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472745점
2위 거이타 8162172점
3위 유덕화 6502328점
4위 몽고실 548287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504770점
7위 킹죠지 3813535점
8위 수양버들 3745820점
9위 스타플래티나 3561466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기사 이미지

[마이데일리 = 울산 김진성 기자] 이대호(롯데)와 제라드 호잉(한화)이 홈런레이스 우승을 다툰다.

이대호와 호잉은 13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올스타전 인터파크 홈런레이스 예선서 각각 10홈런, 8홈런을 기록하며 드림 올스타, 나눔 올스타 대표로 홈런레이스 결승에 올랐다. 결승은 14일 올스타전 클리닝타임에 열린다.

올스타 홈런레이스 예선에는 최주환(두산), 이대호(롯데), 강백호(kt, 이상 드림올스타), 나성범(NC), 김현수(LG), 박병호(넥센), 제라드 호잉(한화, 이상 나눔올스타)이 참가했다. 최정(SK)도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아침 기상 후 목에 담 증세를 호소, 정상적인 스윙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기권했다.

7명의 타자가 차례로 등장, 연습스윙 두 차례 후 7아웃(홈런을 제외한 모든 타구)제로 진행했다. 각 팀 올스타들이 예선을 치른 뒤 결승 진출자를 가렸다. 먼저 드림 올스타 대표 선수들이 등장했다. 가장 먼저 강백호가 등장했다. 나종덕(롯데)이 공을 던졌다. 1아웃서 잇따라 2개의 홈런을 쳤다. 2아웃, 4아웃, 5아웃서 각각 1개의 홈런을 추가했다.

다음으로 최주환이 나섰다. 최재훈(한화)이 배팅볼 투수로 나섰다. 4아웃 후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후 홈런 없이 7아웃을 당했다. 다음으로 나선 이대호(롯데) 역시 나종덕의 공을 상대했다.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1아웃 후 첫 홈런을 때렸다. 2아웃서 1개, 3아웃서 4개, 4아웃서 1개, 5아웃서 1개, 6아웃서 2개를 각각 쳤다. 10홈런으로 결승 진출 확정.

기사 이미지


나눔 올스타에선 박병호가 가장 먼저 나섰다. 김하성(넥센)이 배팅볼 투수로 등장했다. 1아웃서 2개를 쳤고 4아웃까지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 5아웃서 2개의 홈런을 추가하며 힘을 냈다. 이후 홈런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4개로 마쳤다.

다음으로 호잉이 등장했다. 또 다시 최재훈이 배팅볼 투수로 등장했다. 0아웃서 2개의 홈런을 때리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이후 잇따라 3아웃을 기록한 뒤 2홈런을 추가했다. 다시 2아웃을 추가한 뒤 4아웃서 1홈런, 5아웃서 3홈런을 추가했다. 총 8홈런.

이후 나성범이 들어섰다. 김민식(KIA)이 배팅볼 투수로 나섰다. 첫 스윙부터 홈런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잇따라 5아웃을 당했고, 홈런 1개를 추가했으나 6~7번째 아웃을 당하면서 2홈런으로 예선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김현수가 나섰다. 유강남(LG)이 베팅볼 투수로 나섰다. 6아웃까지 1개의 홈런도 치지 못했다. 이후 5개의 홈런을 몰아쳤으나 7아웃을 당했다. 예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

[홈런레이스 장면. 사진 = 울산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울산=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HOT NEWS]
금보라 "子, 내가 자기 버리고 재혼했다며…"
''상체만 벌크업 한 거야?''…바바라 팔빈, 우람해진 팔뚝
서수남 "딸 美서 사망, 유골 안고 오는데…" 눈물
홍석천, 유민주 셰프 미모에 깜짝…"이태원 수애"
''어디까지 찢어진 거야?''…손나은, 파격 옆트임 바지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에메리 아스널 감독 "외질, 침착하게 돌아오길 바란다"

    ⓒAFPBBNews=News1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신임 감독이 메수트 외질의 반등에 기대를 걸었다. 에메리 감독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모두를 돕기 위해 이 자리에 있다. 특히 외질은 매우 중요한 선수다"라고 밝혔다. 에메리 감독은 외질을 적극 돕겠다고 했다. 외질이 외풍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외질이 속한 독일 대표팀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16강 진출 실패라는 뼈아픈 결과를 받아들...
    Date2018.07.14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2. No Image

    일본, 국내파 감독 선임하나…모리야스 코치 승격 분위기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축구협회가 차기 감독으로 모리야스 하지메 수석코치의 승격을 검토하고 있다. 14일 일본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외국인 지도자에서 국내 지도자 선임으로 방향을 바꿀 분위기다. 그리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니시노 아키라 감독을 보좌한 모리야스 수석코치 겸 U-21 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일본축구협회는 월드컵을 끝으로 퇴임한 니시노 감독...
    Date2018.07.14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3. [비하인드스토리]한화 헤일영입 "하늘이 도왔다" 기막힌 타이밍

