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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 사진=아시아경제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이 추격의 솔로 홈런을 날렸다.

김하성은 20일 오후 6시 30분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KIA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3으로 뒤진 6회 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세 번째 투수 김진우의 초구를 타격해 좌익수 뒤를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는 시즌 20호 홈런.

현재 넥센은 김하성의 솔로 홈런을 앞세워 KIA에 2-3으로 추격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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