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6008640점
2위 지존의보스 5462294점
3위 거이타 4966985점
4위 인공지능 4786080점
5위 꼬르륵 3248565점
6위 몽고실 3209950점
7위 스타플래티나 3001750점
8위 마스터즈 2891970점
9위 이피엘대장 2770192점
10위 킹죠지 2748500점
기사이미지
아드리아노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FC서울의 스트라이커 아드리아노가 역대 한 시즌 개인 최다골 기록에 도전한다.

FC서울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하나은행 FA컵 준결승에서 부천FC와 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초반부터 가공할만한 득점력으로 FC서울의 공격을 이끄는 아드리아노는 현재 시즌 통산 33골을 기록하고 있다. K리그에서는 지난 토요일 상주전 2득점으로 16골을 기록하며 득점 랭킹 2위에 올라있다.

또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두 번의 해트트릭을 포함해 13골로,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득점왕을 예약해 놓은 상태다. FA컵에서는 지난 5월 대구FC와의 32강전에서 4골을 터트린 바 있다.

현재까지 한 시즌 개인 최다골은 김도훈이 기록한 34골이다. 김도훈은 지난 2003년 성남 일화 소속으로 K리그에서 28골로 득점왕을 차지하고, AFC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도 각각 3골을 넣어 역대 최다골 기록을 갖고 있다.

이로써 아드리아노가 26일 부천과의 FA컵 준결승에서 1골을 넣으면 시즌 통산 34골로 김도훈과 같아진다. 2골 이상 넣으면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된다. 아울러 아드리아노가 FA컵에서 득점을 못하더라도 팀이 결승에 진출할 경우 기회가 있고, K리그에서도 아직 3경기가 남아 있어 지금 추세라면 기록 수립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드리아노에 이어 시즌 개인 득점 랭킹 3위는 이동국(전북)과 데얀(서울)이 2012년과 2011년에 각각 기록한 32골이다.

▲역대 한 시즌 개인 최다골 순위
1위 김도훈(2003년 성남) 28골(K리그) 3골(FA컵) 3골(ACL) 34골(합계)
2위 아드리아노(2016년 서울) 16골(K리그) 4골(FA컵) 13골(ACL) 33골(합계)
3위 이동국(2012년 전북) 26골(K리그) 2골(FA컵) 4골(ACL) 32골(합계)
3위 데얀(2011년 서울) 24골(K리그) 3골(FA컵) 5골(ACL) 32골(합계)
5위 데얀(2012년 서울) 31골(K리그) 0골(FA컵) 0골(ACL) 31골(합계)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한화 이글스, 日 미야자키서 마무리 훈련…26일 출국

    한화 이글스 / 사진=아시아경제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선수단이 일본 미야자키로 마무리 훈련을 떠난다. 한화는 24일 "선수단은 2016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훈련을 위해 오는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훈련 선수단 규모는 총 67명이다. 지난 3일부터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중인 45명의 선수단과 이날 출국하는 22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11월 26일까지 32일간 일본 ...
    Date2016.10.24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5
    Read More
  2. "첫 PS 선발 등판" NC 장현식, 팀을 한국시리즈로 이끌까

    NC 장현식 / 사진=아시아경제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NC 다이노스 "신예" 장현식이 생애 첫 포스트 시즌 선발로 마운드에 출격한다. NC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앞서 NC는 홈구장인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 2차전서 각각 3-2,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시리즈까지 단 1승을 남겨두게 됐다. 이날 NC는 선발 ...
    Date2016.10.24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3. [ST포토]황택의 "얼떨떨한 전체1순위"

    황택의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201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열렸다. 이날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B손해보험에 지명된 황택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24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4. [ST포토]송지민 "우리카드 수련선수입니다"

    송지민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201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열렸다. 이날 드래프트에 참석한 수련선수로 우리카드에 지명된 송지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24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5. [ST포토]박민범 "믿기지 않는 표정"

    박민범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201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열렸다. 이날 드래프트에 참석한 3라운드 15순위로 KB손해보험에 지명된 박민범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24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6. [ST포토]정준혁 "삼성화재에서 인사드립니다"

    정준혁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201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열렸다. 이날 드래프트에 참석한 1라운드 5순위로 삼성화재에 지명된 정준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24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7. 서울 아드리아노, 역대 한 시즌 개인 최다골까지 -1

    아드리아노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FC서울의 스트라이커 아드리아노가 역대 한 시즌 개인 최다골 기록에 도전한다. FC서울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하나은행 FA컵 준결승에서 부천FC와 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초반부터 가공할만한 득점력으로 FC서울의 공격을 이끄는 아드리아노는 현재 시즌 통산 33골을 기록하고 있다. K리그에서는 지난 토요일 상주전 2득점으로 16골을 기록...
    Date2016.10.24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8. [ST포토]황택의 "1라운드 1순위로 KB손해보험행"

    황택의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201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열렸다. 이날 드래프트에 참석한 1라운드 1순위로 kb손해보험에 지명된 황택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0.24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9. 대한축구협회, 대형마트 미니 축구장 사업설명회 개최

    대형마트 미니 축구장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대형마트 옥상 미니축구장" 운영 관련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대형마트 옥상 미니축구장’ 운영과 관련한 사업 설명회를 축구회관에서 25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도축구협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축구 저변 확대와 시도 축구협회의 수익 증대를 위해 추진되는 "대형마트 옥상 미...
    Date2016.10.24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0
    Read More
  10. 시카고컵스-클리블랜드 WS 티켓값 천정부지…7차전 최고가

    시카고 컵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월드시리즈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팬들의 염원은 높은 티켓 가격으로도 막을 수 없다. 컵스는 지난 23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서 5-0으로 승리를 거뒀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기록, 1945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올랐다. 클리블랜드는 컵스에 앞서 20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
    Date2016.10.24 Category야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620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632 633 634 635 636 ... 3217 Next ›
/ 321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