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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 사진=프로배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 최하위를 기록했던 KGC 인삼공사가 5년 만에 KOVO컵 결승에 진출했다.

인삼공사는 2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청주 KOVO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전서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1(25-23 18-25 25-18 25-23)로 승리를 거뒀다.

인삼공사는 지난 2011년 이후 5년 만에 KOVO컵 결승에 올랐다. 3일 오후 2시 "디펜딩 챔피언" IBK기업은행과 우승컵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인삼공사의 승리로 이끈 것은 단연 외국인 공격수 알레나였다. 양 팀 최다득점인 34점을 기록했다. 이어 한수지와 김진희도 12점, 11점을 보탰다.

1세트에서 인삼공사는 역전극을 펼쳤다. 1세트 초반 현대건설이 흐름을 잡았다. 하지만 후반 연이어 범실을 기록했고, 그 사이 인삼공사가 한 점차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알레나의 연속 득점으로 1세트를 승리했다.

2세트에서는 현대건설이 반격에 나서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0-12 상황에서 양효진의 블로킹, 정미선의 서브 에이스 등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했다. 기세를 이어간 현대건설은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세트스코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인삼공사는 알레나, 한수지의 공격을 앞세워 3세트를 손쉽게 가져왔다. 또 현대건설의 범실이 나왔고, 그 틈을 타 달아났다. 이어진 4세트에서는 팽팽한 접전이었다. 23-23 상황에서 김진희가 오픈 공격을 성공시켰고, 매치 포인트를 잡은 인삼공사가 알레나의 마지막 공격이 성공해 경기를 끝냈다.


강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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