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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차두리 슈틸리케호에 선수가 아닌 전력분석관으로 합류했다.

차두리는 27일 서울시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도 동석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전 국가대표 선수 차두리를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의 전력분석관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력분석가로 선임된 차두리의 활동 기간은 다음달 7일로 예정된 대표팀 소집일부터 내년 러시아 월드컵 예선 한국 팀의 마지막 경기까지다. 기간 연장 여부는 예선이 끝난 이후 다시 협의할 예정이다.

▲다음은 차두리의 일문 일답

전력분석관으로 대표팀에 합류한 소감
대표팀은 선수 때부터 저에게 특별했고 소중했다.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또 다시 제가 대표팀을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만들어주시고 그런 역할을 주신 이용수 기술위원장님,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분들, 감독님께도 감사드린다. 지금 대표팀 상황이 어려운 것은 다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의 목표는 러시아월드컵을 가는 것이고, 하나의 목표라고 생각한다. 그 목표를 이루는데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 부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같이 뛰었고, 큰 대회를 같이 치렀던 선수들이다. 그 선수들과 소통해왔고, 무엇이 선수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지를 몸소 경험해 어떤 느낌인지를 잘 알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우리가 절대 겁을 먹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감이 떨어지면 무엇이든지 이루기 어렵다. 지금은 선수들이 위축돼 있고 일부 선수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그것을 느꼈다. 내 생각은 지금 우리 선수들의 능력이 뛰어나고 자신 있게 그라운드에서 능력을 보여준다면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는 경기력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자신감을 찾아주는 쪽으로 돕고 싶다.