    데이비드 헤일 Elsa/Getty Images/AFP. ⓒAFPBBNews = News1 ◇데이비드 헤일. 지난 5월 뉴욕양키스 소속으로 볼을 뿌리는 모습. Mike Stobe/Getty Images/AFP ⓒAFPBBNews = News1 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헤일(30)을 전격 영입했다. 지난 12일 전반기 최종전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제이슨 휠러가 등판한 뒤 만 하루도 지나지 않은 13일 아침. 한화는 휠러의 웨이버 공시와 헤일 영입완료 보도자료를 뿌렸다. ...
    Date2018.07.14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4. "36년간 1개" 올스타 만루 홈런은 왜 봉인돼 있는걸까

    [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올스타전이 벌써 37년째를 맞고 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온 것 만큼 다양한 기록도 쏟아냈다. 홈런 안타 사구 볼넷 삼진 등 다양한 부문에서 다양한 기록이 쏟아져 나왔다. 그 중 가장 관심을 끄는 부문은 바로 만루 홈런이다. 올스타전에서 만루 홈런이 나온 것은 프로야구 원년이던 1982년(김용희. 당시 롯데)가 유일했다. 이후 단 한 개의 만루 홈런도 나오지 않았다. 올스타전은 그동안 108개의 홈...
    Date2018.07.14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5. 벨기에-잉글랜드의 3-4위전, 제대로 된 EPL 올스타전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벨기에와 잉글랜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에서 맞붙는다. 조별리그에서 한 차례 힘을 빼고 맞붙었던 양 팀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총출동시켜 3위 등극에 나선다. 잉글랜드와 벨기에는 14일 오후 11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잉글랜드와 벨기에는 조별리그에서 한 차례 맞붙은 바 있다. 그러나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2승씩을 ...
    Date2018.07.13 Category해외축구 By올티비다 Views9
    Read More
  6. "10홈런" 이대호·"8홈런" 호잉, 홈런레이스 우승 다툼

    [마이데일리 = 울산 김진성 기자] 이대호(롯데)와 제라드 호잉(한화)이 홈런레이스 우승을 다툰다. 이대호와 호잉은 13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올스타전 인터파크 홈런레이스 예선서 각각 10홈런, 8홈런을 기록하며 드림 올스타, 나눔 올스타 대표로 홈런레이스 결승에 올랐다. 결승은 14일 올스타전 클리닝타임에 열린다. 올스타 홈런레이스 예선에는 최주환(두산), 이대호(롯데), 강백호(kt, ...
    Date2018.07.13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7. 벨기에와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대신 "득점왕 만들기" 빅뱅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우승은 물 건너 갔지만 개인 타이틀 경쟁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6골을 꽂아 넣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4골로 케인의 뒤를 추격하는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가 득점왕 경쟁에 나선다. 잉글랜드와 벨기에는 14일 오후 11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순위 결정전이니만큼 긴장감은 다소 떨어진다. 그러나 이들의 대결에는 득점왕 경쟁이라는 흥미로운 볼...
    Date2018.07.13 Category해외축구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8. [포커스] 늘 월드컵 스타 영입했던 레알, 4명 중 1명은 가능할까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유벤투스에 내준 레알 마드리드. 이를 대체할 자원이 절실하다. 레알은 지금까지 4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에서 스타 선수를 영입해왔다. 이번에는 그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삼바군단 브라질을 정상에 올려놓은 호나우두. 8골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월드컵 직후 레알에 합류했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는 아주리군단 이탈리아가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고 우...
    Date2018.07.13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9. [올스타전] "국대 포수" 양의지, 제구도 완벽 "퍼펙트 피처 우승!"

    [스타뉴스 울산=김우종 기자] 두산 양의지 /사진=뉴스1 '국가대표 안방마님' 양의지(두산)가 '2018 퍼펙트 피처' 우승을 차지했다.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3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렸다. 남부 올스타가 북부 오스타에 6-2로 승리했다. 2015 올스타전에 이어 2연승 행진. 퓨처스 올스타전이 끝난 뒤 '2018 퍼펙트 피쳐' 대결 이벤트가 열렸다. 최후의 승자는 6점을 획득한 양의지였다. 이어 고교 투수 출신 이형종(LG)과 13년 만...
    Date2018.07.13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10. 그리스 떠나는 장결희, 차기 행선지는 "K리그 또는 J리그"

    그리스 아스테라스 트리폴리FC와 결별한 장결희.[아스테라스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그리스 프로축구 아스테라스 트리폴리FC와 1년 만에 결별한 장결희(20)가 한국 K리그 및 일본 J리그 클럽을 차기 행선지로 놓고 협상에 들어갔다. 장결희 측 관계자는 13일 "장결희가 아스테라스 트리폴리FC와 계약을 끝내고 새로운 클럽 찾기에 나섰다"라며 "아시아 무대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국내 K리그 클럽 한 팀...
    Date2018.07.13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 4586 Next ›
/ 458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