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844044점
2위 인공지능 4427115점
3위 지존의보스 4335197점
4위 거이타 4051840점
5위 꼬르륵 2819160점
6위 몽고실 2662265점
7위 마스터즈 2575970점
8위 스타플래티나 2520443점
9위 이피엘대장 2353982점
10위 가야 2051196점
기사이미지
포항 스틸러스 /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최순호 감독 체제의 포항 스틸러스가 성남FC를 완파했다.

포항은 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 성남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최순호 감독은 12년 만에 치른 복귀전서 승리를 챙겼다. 반면 성남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상위스플릿 진출이 좌절됐다.

전반 초반 흐름은 포항이 이끌었다. 전반 23분 포항이 득점 기회를 얻었다. 심동운이 임채민에게 파울을 유도했고,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심동운이 침착하게 마무리해 1-0 리드를 잡았다.

리드를 허용한 성남은 전반 38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피투가 왼발로 감아 찬 공이 그대로 포항의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 1-1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포항은 심동운을 빼고 라자르를 투입해 변화를 꾀했다. 포항은 후반 11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무랄랴의 중거리 슈팅이 골망을 가른 것.

이후 포항은 전반 43분 문창진의 골, 후반 추가시간 오창현의 골을 앞세워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경기는 4-1 포항의 승리로 종료됐다.


강민경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맨유, 마샬 선제골에도 스토크 시티와 무승부…연승 행진 마감

    앤서니 마샬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하위인 스토크 시티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무승부를 거둔 맨유는 4승1무2패(승점 13)를 기록, 리그 6위를 기록하게 됐다. 아울러 최근 4경기 연속...
    Date2016.10.02 Category해외축구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2. "시즌 6호골 도전" 손흥민, 맨체스터 시티전 선발 출격

    손흥민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손흥민(토트넘 훗스퍼)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치른다. 현재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에서 4승2무를 기록하며 리그 3위,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토트넘이 상대할 맨시티는 6전 전승으로 단독 선두. 손흥민은 최근 ...
    Date2016.10.02 Category해외축구 By디트리히 Views6
    Read More
  3. "알레나 34점" KGC인삼공사, 5년 만에 KOVO컵 결승 진출

    KGC인삼공사 / 사진=프로배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 최하위를 기록했던 KGC 인삼공사가 5년 만에 KOVO컵 결승에 진출했다. 인삼공사는 2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청주 KOVO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전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1(25-23 18-25 25-18 25-23)로 승리를 거뒀다. 인삼공사는 지난 2011년 이후 5년 만에 KOVO컵 결승에 올랐다. 3일 오후 2시 "디펜딩 챔피언" IBK기...
    Date2016.10.02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4. 한국전력, 대한항공 꺾고 팀 창단 첫 KOVO컵 결승行

    전광인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한국전력이 팀 창단 최초로 KOVO컵 결승에 안착했다. 한국전력은 2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전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23 25-21 25-17)으로 제압했다. 승리를 거둔 한국전력은 3일 오후 4시 KB손해보험과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전광인이 팀 최다 득점인 17점을 기록했다. 아울러 외국인 공격수 바로티도 15...
    Date2016.10.02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5. 한화 선수단, 日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 위해 출국

    한화 이글스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선수단 36명이 일본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를 위해 출국했다. 한화는 2일 "전대영 2군 감독을 비롯한 미야자키 교육리그 캠프 참가 선수단 36명이 금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한화 선수단은 3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16 피닉스 교육리그 캠프에 참가한다. 이날 코칭스태프 8명, 선수 28명이 출국했고, 오는 7일과, 9일에도 코치 및 선수...
    Date2016.10.02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6. 스플릿 최종전서 26골 골잔치…15일부터 스플릿 라운드 돌입

    K리그 스플릿 라운드 /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K리그 클래식 상-하위 스플릿 진출 팀이 모두 결정됐다. 2일 오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정규 라운드의 마지막 33라운드 6경기가 일제히 열렸고, 운명의 상-하위 스플릿 진출 팀이 판가름 났다. 상위 6개 팀이 격돌하는 그룹 A에는 전북, 서울, 제주, 울산, 전남, 상주가 진출했고, 하위 6개 팀의 그룹 B에는 성남, 광주, 포항, 수원 삼성, 인...
    Date2016.10.02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7. "김병오 결승골" 수원FC, 난타전 끝에 "수원더비" 첫 승

    수원FC /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수원FC가 난타전 끝에 세 번째 수원더비에서 첫 승을 거뒀다. 수원FC는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5-4로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수원FC는 앞선 두 번의 수원더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33점을 기록,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강등권 탈출 희망을 이어...
    Date2016.10.02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8. "최순호 감독 첫 승" 포항, 성남 완파…성남 상위스플릿 진출 실패

    포항 스틸러스 /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최순호 감독 체제의 포항 스틸러스가 성남FC를 완파했다. 포항은 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 성남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최순호 감독은 12년 만에 치른 복귀전서 승리를 챙겼다. 반면 성남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상위스플릿 진출이 좌절됐다. 전반 초반 흐름은 포항이 이끌었다. 전...
    Date2016.10.02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9. 윤일록 결승골 앞세운 서울, 황선홍 감독 "반전의 계기에 큰 도움"

    FC서울 / 사진=FC서울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윤일록의 극적인 골을 앞세운 FC서울이 광주FC에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 광주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서울은 주세종이 전반 초반 멋진 슈팅으로 선취골을 넣었지만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경기 종료를 앞둔 후반 추가시간에 윤일록이 극적인 결승골을 성...
    Date2016.10.02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10. "김신욱 동점골" 전북, 상주와 무승부…33G 연속 무패 행진

    전북 현대 김신욱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전북 현대가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지만 상주 상무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무패 행진을 33경기로 늘렸다. 전북은 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3라운드 상주와의 경기에서 김신욱의 동점골을 앞세워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전북은 18승15무를 기록하게 됐고, 개막 이후 3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전북...
    Date2016.10.02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 2935 Next ›
/ 293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