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19점
2위 인공지능 4061235점
3위 지존의보스 3765662점
4위 거이타 2855895점
5위 하피 2637387점
6위 꼬르륵 2304003점
7위 따저스승리 2288755점
8위 무조건닥공 2287391점
9위 스타플래티나 2241768점
10위 마스터즈 2142035점
단일배너
기사이미지
강상재 / 사진=아시아경제DB

[잠실학생=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3순위로 지명한 최준용에게 과제를 내렸다. 바로 신인상을 목표로 하라는 것.

18일 오후 3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앞서 지난 3일 KBL은 같은 장소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행사를 열었다. 이는 올 시즌부터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 추첨과 선수 지명을 이원화한 것에 따른 것이다.

추첨 결과에 따라 인천 전자랜드는 3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유도훈 감독은 단상에 올라 강상재의 이름을 호명했다.

유도훈 감독은 "돌아가는 분위기 상 강상재가 저희 팀에 오지 않을까라고 어느 정도 예상했다. 일단 강상재 선수는 장점이 많은 선수다. 프로 와서 어떻게 적응해야할 지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 것도 있다.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프로에서 전술, 체력, 부상관리 등을 상의하면서 적응시킬 것"이라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유도훈 감독은 "본인이 세 번째로 뽑혔어도 신인상을 목표로 마음가짐을 가다듬어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도훈 감독은 개막전부터 마음만은 강상재를 투입시키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다. 그는 "마음은 그렇게 하고 싶다. 미디어데이와 훈련 상황과 본인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상재는 "신인상을 타고 싶다. 신인 때밖에 타지 못하는 상이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2인자였다. 이제는 1인자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상재는 전자랜드 지명을 예상했냐는 질문에 "제가 전자랜드에 가장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제 포지션에서 많이 출장시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아울러 강상재는 "개막전부터 뛸 준비가 되어있다"며 "어느 구단이든 훈련이 안 힘든 구단은 없다. 그 힘든 걸 견뎌낼 자신이 있기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신인다운 패기를 보였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1. "친정팀 상대" 손흥민, 90분 소화…평점 6.4

    손흥민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친정팀" 레버쿠젠과의 맞대결에서 다소 아쉬운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오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했다. 지난 리그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체력을 비축한 손흥민은 이날 최...
    Date2016.10.19 Category해외축구 By운영자 Views1
    Read More
  2. "손흥민 선발" 토트넘, 레버쿠젠과 득점없이 무승부

    손흥민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친정팀과의 경기에 선발로 나섰지만 득점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1점을 추가,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하며 AS모나코에 이어 E조 2위...
    Date2016.10.19 Category해외축구 By운영자 Views0
    Read More
  3. "제주 겹경사" 김호남·이근호·이광선, 34R 베스트 11…베스트팀·베스트매치 선정

    제주 유나이티드 김호남, 이근호, 이광선(좌측부터) / 사진= 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김호남·이근호·이광선이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4라운드 전 경기를 대상으로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제주에서는 김호남·이근호·이광선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15일 전북 ...
    Date2016.10.18 Category축구 By운영자 Views5
    Read More
  4. "바로티 29점" 한국전력, KB손해보험 잡고 시즌 첫 승

    한국전력 배구단 / 사진=한국배구연맹(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한국전력이 KOVO컵 우승의 기세를 이어갔다. KB손해보험을 잡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한국전력은 18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3-2(25-23 22-25 22-25 25-22 15-13) 승리를 거뒀다. 한국전력은 승점 2점, KB손해보험은 승점 1점을 챙겼다. 한국전력은 바로티가 29점으...
    Date2016.10.18 Category농구/배구 By운영자 Views0
    Read More
  5. "손흥민 더비"가 온다…토트넘, 레버쿠젠과 UCL서 맞대결

    손흥민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손흥민(토트넘 핫스퍼)과 관련된 팀들이 유럽 최고 무대에서 맞붙는다. 손흥민의 현 소속팀 토트넘 핫스퍼와 전 소속팀 바이엘 레버쿠젠이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19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레버쿠젠과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1승 1패 승점 3점으...
    Date2016.10.18 Category해외축구 By운영자 Views4
    Read More
  6. [오피셜] 모드리치, 레알과 2020년까지 계약 연장

    레알 마드리드 루카 모드리치 / 사진= 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루카 모드리치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2020년까지 뛴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와 2020년 6월까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20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공식 인터뷰를 갖는다"고 밝혔다. 모드리치는 지난 2012년 토트넘 핫스퍼를 떠나 레알로 이적한 후 팀의 핵심 자원으로 부상하며 자신...
    Date2016.10.18 Category해외축구 By운영자 Views1
    Read More
  7. "황연주 통산 4500득점" 현대건설, GS칼텍스에 3-0 승리

    현대건설 황연주 / 사진=한국배구연맹(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황연주가 통산 4500득점을 터트리며 현대건설에 시즌 첫 승리를 안겼다. 현대건설은 1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황연주, 에밀리의 맹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0(25-20 25-19 25-14)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경기서 승점 3점을 얻었다. 이날 황연주는 19득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여기에 V리그...
    Date2016.10.18 Category농구/배구 By운영자 Views4
    Read More
  8. 김준성이 만든 기적 "모두가 안될 것이라고 했다"

    김준성 / 사진=아시아경제DB [잠실학생=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서울 SK는 일반인 명지대 김준성을 지명하겠습니다" 18일 오후 3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앞서 지난 3일 KBL은 같은 장소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행사를 열었다. 이는 올 시즌부터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 추첨과 선수 지명을 이원화한 것에 따른 것. 2라운드는 지명순서...
    Date2016.10.18 Category농구/배구 By운영자 Views2
    Read More
  9. 유도훈 감독이 강상재에게 내린 과제 "신인상을 목표로"

    강상재 / 사진=아시아경제DB [잠실학생=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3순위로 지명한 최준용에게 과제를 내렸다. 바로 신인상을 목표로 하라는 것. 18일 오후 3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앞서 지난 3일 KBL은 같은 장소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행사를 열었다. 이는 올 시즌부터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 추첨과 선...
    Date2016.10.18 Category농구/배구 By운영자 Views2
    Read More
  10. 문경은 감독 "최준용 팀 에이스로 가르쳐 보고 싶은 마음"

    문경은 감독, 최준용 / 사진=아시아경제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최준용을 팀 에이스로 가르쳐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18일 오후 3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앞서 지난 3일 KBL은 같은 장소에서 2016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행사를 열었다. 이는 올 시즌부터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 추첨과 선수 지명을 이원화한 것에 따른 것이다. 추첨 결과...
    Date2016.10.18 Category농구/배구 By운영자 Views2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2710 Next ›
/ 271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