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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드디어 호날두가 터졌다. 호날두는 후반 멀티 골을 기록했다. 이탈리아 무대 데뷔 골이자 팀의 4연승을 이끈 득점이었다.


유벤투스는 16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4라운드 사수올로전을 2-1로 이겼다. 발렌시아와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1차전을 앞두고 호날두가 발끝을 제대로 예열했다.


◆선발명단: 호날두, 4경기 연속 선발...세리에A 데뷔 골 노린다


이탈리아 세리에A 데뷔 골이 고픈 호날두가 선발로 나섰다. 호날두는 디발라 만주키치와 공격진을 구성했다. 미드필더는 잔, 케디라, 마투이디가, 포백은 산드루, 베나티아, 보누치, 칸셀루가 골문은 슈체즈니가 지켰다.


사수올로는 주리치치, 보아텡, 베라르디, 던컨, 로카텔리, 부라비아, 호제리오, 페라리, 마를론, 리롤라, 콘실리가 출격했다.


◆전반전:선전한 사수올로, 침묵한 호날두


유벤투스가 전방 압박하며 사수올로를 몰아붙였다. 전반 6분 만에 호날두의 슈팅이 나왔다. 역습 상황에서 마투이디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찼다. 수비 맞고 나갔다. 호날두는 전반 11분에도 산드루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다. 정확하게 맞지 않았다.


전반 22분 페라리가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했다. 정면이었다. 전반 24분 유벤투스가 두 차례 득점 기회를 놓쳤다. 마투이디가 압박으로 볼을 따냈다. 이어 디발라, 만주키치의 슈팅이 모두 사수올로 수비에 막혔다.


전체적으로 유벤투스가 우세했는데, 사수올로의 조직적 대응이 좋았다. 좀처럼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전반 37분 사수올로의 위기였다. 칸셀루의 크로스를 수비수가 걷어낸다는 게 자기 진영으로 흘렀다. 콘실리 골키퍼가 쳐냈다.


사수올로의 경기력이 살았다. 중원에서 여유 있게 볼을 돌리며 경기했다. 유벤투스의 영향력이 떨어지며 전반이 끝났다.


◆후반전: '드디어 터졌다' 호날두, 멀티 골 작렬


유벤투스가 후반 시작과 함께 슈팅을 시도했다. 칸셀루 크로스를 호날두가 때렸는데 빗나갔다. 후반 4분에도 만주키치가 절묘한 헤더가 상대 수비 방어에 막혔다.


답답하던 유벤투스의 공격 활로를 호날두가 열었다. 호날두는 후반 4분 상대 수비 페라리의 실책을 틈타 문전에서 밀어넣었다. 319분 만에 터진 호날두의 이탈리아 무대 데뷔 골이었다.


호날두는 후반 19분 역습 상황에서 잔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을 상대 구석으로 보냈다. 두 번째 '호우'가 유벤투스 스타디움에 울렸다.


반격에 나선 사수올로는 후반 30분 중원에서 던컨이 슈팅했으나 상대 수비에 막혔다. 호날두는 후반 32분 해트트릭 기회를 잡았다.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가 올라왔고, 슈팅했으나 벗어났다. 호날두는 후반 37분에도 해트트릭 기회를 놓쳤다.


상대 수비를 잘 막던 유벤투스는 후반 추가 시간 실점했다. 유벤투스가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경기 정보


2018-19시즌 세리에A 4R 유벤투스 vs 사수올로, 2018년 9월 16일(한국 시간), 알리안츠 아레나, 토리노(이탈리아)


유벤투스 2-1(0-0) 사수올로
득점자 : 49' 호날두, 64' 호날두(도움:잔) / 90+1' 바바카르
퇴장:90+3' 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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