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853694점
2위 인공지능 4424115점
3위 지존의보스 4347697점
4위 거이타 4026660점
5위 꼬르륵 2804720점
6위 몽고실 2655015점
7위 마스터즈 2570470점
8위 스타플래티나 2534943점
9위 이피엘대장 2352482점
10위 가야 2042991점
기사이미지
테리 프랑코나 감독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테리 프랑코나 감독이 2020년까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이끈다.

미국 언론 EPSN은 5일(한국시간) "크리스 안토네티 사장이 프랑코나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앞서 프랑코나 감독은 2014시즌 종료 후 2년 연장 계약을 맺어 2018년까지 임기를 보장 받았다. 이번 2년 연장 계약으로 오는 2020년까지 클리블랜드를 이끌게 됐다.

클리블랜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프랑코나 감독이 부임한 2013년 클리블랜드는 와일드카드 티켓을 따내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또 2014년, 2015년에도 2년 연속 5할 이상의 승률을 기록했다.

프랑코나 감독은 올 시즌 클리블랜드를 이끌고 19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4차전까지 3승1패를 기록하며 우승을 눈앞에 뒀지만 내리 3연패를 하며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클래식 성남 VS 챌린지 강원,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 완성

    강원FC 성남FC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 /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승격과 강등 전쟁이 절정에 달했다. 강등 직행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 팀이 모두 가려졌다. 클래식 12위 수원FC는 챌린지 강등이 확정됐다. 클래식 성남과 챌린지 강원이 승강 플레이오프(이하 승강PO")에서 남은 내년시즌 클래식 티켓 1장을 두고 격돌한다. 28일 오후 3시 일제히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스플릿B...
    Date2016.11.05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5
    Read More
  2. "정조국 20호골" 광주FC, 수원 삼성과 무승부…8위로 마감

    정조국 /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정조국의 20호골을 앞세운 광주FC가 리그 8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광주FC는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8라운드 최종전인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광주의 흐름으로 이어졌다. 선제골을 위해 공세를 펼쳤으나 무위에 그쳤다. 오히려 선제골은 수원 삼성의 몫이었다. 전반 27분 산토스가 염기...
    Date2016.11.05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3. "벤슨 20점" 원주 동부, 안양 KGC 제압하고 연패 탈출

    로드 벤슨 /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원주 동부가 공동 선두 안양 KGC 인삼공사를 제압하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원주 동부는 5일 오후 4시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8-73으로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거둔 원주 동부는 2연패에서 벗어났다. 반면 안양 KGC 인삼공사는 3연승 행진을 마감하게 됐다. 원주 동부는 로드 벤슨(20득점), 웬델 맥키네스(19득...
    Date2016.11.05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4. "화이트 28점" 서울 SK, 전주 KCC 제압…원정 첫 승+2연승

    서울 SK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서울 SK가 전주 KCC를 제압하고 원정에서 첫 승을 거뒀다. 서울 SK는 5일 오후 2시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82-78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승리를 거둔 SK는 2연승을 달렸다. 1쿼터 초반 SK가 주도권 쥐었다. 최준용, 김민수, 김선형의 득점을 앞세워 7-0으로 앞서나갔다. 반면 KCC는 경기 시작 3분 여 동안 무득점에 그쳤지만 송교창의 연속 ...
    Date2016.11.05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5. "고의 패배" 북한, AFC로부터 벌금 및 출전 정지 중징계

    북한 축구 대표팀 고의 패배 중징계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고의적인 실수를 범한 북한 축구 U-16 대표팀이 중징계를 받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4일 공식 홈페이지에 "장백호에 벌금 1000달러(한화 약 110만 원)와 1년 출전 징계를 내렸다. 또한 북한 축구협회에 벌금 2만 달러(한화 약 2300만 원), 윤정수 감독에게 벌금 5000달러(한화 약 570만 원)과 1년 출전 정지의 징계를 내련다"고 밝혔다...
    Date2016.11.05 Category축구 By디트리히 Views8
    Read More
  6. "WS 준우승" 클리블랜드, 프랑코나 감독과 2020년까지 계약 연장

    테리 프랑코나 감독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테리 프랑코나 감독이 2020년까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이끈다. 미국 언론 EPSN은 5일(한국시간) "크리스 안토네티 사장이 프랑코나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앞서 프랑코나 감독은 2014시즌 종료 후 2년 연장 계약을 맺어 2018년까지 임기를 보장 받았다. 이번 2년 연장 계약으로 오는 2020년까지 클리블랜드를 이끌게 됐다. 클리블...
    Date2016.11.05 Category야구 By디트리히 Views1
    Read More
  7. 야마이코 나바로, 日 지바 롯데와 결별…한국행 가능성은?

    야마이코 나바로 / 사진=지바롯데 마린스 SNS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지난 시즌까지 KBO리그에서 뛰었던 야마이코 나바로가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와 결별했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주요 언론들은 5일 "사실상 지바 롯데와 나바로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나바로는 2015시즌 종료 후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일본으로 무대를 옮겼다. 롯데에 입단해 올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0.217 10홈런 44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또 나바로는...
    Date2016.11.05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4
    Read More
  8. "멀티골" 황희찬, 유로파리그 4R 베스트 11 선정

    황희찬 유로파리그 베스트11 / 사진=유럽축구연맹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멀티골을 터트린 황희찬(잘츠부르크)이 유로파리그 4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2017 UEFA 유로파리그 4라운드에서 활약을 펼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발표된 베스트 11에는 황희찬도 포함됐다. 황희찬은 4일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I조 4차전 OGC ...
    Date2016.11.05 Category해외축구 By디트리히 Views5
    Read More
  9. No Image

    고양 오리온, 6일 인천 전자랜드전서 홈 이벤트 실시

    고양 오리온 / 사진=고양 오리온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디펜딩 챔피언" 고양 오리온이 홈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양 오리온은 "6일 오후 2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젤리밥 데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은 이날 농구장을 찾은 관객 중 선착순 1500명에게 젤리밥을 무료로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오데리언 바셋이 등장하는 영상 속 퀴즈의 정답을 맞힌 관객이 앉은 구역 전체에...
    Date2016.11.05 Category농구/배구 By디트리히 Views6
    Read More
  10. 야구 U-23 대표팀, 세계선수권서 호주에 덜미…슈퍼라운드 2연패

    U-23 대표팀 / 사진=대한야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한국 야구 U-23 대표팀이 슈퍼라운드 두 번째 경기에서도 패했다. 장채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대회 슈퍼라운드 호주와 두 번째 경기에서 7-9로 졌다. 이로써 전날 일본과 승부 치기 끝에 패한 대표팀은 2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경기 초반부터 대표팀은 선발로 출격한 윤중현(성균관대)이 4실점하는 등 2회...
    Date2016.11.05 Category해외야구 By디트리히 Views2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 2934 Next ›
/ 293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