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56069점
2위 지존의보스 4159655점
3위 인공지능 4157215점
4위 거이타 3537945점
5위 무조건닥공 3203387점
6위 꼬르륵 2658210점
7위 하피 2641397점
8위 스타플래티나 2484099점
9위 따저스승리 2457985점
10위 마스터즈 2411635점
단일배너
기사이미지
차두리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차두리 슈틸리케호에 선수가 아닌 전력분석관으로 합류했다.

차두리는 27일 서울시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도 동석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전 국가대표 선수 차두리를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의 전력분석관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력분석가로 선임된 차두리의 활동 기간은 다음달 7일로 예정된 대표팀 소집일부터 내년 러시아 월드컵 예선 한국 팀의 마지막 경기까지다. 기간 연장 여부는 예선이 끝난 이후 다시 협의할 예정이다.

▲다음은 차두리의 일문 일답

전력분석관으로 대표팀에 합류한 소감
대표팀은 선수 때부터 저에게 특별했고 소중했다.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또 다시 제가 대표팀을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만들어주시고 그런 역할을 주신 이용수 기술위원장님,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분들, 감독님께도 감사드린다. 지금 대표팀 상황이 어려운 것은 다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의 목표는 러시아월드컵을 가는 것이고, 하나의 목표라고 생각한다. 그 목표를 이루는데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같이 뛰었고, 큰 대회를 같이 치렀던 선수들이다. 그 선수들과 소통해왔고, 무엇이 선수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지를 몸소 경험해 어떤 느낌인지를 잘 알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우리가 절대 겁을 먹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감이 떨어지면 무엇이든지 이루기 어렵다. 지금은 선수들이 위축돼 있고 일부 선수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그것을 느꼈다. 내 생각은 지금 우리 선수들의 능력이 뛰어나고 자신 있게 그라운드에서 능력을 보여준다면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는 경기력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자신감을 찾아주는 쪽으로 돕고 싶다.

