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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덴버) 김재호 특파원] 콜로라도 로키스에 합류한 오승환은 엄청난 투구량을 소화중이다. 신뢰를 제대로 받고 있다.

오승환은 콜로라도 합류 이후 12일(이하 한국시간)까지 팀이 치른 15경기 중 총 9경기에 등판했다. 50%가 넘는 수치다. 앞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는 100경기 중 48경기에 나왔다. 2연투가 세 차례 있었고, 이틀 휴식은 단 한 번 있었다.

13일 경기 전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오승환은 "내가 지난 7일중 5경기에 나온 것이 사실이냐"라고 기자에게 되물었다. 자신도 등판 빈도가 잦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 오승환은 실제로 8월 6일 밀워키 원정 등판을 시작으로 7일간 5경기에 등판해 4 2/3이닝을 던지며 2점만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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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전체를 놓고 보면 그가 정말 많이 던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오승환이 토론토와 콜로라도에서 소화한 투구 이닝은 55 2/3이닝이다. 같은 팀에서 이보다 많이 던진 투수는 아담 오타비노(56 1/3이닝)밖에 없다. 리그 전체로 보면 26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출전 경기(57경기)로는 리그 4위다. 호세 알바레즈(59경기, 에인절스), 브래드 지글러(59경기, 애리조나), 에드윈 디아즈(58경기, 시애틀) 다음으로 많다.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주먹구구식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콜로라도는 분명한 활용 목적을 갖고 오승환을 기용하고 있다. 3연투는 시키지 않고 있으며, 3점차 이내 접전 상황에서만 그를 부르고 있다. 1이닝 이상 투구는 한 차례밖에 없었다. 투구 수가 20개를 넘긴 경우도 두 차례에 불과했다.

버드 블랙 콜로라도 감독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는 13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 선수들은 162경기를 전부 다 던질 수 없다"고 말하면서도 "지난 2주간 우리는 접전이 많았다. 점수가 10-2 이렇게 벌어진 경기가 별로 없었다. 접전 상황이 벌어지면 불펜 투수들이 많이 기용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선수들도 그걸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콜로라도는 오클랜드, 세인트루이스, 밀워키, 피츠버그, 다저스 등 만만치 않은 팀들을 상대로 치른 지난 15경기 중 13경기에서 3점차 이내 승부를 벌였다. 결국 불펜 싸움이 중요했고, 오승환이 많이 나왔다는 것은 그가 중요한 멤버로서 중용됐음을 의미한다.

많은 경기에 나오는 것은 오승환에게도 좋은 일이다. 팀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계약상의 문제도 있다. 오승환은 등판 횟수에 따른 인센티브가 있는데 이미 25만 달러를 챙겼다. 70경기를 채우면 25만 달러를 더 받는다. 여기에 결정적으로 다음 시즌 팀 옵션(250만 달러)을 보장받는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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