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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우리 스타일을 보여줬던 경기다."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크로아티아의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을 이끈 이반 페리시치가 크로아티아다운 경기력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후반 23분 터진 이반 페리시치의 동점골과 연장 4분 터진 마리오 만주키치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페리시치는 만점 활약을 펼쳤다. 0-1로 끌려가던 후반 23분 왼쪽 측면에 자리잡고 있던 페리시치는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들어 왼발로 건드려 득점을 만들어냈다.

골을 터트린 페리시치는 후반 27분 골대를 맞추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좋은 모습을 이어가던 페리시치는 연장 후반 4분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중볼을 헤딩 패스로 연결해 만주키치의 결승골까지 도우는 만점 활약을 펼쳤다. 최우수 선수는 당연히 페리시치의 몫이었다.

경기 후 페리시치는 "매우 어려운 경기였다. 크로아티아와 같이 작은 나라에서 월드컵 준결승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었다"라며 결승 진출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우리는 천천히 시작했으나 지난 두 번의 토너먼트 경기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우리의 스타일을 선보였다"라며 선제 실점을 내준 이후에도 포기하지 않고 따라붙은 크로아티아의 저력이 결승 진출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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