티나, 잉글랜드가 포함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스카이스포츠 독자들 중 66%가 브라질이 독일을 꺾고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 예상했다. 독자들은 “2014 브라질 월드컵 4강에서 브라질은 독일에 1-7 참패를 당했다. 홈에서 당한 설욕을 갚아주기 위해 벼르고 있을 것”이라 말했다.

독자 투표 결과 16강 진출 팀은 다음과 같다. A조는 우루과이가 88.4%의 지지도를 얻었고 이집트가 6.3%로 뒤를 이었다. 홈팀인 러시아는 16강에 진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B조는 스페인(66.4%), 포르투가(32.8%)이 높은 표를 얻었다.
기사 이미지
C조는 프랑스가 압도적이었다. 96.6%의 독자가 그들의 16강 진출을 확신했다. 덴마크가 뒤를 이었다. D조는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 E조는 브라질과 세르비아였다.

한국이 속한 F조에선 독일과 멕시코가 16강 진출 예상 팀으로 꼽혔다. 독일이 97%의 지지를 얻었고 멕시코는 1.8%로 2위였다. 한국은 0.5%의 득표로 최하위였다. 스카이스포츠는 “F조 한국과 스웨덴전은 치열함이 가득한 전형적인 조별리그 첫 경기가 될 것이다. 2, 3차전 상대들을 생각하면 두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다”면서 “하지만 스웨덴이 더 우세하다. 한국은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평가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큰 기대를 하기 어렵다. 0-1로 스웨덴에 패할 것”이라 의견을 보탰다.

G조는 벨기에와 잉글랜드, H조는 콜롬비아와 폴란드가 선정됐다. 일본은 1.9%의 독자만이 표를 던졌다.

club1007@sportsworldi.com 사진=스카이스포츠 캡처

▶[병신년(丙申年) 야심작] 돌아온 줌마 라라의 일기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인터뷰]NC 장현식 "김경문 감독님 아니면 난 여기 없어,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NC 다이노스 장현식의 선발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장현식은 지난 1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최성영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무안타 7탈삼진 무실점의 호투하며 시즌 3승을 기록했다. 7경기 모두 구원 등판했지만 왕웨이중(4승)에 이어 로건 베렛과 함께 팀내 다승 2위다. 현재 NC의 선발 로테이션은 왕웨이중-최성영-베렛-이재학-구창모로 운영되고...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2.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 러시아-사우디 개막전과 함께 스타트

    월드컵 트로피 / 사진= gettyimages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이 개막식, 그리고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러시아 월드컵은 14일 오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로비 윌리엄스, 러시아 소프라노 아이다 가리풀리나,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 등 화려한 라인업이 참석하는 개막식과 함께 성대하게 시작...
    Date2018.06.14 Category해외축구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3. 英 스카이스포츠 "브라질, 독일 꺾고 우승할 것…한국 16강은 0.5%만이 지지"

    [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영국 축구팬들은 브라질과 독일이 결승전에서 만날 것이라 예상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13일(현지시간) 약 20만명 이상이 참여한 ‘2018 러시아월드컵’ 전망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는 브라질과 독일의 결승전 진출이 가장 우세했다. 4강 진출 팀으로는 프랑스, 브라질, 독일, 스페인을 꼽았다. 8강으로 넓히면 포르투갈, 벨기에, 아르헨티나, 잉글랜드가 포함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스카이스...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4. [러시아월드컵 개막] 무관심·미완성·혹평…3대 악재 태극전사 운명은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김흥순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이 15일 0시(한국시간)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A조 첫 경기로 개막한다. 다음달 16일까지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우리 대표팀은 통산 10번째 출전하는 월드컵에서 스웨덴, 멕시코, 독일과 F조에서 예선전을 한다. 태극전사를 향한 기대치는 어느 대회보다 낮다. 북미 정상회담, 지방선거 등 정치, 외교·안보 분야의 굵직한 이슈 때문에...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5. 2018시즌 가장 불운한 선발투수는 누구?

    [OSEN=이상학 기자] 올해 가장 불운한 투수는 누구일까. 야구에서 선발투수의 '승리'는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타선 지원을 받아야 하고, 수비 도움을 받아야 하며, 불펜의 뒷받침도 있어야 한다. 승수로 선발투수를 평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매년 꼭 불운한 투수들이 나오는 이유. 2018시즌도 예외는 아니다. 타선 지원으로 따지면 NC 이재학이 가장 불운하다. 올해 9이닝당 득점 지원이 3.1점으로 규정...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6. "4년 전 악몽" 가가와 신지의 각오 "이제부터가 중요"

    ⓒAFPBBNews = News1"이제부터가 중요하다." 일본의 주포 가가와 신지가 굳은 각오를 다졌다. 그는 발목 부상으로 한동안 재활에 몰두했다. 대표팀에서도 혼다 게이스케에 밀리기 일쑤였다. 기회를 잡았다. 그는 12일(한국시각) 펼쳐진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2 역전승을 이끌었다. 일본 유니폼을 입고 30번째 골을 완성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최종 평가전에서 활약을 펼치며 선...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7. [MLB CUT] 투수 2명을 좌익수로…매든 감독의 용병술 "화제"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에서 투수 2명이 좌익수로, 다시 투수로 경기중에 보직을 바꾸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6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 밀워키가 1-0으로 앞선 8회 말 무사 1루에 투수 조시 헤이더를 대신해 좌타자 에릭 테임즈가 들어서자 조 매든 컵스 감독은 파격적인 승부수를 띄웠다. 8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우완 스티브 시섹을 ...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8. NC 안정화 모드로 갈 수 있는 기회 잡은건가

    NC 다이노스가 유영준 감독대행 체제 후 처음으로 연승을 달렸다. 안정화 모드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셈이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유영준 감독대행 체제로 바뀐 NC 다이노스가 조금씩 안정화 모드로 옮겨가고 있다. NC는 지난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로건 베렛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6대3으로 승리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LG를 격파한 NC는 48일 만에 2...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9. 64경기 타율 4할…안치홍·양의지, 꿈의 타율 도전

    안치홍·양의지, 역대 6번째로 오랜 기간 타율 4할 유지 타율 0.404로 타율 1위를 달리는 KIA 타이거즈 안치홍.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안치홍(28·KIA 타이거즈)이 타율 4할(0.404)을 유지했고, 양의지(31·두산 베어스)는 타율 4할(0.400)에 복귀했다. 2018 KBO리그는 정규시즌 46%를 치른 13일 현재, 두 명의 4할 타자를 보유하고 있다. 두 명 이상이 이렇게 오래 타율 4할을 유지하는 건, KBO리그 ...
    Date2018.06.14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10.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맞아 "전범기 응원 퇴치 영상" 공개…안현모 재능 기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에 맞춰 전 세계에 홍보중인 "전범기 응원 퇴치" 영어 영상의 주요 장면 / 사진=성신여대 교양학부 서경덕 교수 연구팀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전 세계 전범기 퇴치 캠페인"을 펼쳐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에 맞춰 "전범기 응원 퇴치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어 영상은 2분짜리로 제작됐으며 FIFA 인스타그램 및 공식 ...
    Date2018.06.14 Category해외축구 By올티비다 Views7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487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 4615 Next ›
/ 461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