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797514점
2위 인공지능 4429115점
3위 지존의보스 4419082점
4위 거이타 4074230점
5위 꼬르륵 2832160점
6위 몽고실 2665240점
7위 마스터즈 2578470점
8위 스타플래티나 2521443점
9위 이피엘대장 2355482점
10위 가야 2052696점
기사이미지
정조국 /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돌아온 "패트리어트" 정조국이 멀티골로 광주FC에 승리를 안겼다.

광주는 16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4라운드서 수원FC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광주는 11승 11무 12패(승점 44점)으로 순위를 7위로 끌어 올리며 스플릿 B그룹 최상단의 자리를 차지했다. 반면 수원FC는 승점 33점을 유지하며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광주는 전반 3분 만에 선제 득점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다. 정조국이 레이어에게 반칙을 얻어냈고, 이를 직접 차 넣으며 앞서 나갔다.

수원FC는 반격에 나섰지만, 광주의 공격이 더욱 날카로웠다. 광주는 전반 16분 정조국의 프리킥, 전반 43분 김민혁의 중거리 슈팅이 골대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삼켰다.

수원FC는 후반 시작과 함께 김부관과 가빌란 대신 김병오와 브루스를 투입하며 공격적인 변화를 꾀했다. 그러나 오히려 광주에게 1골을 더 허용했다. 정조국이 후반 19분 다소 힘든 자세에서 멋진 터닝 슈팅으로 수원FC의 골문 구석을 꿰뚫었다.

수원FC는 후반 33분 이승현이 김민제의 슈팅이 흘러 나온 것을 밀어 넣으며 만회골을 터트렸다. 이어 맹렬히 공격에 나섰지만 더 이상의 득점을 터트리지 못하며 패했다.

한편 송경섭 감독이 새로이 감독직에 오른 전남 드래곤즈는 유고비치의 득점으로 상주를 1-0으로 잡아내고 승점 46점을 기록했다. 전날 FC서울에 패한 4위 울산 현대(48점)을 바짝 뒤쫓았다. 상주는 8경기 연속 무승을 거두며 부진을 빠져나오지 못했다.

인천과 성남은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인천은 승점 1점을 추가해 승점 36점으로 11위에 머물렀다. 10위 수원 삼성(승점 38점)과 2점 차다. 성남은 승점 42점으로 8위로 올라섰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조영욱 멀티골" 한국, 바레인에 극적 역전승

    조영욱, 이동준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안익수호가 2016 아시아축구연맹 19세 이하(U-19) 챔피언십에서 개최국 바레인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바레인을 2-1로 격파했다. 지난 13일 태국을 3-1로 꺾고 산뜻한 출발을 했던 한국은 2연승을 달리며 8강 진출을 ...
    Date2016.10.17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2. 커쇼, 팀 운명 건 NLCS 2차전 선발 등판

    메이저리그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다시 한 번 팀을 구해낼 수 있을까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2016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 2차전이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다. 전날 열린 1차전에서는 컵스가 8-4로 승리했다. 컵스는 3-3으로 맞선 8회말 대타 미겔 몬테로의 만루 홈런과 덱스터 파울러의 솔로포로 대거 5점을 보태며 서전을...
    Date2016.10.17 Category야구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3. 김연아 넘은 유영, 랭킹전 최연소 우승 신기록 달성

    유영 / 사진= 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피겨 국가대표팀 막내 유영(문원초)이 여자 싱글 정상에 올랐다. 김연아가 가지고 있던 최연소 우승 기록을 다시 썼다. 유영은 16일 오후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6년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회장배랭킹대회 여자 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118.45점을 받았다. 쇼트 점수 62.97점을 더해 181.4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유영이 이 대회 여자 싱글 1그룹에서 우승...
    Date2016.10.16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15
    Read More
  4. "러브·이재영 맹활약" 흥국생명, 인삼공사에 3-0 승리

    흥국생명 사진= 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흥국생명이 러브와 이재영의 맹활약을 앞세워 KGC인삼공사를 잡아내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박미희 감독이 이끈 흥국생명은 1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인삼공사와의 NH농협 2016-2017 V리그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6-24, 25-23)으로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은 러브가 23득점으로 활약했고, 이재영이 17득점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인삼공사는 알레나가 양...
    Date2016.10.16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5. 대한항공, 삼성화재 잡고 정규리그 첫 승

    대한항공 / 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잡고 정규리그 첫 경기서 승리를 챙겼다. 대한항공은 10월 16일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1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1, 25-20, 20-25, 25-21)로 승리했다. 대한항공은 김학민이 서브에이스 2개, 블로킹 3개를 더해 19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가스파리니가 17득점, 곽승석이 15득점으로 힘을 ...
    Date2016.10.16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5
    Read More
  6. [ST포토]배트걸 "비를 뚫고 달려라"

    배트걸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KBO 포스트시즌 준 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트걸이 배트를 나르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16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6
    Read More
  7. "정조국 멀티골" 광주, 수원FC에 2-1 승…전남, 상주에 1-0 승(종합)

    정조국 /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돌아온 "패트리어트" 정조국이 멀티골로 광주FC에 승리를 안겼다. 광주는 16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4라운드서 수원FC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광주는 11승 11무 12패(승점 44점)으로 순위를 7위로 끌어 올리며 스플릿 B그룹 최상단의 자리를 차지했다. 반면 수원FC는 승점 33점을 유지하며 최하위에서 벗어나...
    Date2016.10.16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8
    Read More
  8. [ST포토]배트걸 "도도한 섹시미"

    배트걸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KBO 포스트시즌 준 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트걸이 배트를 나르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16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9
    Read More
  9. [ST포토]허프 "유강남 축하해"

    유강남,허프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KBO 포스트시즌 준 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에서 승리한 LG 허프가 유강남에게 물을 뿌리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16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3
    Read More
  10. [ST포토]유강남 "내 홈런 봤지?"

    유강남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KBO 포스트시즌 준 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에서 승리한 LG 유강남이 동료와 포옹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16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2935 Next ›
/ 293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