감독에게 직언을 해야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할 생각인지?
굉장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대표팀을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대표팀 안에 안 좋은 것들을 끌어내려는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팀이 어려울 때는 항상 그렇고 당연히 지금 팀은 어려운 상황이다. 감독님의 발언을 받아들이는 선수들도 수용해야 되지 않을까 감독님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경기력이 안 좋다고 생각하면 대표팀에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자극이 되어야 되고, 대표팀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하는 곳이다. 대표팀에 2주 만 있다가 가는 곳이 아니다. 그 가운데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원활하게 대표팀이 좋은 경기, 선수들이 편하게 뛸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표팀에 전력분석관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있다. 자격증 취득에 대한 계획은?
지금 대표팀은 전략과 전술이 중요하지 않다. 선수들의 자신감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선수들이 대표팀을 위해 모든 것을 쏟을 준비가 되어야한다. 그 이후 전술을 논하고 상대팀을 어떻게 공략할지 이야기할 수 있다. 이란전 패배 이후의 많은 일들로 선수들이 불안해하고 자신감이 떨어져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 코치진, 팀에 합류할 경험 있는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 부분부터 만들어 나가겠다. 지금은 자신감 회복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자격증은 계속 따야 한다. A자격증 딸 계획이고 감독은 잘 모르겠지만 그 이후는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슈틸리케 감독과 이야기를 나눴는지? 소집명단에 의견은?
대표팀 은퇴 이후에도 슈틸리케 감독과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란전 이후에도 대화를 나눴었고, 감독님이 겪은 일을 아들로서 98년 프랑스월드컵 때 비슷하게 겪은 것 같다. 대통령을 해야 된다고 했다가 경기를 지고 나서 비난 받은 사람의 아들로. 외국인으로서 한국에 와서 비난을 받아 힘든 감독님의 정신적인 고통을 듣고 아버지의 고통을 봐 왔기 때문에 큰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옆에서 제가 잘 도와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감정
국가대표팀은 항상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곳이고 제가 아끼는 곳이고 대표팀을 뛸 수 있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FA컵 끝내고 단 한 번도 "축구를 하고 싶다거나 그라운드에 서고 싶다"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깊게 배우고 시스템에 대해서 배우고 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 지금 경기장에서 박수 받고 이기고 지는 것 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았던 것 같다. 지난 이란전 패배 이후 여러 선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전화 통화도 했었다. 그날 처음으로 "내가 은퇴를 너무 빨리 했나"라는 생각을 축구 그만두고 처음 했다. 후배들에게도 미안했고, 더 해서 후배들이 어느 정도 자리에 오를 수 있을 때까지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를 처음 한 것 같다. 그만큼 돈도 명예도 그렇게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런 후배들과 하나가 되어서 무언가를 하려는 목적과 돕고 목표를 이루려는 그런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이었던 것 같다. 거짓말처럼 생각나는데 동생과 차를 타고 가는데 축구협회에서 전화가 왔다. 합류를 이런 식으로 가능하냐고 했는데 사실 저는 크게 생각을 할 것도 없었다. 일단 제가 도움이 된다는 것에 대해 감사했고 슈틸리케 감독님이 큰 선물을 주셨고, 후배들이 열심히 뛰고 있는데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상황이 어떻고 일이 잘못되어서 바로 그만두는 상황이 되더라도 돈이나 명예나 이 자리에서 오래 있는 것이 제 행복은 아닌 것 같다. 마음으로 생각을 했고 마음으로 판단해서 지금 이 자리에 앉았고 최선을 다했고 모든 선수들과 몸이 아닌 마음으로 대표팀에 임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도자 경험 없는 것에 대한 부담감
많은 분들이 전술, 축구에 대해서 대표팀에 제가 얼마나 도움이 될 지 궁금해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경험 많은 분들 밑에서 제가 먼저 전술, 모든 것에 대해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경기에 대해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바로 높은 곳에서 전술에 대해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 분명 저보다 코치 경험이 많으신 분들보다 제가 다른 방면에서 대표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축구협회, 대표팀에서 요청을 했을 것이다. 저는 그것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기 이야기를 하다보면 서로 좋은 견해를 내고 경기를 잘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표팀의 문제와 감독의 리더십 논란에 대해?
모든 것에 대해서 잘못되면 리더가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제 아버지도 그래왔었고 축구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많은 밑에 사람을 관리하는 위치에 있으면 쉽지 않은 것 같다. 감독이기 이전에 울리 슈틸리케 감독님도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에게 쏟아지는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것은 받아들이는 생각과 방식도 다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 없지만 무언가 틀이 안 맞는 것은 사실이고 경기장에서 나타났기 때문에, 숨길 수도 없기 때문에. 그동안 대표팀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뭐라고 설명이 어렵고 앞으로 좋은 방법을 찾아 풀어나가야 된다. 캐나다와의 경기에서부터 좀 더 나아지길 바라고 제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선수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한번쯤은 모두가 좀 독일 말로는 자기 코를 잡는다고 하는데 자기 코를 잡고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다. 대표팀에 와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뛰어야 하는 지를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대표팀 수비들의 중국화에 대해?
솔직하게 양면성이 있는 것 같다. 선수 입장으로 이야기하면 기분 나쁘다. 축구를 전혀 안 했던 지금 겪고 있는 예선전에서 어마어마한 압박감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하면 기분이 나쁠테지만 그것을 경험했던 선배가 직접적으로 겨냥해서 이야기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조심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고 사람이 또 부담을 많이 받고 있으면 사람이 예민해진다. 받아들이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은 기분 나쁠 수도 있고 각자 받아들일 수 있고 멘탈적으로 강한 선수들도 있겠지만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홍정호 선수가 퇴장을 당하면서 안 좋게 됐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선수들도 다 능력이 있고 지금 다들 중국 가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축구 선수로서 인정을 받았고 대표팀에 선발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것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모든 일에 대해서 조금 민감하게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팀 하나로만 생각하고 밖에 이야기는 귀를 좀 닫고 자기가 해야 할일과 대표팀 일만 집중하고 경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표팀 내 소통 문제와 앞으로의 해결 방식은?
소통 문제는 대표팀 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문제인 것 같다. 학교 다닐 때부터 선배가 무섭고 직장에서는 상사가 무서워서 이야기를 못해왔던 것 같고 독일 사람들과 다르게 우리는 자기 생각을 완벽하게 말을 할 수 없다. 그게 독일에서 생활하고 들어오면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조금은 과하게 어린 선수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뱉고 하는 것이 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는 말을 안 하면 고쳐나갈 수 없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부족하지 않나 생각한다. 위기가 닥치면 강해져야 되니까 같이 힘을 합치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법은 일단 감독님과도 대화를 많이 해서 감독님이 원하는 것이 뭔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정리해서 할 것이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1.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브라이언, 지난 경기보다는 잘할 것"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장충=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도로공사는 27일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2경기를 치른 도로공사는 1승1패(승점 3)로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5일 개막전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지만, 23일에는 반대...
    Date2016.10.27 Category농구/배구 By운영자 Views4
    Read More
  2. GS칼텍스 이선구 감독 "정다운, 기회 줄 수 있는 만큼 줄 것"

