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504735점
2위 거이타 8171122점
3위 유덕화 6503328점
4위 몽고실 548687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518770점
7위 킹죠지 3815460점
8위 수양버들 3749020점
9위 스타플래티나 3563466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기사 이미지(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6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말 롯데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넥센 선발 브리검이 환호하고 있다. 2018.9.16 handbrother@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8연패 수렁에 빠졌다.

롯데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넥센 히어로즈에 0-2로 졌다.

3번 타자 손아섭이 4회 2사 후 중월 2루타와 9회 2사 후 중전 안타를 치고, 8회 선두 타자 채태인이 중전 안타를 때렸을 뿐 나머지 타자들은 침묵했다.

롯데는 8회 안타와 볼넷, 내야 땅볼을 묶어 1사 2, 3루 절호의 찬스를 잡았다.

그러나 전병우의 3루수 땅볼 때 홈에서 대주자 나경민이 횡사해 롯데는 점수를 얻지 못했다.

롯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후 재개된 정규리그 11경기에서 1승 10패로 처져 포스트시즌(PS)에서 점점 멀어졌다.

넥센은 부산 원정 2경기를 쓸어담아 4위를 굳게 지켰다.

기사 이미지(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6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넥센 선수들이 8회말 롯데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넥센 선발 브리검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18.9.16 handbrother@yna.co.kr (끝)


제이크 브리검(넥센)과 브룩스 레일리(롯데)가 투수전을 벌인 가운데 타선의 지원을 받은 브리검이 웃었다.

브리검은 삼진 9개를 곁들이며 롯데 타선을 9이닝 동안 3피안타로 완벽하게 틀어막아 지난해 한국 무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레일리는 8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뽑아내며 넥센 타선을 4안타 2점으로 막고도 패전투수가 됐다.

넥센은 5회 1사 후 김민성의 좌전 안타로 득점의 기회를 열고 임병욱의 우중간 2루타로 호투하던 레일리를 압박했다.

1사 2, 3루에서 들어선 김혜성이 깨끗한 중전 적시타로 두 명의 주자를 모두 홈에 불러들여 결승 타점을 수확했다.

cany9900@yna.co.kr
(끝)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개그맨 허경환, 주짓수 대회 우승 "더 수련할 것"
달라이 라마 "불교 지도자들 성학대, 25년 전부터 알았다"
'홍준표가 돌아왔다'…절하는 지지자
술 취해 차 뺐고 모텔서 성폭행까지…도넘은 청소년 일탈
전세준 아파트 실입주시 대출 가능…알쏭달쏭 대책풀이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No Image

    "멀티 홈런+10회 끝내기" 나지완의 끝내 주는 날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지완이 끝내기 적시타로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SK 와이번스전에서 뒤집고 뒤집히는 접전 끝에 10회 나지완의 끝내기 적시타를 앞세워 7-6으로 이겼다. KIA는 14일 롯데전부터 역전승으로만 3연승을 달렸다. 나지완은 이날 끝내기 포함 5타수 5안타(2홈런) 5타점을 올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2. No Image

    "나지완 끝내기타" KIA, 사흘연속 역전쇼 "6위 점프"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사흘 연속 역전극을 연출했다. KIA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신한은행 MY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6-6으로 팽팽한 연장 10회말 나지완의 끝내기타를 앞세워 7-6으로 승리했다. KIA는 14일 롯데전부터 사흘 내리 역전승을 일구며 6위에 올랐다. 시종일관 치열한 접전이었고 승부는 10회말 끝났다. 1사후 4번타자 안치홍이 좌익수 옆에 떨어지는 안타를...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3. No Image

    넥센 브리검 3피안타 완봉승…롯데, 8연패로 PS "가물가물"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6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말 롯데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넥센 선발 브리검이 환호하고 있다. 2018.9.16 handbrother@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8연패 수렁에 빠졌다. 롯데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넥센 히어로...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4. "니퍼트 7승-장성우 결승타" KT, 삼성 제물로 6연패 마감

    [엑스포츠뉴스 수원, 채정연 기자]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물로 6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T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팀간 13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 6연패를 끊어내는 동시에 삼성의 3연승을 저지했다. 선발 더스틴 니퍼트는 6회까지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쳐 7승을 신고했다. 타선에서는 강백호, 유한준, 로하스가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삼...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5. [오!쎈 현장] 헥터 또 아홉수에 발목, 불펜 동점 허용 10승 좌절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가 또 아홉수를 풀지 못했다. 헥터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신한은행 MY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13차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동안 7피안타(2홈런) 4탈삼진 2볼넷 3실점(2자책)했다. 그러나 4-3으로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내주는 바람에 10승에 실패했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주심의 신호와 동시에 홈런을 맞았다. SK 1번 타자 김재현에게...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6. No Image

    [오!쎈人] "첫 완봉승" 브리검, "언히터블" 투구의 전형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넥센 히어로즈 제이크 브리검의 완벽한 투구가 사직구장을 잠재웠다. 그야말로 '언히터블' 투구였다. 넥센 히어로즈 제이크 브리검은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3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브리검으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였다. 1회부터 심상치 않았다. 1회를 8개...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7. No Image

    [K리그1 리뷰] "말컹 극장골" 경남, 전남과 3-3 극적 무승부…2위 수성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경남FC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말컹의 극장골에 힘입어 전남 드레곤즈와 3-3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추가한 경남은 3위 울산의 추격을 따돌리고 2위를 수성했고, 전남은 인천에 승점 1점 앞서며 탈꼴찌에 성공했다. 경남은 16일 오후 2시 순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전남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말컹의 극장골에 힘입어 3-3 무승부를 거뒀다. 홈 팀 ...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8. No Image

    "단 3안타 극심한 침묵" 롯데의 8연패는 당연했다

    [스타뉴스 부산=김우종 기자] 롯데 선수단 롯데가 8연패에 빠졌다. 넥센 선발 브리검 공략에 실패했다. 타자들이 타석에서 빠르게 승부를 가져갔으나 웃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넥센 히어로즈와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홈 경기서 0-2로 패했다. 롯데는 지난 7일 울산 SK전 이후 8연패 수렁에 빠졌다. 52승2무67패를 마크했다. 리그 리그 순위는 8위다. 양 팀 모두 외국인...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9. No Image

    오타니, ML 첫 시즌 20홈런 기록…마쓰이보다 빠르다

    연합뉴스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 20홈런을 달성했다. LA 에인절스 오타니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서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홈런이 터졌다. 시애틀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로 오타니 바로 앞에서 3번 마이크 트라웃이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어 라미레즈를...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5
    Read More
  10. No Image

    "24년만 신기록" KT 강백호 "부담 내려놨다, 이제 100득점 도전"(일문일답)

    [엑스포츠뉴스 수원, 채정연 기자] "부담감이 심했는데 이제 한결 편해졌다." 24년 만에 KBO리그 역사에 새로운 이름이 새겨졌다. 강백호가 15일 삼성전에서 22호포를 쏘아올리며 1994년 김재현(LG)이 때려낸 고졸신인 데뷔 시즌 최다 홈런(21개)을 넘어섰다. 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한 넥센 이정후에 이어 2년 연속 고졸 신인 돌풍이다. 강백호는 올 시즌 타율 2할8푼4리 22홈런 64타점을 기록 중이다. 비록 팀 순위는 최하위에 쳐...
    Date2018.09.16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4586 Next ›
/ 458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