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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울

[전주=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전북 현대가 K리그 3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시즌 중반 있었던 승점 9점 삭감의 징계를 넘지 못했다.

전북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8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무승부만 거둬도 우승을 거둘 수 있었던 전북은 후반 13분 터진 박주영의 결승골에 무릎을 꿇었다.

올 시즌 33라운드까지 18승 15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그 어떤 팀보다 많은 승점을 쌓아왔던 전북은 시즌 중후반 위기를 맞이했다.

지난 2013년 전북 소속 스카우트의 심판 매수 사건을 계기로 승점 9점을 삭감 당하며 2위 서울과의 격차가 좁혀진 상태에서 34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서 일격을 당한 것. 순식간에 서울과의 승점은 동률이 됐다.

다득점에서 근소하게 앞서며 서울과 나란히 승점 레이스를 내달렸던 전북은 마지막 38라운드 서울과의 일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한 순간 흔들린 수비가 발목을 잡았다. 전북이 우승 문턱에서 걸려 넘어지며 K리그 3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사진=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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