감독에게 직언을 해야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할 생각인지?
굉장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대표팀을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대표팀 안에 안 좋은 것들을 끌어내려는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 팀이 어려울 때는 항상 그렇고 당연히 지금 팀은 어려운 상황이다. 감독님의 발언을 받아들이는 선수들도 수용해야 되지 않을까 감독님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경기력이 안 좋다고 생각하면 대표팀에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자극이 되어야 되고, 대표팀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하는 곳이다. 대표팀에 2주 만 있다가 가는 곳이 아니다. 그 가운데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원활하게 대표팀이 좋은 경기, 선수들이 편하게 뛸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표팀에 전력분석관이 필요하다는 여론도 있다. 자격증 취득에 대한 계획은?
지금 대표팀은 전략과 전술이 중요하지 않다. 선수들의 자신감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선수들이 대표팀을 위해 모든 것을 쏟을 준비가 되어야한다. 그 이후 전술을 논하고 상대팀을 어떻게 공략할지 이야기할 수 있다. 이란전 패배 이후의 많은 일들로 선수들이 불안해하고 자신감이 떨어져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해 코치진, 팀에 합류할 경험 있는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 부분부터 만들어 나가겠다. 지금은 자신감 회복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자격증은 계속 따야 한다. A자격증 딸 계획이고 감독은 잘 모르겠지만 그 이후는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슈틸리케 감독과 이야기를 나눴는지? 소집명단에 의견은?
대표팀 은퇴 이후에도 슈틸리케 감독과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란전 이후에도 대화를 나눴었고, 감독님이 겪은 일을 아들로서 98년 프랑스월드컵 때 비슷하게 겪은 것 같다. 대통령을 해야 된다고 했다가 경기를 지고 나서 비난 받은 사람의 아들로. 외국인으로서 한국에 와서 비난을 받아 힘든 감독님의 정신적인 고통을 듣고 아버지의 고통을 봐 왔기 때문에 큰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옆에서 제가 잘 도와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감정
국가대표팀은 항상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곳이고 제가 아끼는 곳이고 대표팀을 뛸 수 있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FA컵 끝내고 단 한 번도 "축구를 하고 싶다거나 그라운드에 서고 싶다"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깊게 배우고 시스템에 대해서 배우고 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 지금 경기장에서 박수 받고 이기고 지는 것 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았던 것 같다. 지난 이란전 패배 이후 여러 선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전화 통화도 했었다. 그날 처음으로 "내가 은퇴를 너무 빨리 했나"라는 생각을 축구 그만두고 처음 했다. 후배들에게도 미안했고, 더 해서 후배들이 어느 정도 자리에 오를 수 있을 때까지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를 처음 한 것 같다. 그만큼 돈도 명예도 그렇게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런 후배들과 하나가 되어서 무언가를 하려는 목적과 돕고 목표를 이루려는 그런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이었던 것 같다. 거짓말처럼 생각나는데 동생과 차를 타고 가는데 축구협회에서 전화가 왔다. 합류를 이런 식으로 가능하냐고 했는데 사실 저는 크게 생각을 할 것도 없었다. 일단 제가 도움이 된다는 것에 대해 감사했고 슈틸리케 감독님이 큰 선물을 주셨고, 후배들이 열심히 뛰고 있는데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상황이 어떻고 일이 잘못되어서 바로 그만두는 상황이 되더라도 돈이나 명예나 이 자리에서 오래 있는 것이 제 행복은 아닌 것 같다. 마음으로 생각을 했고 마음으로 판단해서 지금 이 자리에 앉았고 최선을 다했고 모든 선수들과 몸이 아닌 마음으로 대표팀에 임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도자 경험 없는 것에 대한 부담감
많은 분들이 전술, 축구에 대해서 대표팀에 제가 얼마나 도움이 될 지 궁금해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경험 많은 분들 밑에서 제가 먼저 전술, 모든 것에 대해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경기에 대해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바로 높은 곳에서 전술에 대해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 분명 저보다 코치 경험이 많으신 분들보다 제가 다른 방면에서 대표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축구협회, 대표팀에서 요청을 했을 것이다. 저는 그것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자기 이야기를 하다보면 서로 좋은 견해를 내고 경기를 잘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표팀의 문제와 감독의 리더십 논란에 대해?
모든 것에 대해서 잘못되면 리더가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제 아버지도 그래왔었고 축구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많은 밑에 사람을 관리하는 위치에 있으면 쉽지 않은 것 같다. 감독이기 이전에 울리 슈틸리케 감독님도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에게 쏟아지는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것은 받아들이는 생각과 방식도 다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 없지만 무언가 틀이 안 맞는 것은 사실이고 경기장에서 나타났기 때문에, 숨길 수도 없기 때문에. 그동안 대표팀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뭐라고 설명이 어렵고 앞으로 좋은 방법을 찾아 풀어나가야 된다. 캐나다와의 경기에서부터 좀 더 나아지길 바라고 제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선수들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한번쯤은 모두가 좀 독일 말로는 자기 코를 잡는다고 하는데 자기 코를 잡고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다. 대표팀에 와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뛰어야 하는 지를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대표팀 수비들의 중국화에 대해?
솔직하게 양면성이 있는 것 같다. 선수 입장으로 이야기하면 기분 나쁘다. 축구를 전혀 안 했던 지금 겪고 있는 예선전에서 어마어마한 압박감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하면 기분이 나쁠테지만 그것을 경험했던 선배가 직접적으로 겨냥해서 이야기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조심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고 사람이 또 부담을 많이 받고 있으면 사람이 예민해진다. 받아들이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은 기분 나쁠 수도 있고 각자 받아들일 수 있고 멘탈적으로 강한 선수들도 있겠지만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홍정호 선수가 퇴장을 당하면서 안 좋게 됐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선수들도 다 능력이 있고 지금 다들 중국 가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축구 선수로서 인정을 받았고 대표팀에 선발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것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모든 일에 대해서 조금 민감하게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팀 하나로만 생각하고 밖에 이야기는 귀를 좀 닫고 자기가 해야 할일과 대표팀 일만 집중하고 경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표팀 내 소통 문제와 앞으로의 해결 방식은?
소통 문제는 대표팀 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문제인 것 같다. 학교 다닐 때부터 선배가 무섭고 직장에서는 상사가 무서워서 이야기를 못해왔던 것 같고 독일 사람들과 다르게 우리는 자기 생각을 완벽하게 말을 할 수 없다. 그게 독일에서 생활하고 들어오면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조금은 과하게 어린 선수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뱉고 하는 것이 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는 말을 안 하면 고쳐나갈 수 없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부족하지 않나 생각한다. 위기가 닥치면 강해져야 되니까 같이 힘을 합치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법은 일단 감독님과도 대화를 많이 해서 감독님이 원하는 것이 뭔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정리해서 할 것이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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