    GS칼텍스 이선구 감독 [장충=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새로운 장충 시대를 맞이하는 GS칼텍스가 홈 개막전 승리에 도전한다. GS칼텍스는 2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홈 개막전을 갖는다. 지난 18일 현대건설에게 패했던 GS칼텍스는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GS칼텍스 올 시즌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남자부 구단과 공동 연고지를 사용하는 여자부 구단 가운데 ...
    Date2016.10.27 Category농구/배구 By운영자 Views2
    Read More
  3. 이용수 기술위원장 "차두리 합류 이유? 기술, 독일어, 성실+존경"

    이용수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기술위원장이 차두리를 슈틸리케호의 신임 전력분석관으로 선임한 이유를 밝혔다. 차두리는 27일 서울시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도 동석했다. 이용수 위원장은 차두리의 전력분석관 선임 배경으로 두 가지를 언급했다. 먼저 그는 "하나는 이란 원정 경기...
    Date2016.10.27 Category축구 By운영자 Views2
    Read More
  4. "슈틸리케호 합류" 차두리 "마음의 짐 덜고, 자신감 되찾게 해줄 것"

    차두리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차두리 슈틸리케호에 선수가 아닌 전력분석관으로 합류했다. 차두리는 27일 서울시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도 동석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전 국가대표 선수 차두리를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의 전력분석관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력분석가로 선임된 차...
    Date2016.10.27 Category축구 By운영자 Views3
    Read More
  5. 넥센, 새 사령탑에 운영팀장 출신 장정석 신임 감독 선임

    장정석 넥센 신임 감독 /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새 사령탑에 장정석 감독을 선임했다. 넥센은 27일 "장정석 신임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2억 원, 연봉 2억 원 등 총액 8억 원에 감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정석 신임 감독은 덕수상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6년 현대유니콘스에 입단했다. KIA 타이거즈에서 2004년 시즌을 끝으로 ...
    Date2016.10.27 Category해외야구 By운영자 Views1
    Read More
  6. 전북, "4-3-3 프로젝트" 가동 준비 완료

    사진=전북 현대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4-3-3 프로젝트"를 가동할 준비에 들어갔다. 포메이션이 아니다. K리그 클래식 2경기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결승 1경기를 홈에서 치르는 전북은 3경기에서 3가지 목표를 달성해 구단의 새로운 역사를 쓰려 한다. 첫 번째는 시즌 관중 40만명 돌파다. 전북은 1994년 창단 이후 아직 시즌 관중 40만명을 넘은 적이 없다. 올해 25경기(K리그 클래...
    Date2016.10.27 Category축구 By운영자 Views2
    Read More
  7. "아리에타 호투" CHC, CLE에 5-1 승리…월드시리즈 전적 1승1패

    제이크 아리에타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시카고 컵스가 제이크 아리에타의 호투에 힘입어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컵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클리블랜드 인더인스를 5-1로 꺾었다. 전날의 패배를 설욕한 컵스는 1승1패로 시리즈의 균형을 맞췄다. 승리의 주역은 선발투수 아리에타였다. 아리에타는 5.2이닝 ...
    Date2016.10.27 Category야구 By운영자 Views3
    Read More
  8. 인천 UTD, 성인 축구클리닉 3회차 회원 모집 시작

    인천 유나이티드 성인 축구 클리닉 회원 모집 /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역내 성인 대샹으로 진행하는 성인 축구클리닉 3회차 회원을 모집한다. 인천 아카데미 성인 축구클리닉은 인천 구단에서 인천시 축구저변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프로그램이다. 축구에 관심이 많고, 축구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성인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성인 축구클리닉 수업은 주 1회...
    Date2016.10.27 Category축구 By운영자 Views1
    Read More
  9. "승격 도전" 강원FC, 최종전 앞서 팬 스킨십 활동

    사진=강원FC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강원FC가 깜짝 게릴라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강원FC 선수단은 25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강릉 시내와 교동 택지에서 최종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많은 강원도민과 승격의 기쁨을 함께 하려는 선수단의 의지였다. 선수들은 두꺼운 외투 위에 유니폼을 입고 강원도민들을 만났다. 오후 7시 구단 버스를 타고 출발한 선수단은 10분 거리의 강릉 시내에 도착...
    Date2016.10.27 Category축구 By운영자 Views1
    Read More
  10. U리그 왕중왕전, 28일 경기도 포천서 개막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올해 대학 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2016 인천국제공항 U리그" 왕중왕전이 28일 경기도 포천에서 시작된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10개 권역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2팀이 참가한 가운데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대진은 지난 18일 열린 추첨을 통해 확정됐다. 11월 6일 준결승까지는 포천에서 열리고, 11월 16일 예정된 결승전은 결승에 진출한 양팀 중에서 정규리그 홈경기 ...
    Date2016.10.27 Category축구 By운영자 Views4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87 ... 2879 Next ›
/ 287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