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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 사진= 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이대은(전 지바 롯데)을 퓨처스 리그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1일 이사간담회를 열고 KBO 리그를 거치지 않고 해외구단과 계약한 선수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프리미어12,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KBO가 정한 국제대회에 참가해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우 상무나 경찰야구단에 입대하여 KBO 퓨처스 리그에서 출장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KBO는 해당선수들이 국제대회에 참가해 국가대표로 활동할 경우 국위선양과 국가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 이에 지난해 프리미어12에 참가하였던 이대은은 변경된 리그규정에 따라 경찰 야구단이나 상무에 입대할 경우 퓨처스 리그 경기 참가가 가능하다.

이대은은 지난 2007년 신일고 재학 시절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2014년까지 컵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다 지난해부터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2년 간 활약을 펼쳤다. 아울러 지난해 열린 프리미어12 대회에 출전해 대표팀 선발 투수로 이름을 알렸다.

이대은은 국내 구단과 계약하려면 2년 간 유예 기간을 가져야한다. 야구규약 107조 2항에 따르면 아마추어 신분으로 외국 구단과 계약을 맺은 선수는 최종 소속팀과의 계약이 만료된 시점으로 2년 뒤 KBO 리그 구단에 입단할 수 있다.

KBO 리그를 거치지 않고 해외에 진출했던 선수는 상무나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더라도 퓨처스 리그에는 출전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바뀐 규정으로 이대은은 퓨처스 리그 경기에 출전이 가능해졌다.

현재 이대은은 경찰 야구단 1차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상무 지원도 가능한 상황이다. 이대은이 상무 또는 경찰 야구단에 최종 합격 한다면 퓨처스 리그에서 볼 수 있게 된다.

한편 이대은은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비 엔트리 50명에도 이름을 올렸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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