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7388958점
2위 거이타 6643975점
3위 유덕화 6347035점
4위 인공지능 4836080점
5위 몽고실 4688523점
6위 스타플래티나 3570784점
7위 마스터즈 3568770점
8위 킹죠지 3512050점
9위 꼬르륵 3426460점
10위 수양버들 3319170점
기사이미지
NC 다이노스 / 사진=아시아경제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승부조작 고의 은폐에 대해 부인했다.

NC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은 7일 경기북부경찰청이 발표한 내용과 관련 팬 여러분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NC는 "경찰은 구단이 소속 선수의 부정행위를 인지하고도 이를 의도적으로 숨긴 의혹이 있다고 했다. 관리를 충실하게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부정행위를 고의로 숨기는 등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경찰이 발표한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또 NC는 "구단관계자들이 이러한 확인 과정에서 과연 부적절한 행위를 했는지는 앞으로 이어질 절차에서 보다 명백히 밝혀질 것이다. 그리고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나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NC 다이노스 보도자료 전문

NC 다이노스 대표이사 이태일입니다.

NC 다이노스의 모든 구성원들은 지난 7일 경기북부경찰청이 발표한 내용과 관련, 팬 여러분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단이 소속 선수의 부정행위를 인지하고도 이를 의도적으로 숨긴 의혹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관리를 충실하게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부정행위를 고의로 숨기는 등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지난 2014년 구단에 선수의 부정행위 의혹과 관련한 내용이 접수됐습니다. 저희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구단관계자가 해당 선수를 면담하는 등 최대한 노력했으나 해당 선수의 승부조작 행위 가담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구단관계자들이 이러한 확인 과정에서 과연 부적절한 행위를 했는지는 앞으로 이어질 절차에서 보다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 그리고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 나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겠습니다.

그 과정이 완료될 때까지 혐의가 제기된 관계자들이 관련 업무를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해당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8일부터 직무정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저희는 승부조작 의혹을 받았으나 해당 건에 대해 무혐의 판정을 받은 이재학 선수에 대해 같은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상황과 조치에 대해서는 팬 여러분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을 보인 점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1. 고마움 전해 더욱 진했다…"MVP" 정조국, "시상자" 김성은 부부의 포옹

    김성은, 정조국 [홍은동=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따뜻했다.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한 정조국과 시상자로 나선 탤런트 김성은 부부가 감사함을 담은 포옹으로 K리그 시상식장을 훈훈하게 달궜다. 정조국은 8일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다. 정조국은 올 시즌을 앞두고 FC서울에서 광주FC로 이적했다. 이적 이후 골 폭풍을 몰아치며 "한 물 갔다"는 세간...
    Date2016.11.08 Category축구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2. [K리그 대상]"감독상" 황선홍 감독, "아직 시작도 안 했다"

    황선홍 [홍은동=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아직 시작도 안했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FC서울의 극적인 우승을 이끈 황선홍 감독이 내년 시즌을 통해 자신의 지도력을 온전히 선보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선홍 감독은 8일 홍은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황선홍 감독은 언론사 투표에서 64.2%(70표)의 지지율로 최강희 감독(30.3%)를 따돌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Date2016.11.08 Category축구 By올티비다 Views5
    Read More
  3. [ST포토]김병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병지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김병지가 소감을 전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1.08 Category축구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4. [ST포토]정조국-황선홍-안현범 "행복을 감추지 못해"

    정조국, 황선홍, 안현범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MVP 정조국(광주), 감독상 황선홍(서울), 영플레이어상 안현범(제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1.08 Category축구 By올티비다 Views5
    Read More
  5. [ST포토]신수지 "과감한 뒤태"

    신수지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선 프로볼러 신수지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1.08 Category축구 By올티비다 Views10
    Read More
  6. "승부조작 은폐 의혹" NC "고의적 은폐 NO…해당 관계자 직무 정지"

    NC 다이노스 / 사진=아시아경제DB [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승부조작 고의 은폐에 대해 부인했다. NC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은 7일 경기북부경찰청이 발표한 내용과 관련 팬 여러분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NC는 "경찰은 구단이 소속 선수의 부정행위를 인지하고도 이를 의도적으로 숨긴 의혹이 있다고 했다. 관리를 충실하게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부정행위를 고의로 ...
    Date2016.11.08 Category해외야구 By올티비다 Views1
    Read More
  7. [ST포토]허영지 "어린신부 느낌"

    허영지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선 배우 허영지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1.08 Category축구 By올티비다 Views2
    Read More
  8. [ST포토]나연 "귀여워도 너무 귀엽네"

    나연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걸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축하무대를 꾸미고 있다.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Date2016.11.08 Category축구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9. [K리그 대상] 겸손한 "MVP" 정조국, "개인 아닌 K리그 대표해 받은 상"

    정조국 [홍은동=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정조국이 생애 최초로 K리그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정조국은 8일 홍은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MVP를 수상했다. 득점왕과 베스트11에 이어 MVP까지 수상한 정조국은 3관왕에 오르며 생애 최고의 시즌을 마무리했다. 정조국은 올 시즌을 앞두고 FC서울에서 광주FC로 이적했다. 이적 이후 골 폭풍을 몰아치며 "한물 갔다"는 세간의 평가...
    Date2016.11.08 Category축구 By올티비다 Views3
    Read More
  10. "커리 3점슛 신기록" 골든스테이트, 뉴올리언스에 116-106 승리

    스테픈 커리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한 경기 최다 3점슛 성공 신기록을 세우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골든스테이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미국프로농구(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홈경기에서 116-106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단연 커리였다. 커리는 3점슛 13방을 포함해 46득점을 폭발시켰다. 3...
    Date2016.11.08 Category농구/배구 By올티비다 Views4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 3555 Next ›
/ 355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